오랜만에 pc방와서 헤드셋 없이 음악감상을 하고 있는데 알바생이 음악소리가 듣기 싫다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 소리를 대충들었습니다.. 다음날 오니 스피커 잭도 빠져있고요,그럼 왜 스피커가 존재 하는거죠? 보통 제가 pc방을 이용하는 시간때가 낮 9시~12시 정도 거든요.. 사람이 거의 없는 시간때고 별 문제의식을 못느껴서 자유롭게 음악감상을 하고 있었는데 이런 일이 생기니 뭔가 이상해서 이번에는 오후 4시에 와봤는데 사람들은 많고 음악 소리는 전혀 들리지 않더군요..다 헤드셋을 이용하더라고요.. 근데 여기서 황당한건 pc방 알바 하시는 분들은 음악풀로 틀어놓고 알바하거든요.. 손님은 안되고 알바생은 되고 이런 경우는 뭔가요? 오히려 손님은 되고 알바생이 안되면 모를까 이건 이해 불가네요.. pc방 규정이라도 있는건지 아니면 이 pc방 사장이 정한건지 다른 pc방도 그런지 알바의 독단은 아니겠고 도대체가 알수가 없네요.. 제 생각은 타인에서 피해를 주지 않는 한에서 각자가 자유롭게 판단할 문제지 이런걸 가지고 헤드셋 사용을 무언의 의무화를 한다는게 이해불가네요.. 스피커 자체를 없애 버리던지 하면 모를까요..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건지 너무 많은 사람들이 헤드셋을 이용하니 어리둥절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pc방 음악감상시 헤드셋 꼭 사용해야 하나요?
오랜만에 pc방와서 헤드셋 없이 음악감상을 하고 있는데 알바생이 음악소리가 듣기 싫다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 소리를 대충들었습니다..
다음날 오니 스피커 잭도 빠져있고요,그럼 왜 스피커가 존재 하는거죠?
보통 제가 pc방을 이용하는 시간때가 낮 9시~12시 정도 거든요..
사람이 거의 없는 시간때고 별 문제의식을 못느껴서 자유롭게 음악감상을 하고 있었는데
이런 일이 생기니 뭔가 이상해서 이번에는 오후 4시에 와봤는데 사람들은 많고 음악 소리는 전혀 들리지 않더군요..다 헤드셋을 이용하더라고요..
근데 여기서 황당한건 pc방 알바 하시는 분들은 음악풀로 틀어놓고 알바하거든요..
손님은 안되고 알바생은 되고 이런 경우는 뭔가요?
오히려 손님은 되고 알바생이 안되면 모를까
이건 이해 불가네요..
pc방 규정이라도 있는건지 아니면 이 pc방 사장이 정한건지 다른 pc방도 그런지 알바의 독단은 아니겠고 도대체가 알수가 없네요..
제 생각은 타인에서 피해를 주지 않는 한에서 각자가 자유롭게 판단할 문제지 이런걸 가지고 헤드셋 사용을 무언의 의무화를 한다는게 이해불가네요..
스피커 자체를 없애 버리던지 하면 모를까요..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건지 너무 많은 사람들이 헤드셋을 이용하니 어리둥절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