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여학생인데요
중학교 들어와서 부터 좋아했던 남자애가 있어요
진짜 작년 3월부터 쭉 좋아했어요
근데 처음에 티를 내다가 걔가 별로 관심없어하는것같아서 거의 반포기 상태로 학교생활을 지내고 있었어요
근데 2학기 되고 어느날 부터 걔가 나한테 말걸어주고 아프면 왜아프냐고 이제 괜찮냐고 걱정해주고 짜증난다고 찡찡대면 옆에서 눈치보면서 웃겨주고 수행평가볼때 노래를 부르는데 다른얘들 할때는 잤으면서 내차례되니깐 갑자기 일어나서 쳐다보고 합창연습할때도 내 옆으로 와서 같이노래부르고 내가 너무 노래를 못불러서 쪽팔려서 피하니깐 짜증내고 수업시간에도 쳐다보고 내가 거울앞에서 화장할때마다 쳐다보고 어느날 부터 우리학원도 다니면서 수업도 같이 듣고 그래서 아 걔도 나한테 관심이 있는것 같다 싶어서 고백을 했는데 차였어요
그대로 쭉 1학년이 지났어요
이제 2학년이되서 전혀반대방향인 반이되었는데 걔가 나만보면 눈피하고 학원에서 마주치면 피하고 학원수업 시간도 바꾸고 그러는데 대체 왜그런거죠?
저는 한마리의 금붕어였을까요
중2 여학생인데요
중학교 들어와서 부터 좋아했던 남자애가 있어요
진짜 작년 3월부터 쭉 좋아했어요
근데 처음에 티를 내다가 걔가 별로 관심없어하는것같아서 거의 반포기 상태로 학교생활을 지내고 있었어요
근데 2학기 되고 어느날 부터 걔가 나한테 말걸어주고 아프면 왜아프냐고 이제 괜찮냐고 걱정해주고 짜증난다고 찡찡대면 옆에서 눈치보면서 웃겨주고 수행평가볼때 노래를 부르는데 다른얘들 할때는 잤으면서 내차례되니깐 갑자기 일어나서 쳐다보고 합창연습할때도 내 옆으로 와서 같이노래부르고 내가 너무 노래를 못불러서 쪽팔려서 피하니깐 짜증내고 수업시간에도 쳐다보고 내가 거울앞에서 화장할때마다 쳐다보고 어느날 부터 우리학원도 다니면서 수업도 같이 듣고 그래서 아 걔도 나한테 관심이 있는것 같다 싶어서 고백을 했는데 차였어요
그대로 쭉 1학년이 지났어요
이제 2학년이되서 전혀반대방향인 반이되었는데 걔가 나만보면 눈피하고 학원에서 마주치면 피하고 학원수업 시간도 바꾸고 그러는데 대체 왜그런거죠?
흔히 말하는 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