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반말쓸게요!일단 저는 남녀공학을 다니는 18살이된 여자학생임오늘제가 학생부에 화장한걸로 걸렸었음정말 억울하게 딱히과한 화장도아니었고 정말한듯안한듯한 화장이였음학생이 규칙에 어긋나게 화장을한건 잘못한게맞지만진심 다른애들도 다하고 솔직히 쫌 많이 억울했음그래서 울며겨자먹기로 학생부에끌려가서 클렌징으로 다 지웠단말임화장다 지워진것도 서러운데학생부에있는 선생님들이 한분한분다 저한테 한마디씩했음그런데 그와중에 선생님한분이 부모님얘기를 꺼낸거임솔직히 부모님얘기를 꺼낼정도로 심한행동은아니라고 생각이들면서갑자기 울컥해서 학생부에 나와 반에들어가서 혼자엎드려서 울고있었음근데 내 앞에 나랑별로친하지않은 남자애가 앉아있었음솔직히 그남자애는 얼굴도잘생기고 성격도좋아서 인기가많은 아이여서나같은 애는 말도못할줄알았는데걔가 내가 엎드려서 울고있어니까정말 갑자기 뒤돌아서내머리를쓰담으면서 "괜찮아 괜찮아 선생님들께서 말 심하게하셨어?"이러는거임 그러더니내 얼굴을 잡고 고개를 들게하더니날보고는"넌 화장하나 않하나 똑같이 이쁜데"이러는거임 그러고는 나한테 지 주머니에있던 막대사탕을 주더니 갔음진심 오늘 설레여죽을뻔심쿵심쿵너무 흥분해서 글 두서없게 쓴거 이해해주세요! 224
나 오늘 진짜 설레는일있었음!!!!(다들일화하나씩풀고가요!)
편의상반말쓸게요!
일단 저는 남녀공학을 다니는
18살이된 여자학생임
오늘제가 학생부에 화장한걸로 걸렸었음
정말 억울하게 딱히
과한 화장도아니었고 정말한듯안한듯한 화장이였음
학생이 규칙에 어긋나게 화장을한건 잘못한게맞지만
진심 다른애들도 다하고 솔직히 쫌 많이 억울했음
그래서 울며겨자먹기로 학생부에끌려가서 클렌징으로
다 지웠단말임
화장다 지워진것도 서러운데
학생부에있는 선생님들이 한분한분다
저한테 한마디씩했음
그런데 그와중에 선생님한분이 부모님얘기를 꺼낸거임
솔직히 부모님얘기를 꺼낼정도로 심한행동은아니라고 생각이들면서
갑자기 울컥해서 학생부에 나와 반에들어가서 혼자
엎드려서 울고있었음
근데 내 앞에 나랑별로친하지않은 남자애가 앉아있었음
솔직히 그남자애는 얼굴도잘생기고 성격도좋아서 인기가많은 아이여서
나같은 애는 말도못할줄알았는데
걔가 내가 엎드려서 울고있어니까
정말 갑자기 뒤돌아서
내머리를쓰담으면서
"괜찮아 괜찮아 선생님들께서 말 심하게하셨어?"
이러는거임 그러더니
내 얼굴을 잡고 고개를 들게하더니
날보고는
"넌 화장하나 않하나 똑같이 이쁜데"
이러는거임
그러고는 나한테 지 주머니에있던 막대사탕을 주더니 갔음
진심 오늘 설레여죽을뻔
심쿵심쿵
너무 흥분해서 글 두서없게 쓴거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