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9개월차 26살 여자입니다.
인수인계해주신 과장님 보살핌을 3개월 받고 잘해쳐나가고있습니다.
회사규모는 30명정도이며 사무실여직원은 저와 문제에 여직원 둘 입니다.
저는 매출 담당 그여자4년차43살 평사원 매입담당입니다.
지금 제일 문제는 전화주문입니다. 전화주문은 여직원 필수 옵션아닌가요?
근데 이여자는 전에 과장님 계셨을때도 그렇고 항상 개념없이 행동합니다. 과장님이 힘들어서 뽑아는데 과장님을 3배 4배는 더 힘들게 했다고합니다.
예를 들으 차량 배차를 했는데 차량이 회사로 들어왔다고 전화를 3번했다는데
이전화를 과장님께 전달하지않아 과장님이 화물차 기서님한테 욕이란 욕은 다듣게 만든점이며 자기가 주문받아놓고 남한테 뒤집어 씌우는 점입니다.
그러면서 사실이 밝혀지면 자기가 피해자인마냥 불쌍한 척을 하는겁니다.
요근래에는 사무실에 자기보다 힘센사람이 없어서인지 욕하고 짜증부리는거하며 주문전화는 제전화라며 담당자 바꿔 드리겠습니다 하고 말도 없이 돌립니다.
심지어는 제가 통화중일때도 손님이 기다리라고 허고 기다렸다 제가 통화가 끝나면 바로 돌리는 경우도 일상이라면 일상이겠지요..
마지막으로 요즘 매입보고서 수량틀리면 사장님떼 불려가는데 틀리는 이유가 다 제 탓이라며 사장님께 얘기합니다.
그럴때 마다 사장님께 설명을 잘드려 그여자가 틀렸다고 넘어갑니다.
자재관리도 못하면서 맨날 자재않맞는데 딴사람때문이라고 남탓만하고 눈치도 없고 일도 못하면서 저한텐 얼마나 감놔라 배놔라 하는건지.. 어이가없네요.
오늘 오전에 있었던일때문에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자기가 주문받아놓고 어딘줄도 모르면서 저한테 확인하란 경우는 무슨 경우인가요?
제가 확인하고 다시돌려줬더니 지가 무슨 선심 쓴거마냥 내가 너일 도와줬으면 니가 확인했으면 돌려야지 나 바쁘다고 이럽디다. 어이없어서 가만히 있었더니 사람을 만만히 생각하나봅니다.
이여자 처리할 방법은 없을까요?
예전에 과장님이 사장님께 말씀 드렸을때두 사장님이 그여자 자르고 새로운 여직원 뽑으라고 하셨는데 과장님이 그만둔다고 하셔서 그만둔것이고.
또한 작년에는 거래처 계좌번호 확인안하고 송금해서 돈사고 친전적도 있는 여자입니다. 그래놓고 부장님 한테 밥얻어먹어야 한다고 하는 거지근성 넘치는 여자입니다.
이여자를 이길방법좀 알려주세요..
입사 9개월차 그만두고싶습니다.
인수인계해주신 과장님 보살핌을 3개월 받고 잘해쳐나가고있습니다.
회사규모는 30명정도이며 사무실여직원은 저와 문제에 여직원 둘 입니다.
저는 매출 담당 그여자4년차43살 평사원 매입담당입니다.
지금 제일 문제는 전화주문입니다. 전화주문은 여직원 필수 옵션아닌가요?
근데 이여자는 전에 과장님 계셨을때도 그렇고 항상 개념없이 행동합니다. 과장님이 힘들어서 뽑아는데 과장님을 3배 4배는 더 힘들게 했다고합니다.
예를 들으 차량 배차를 했는데 차량이 회사로 들어왔다고 전화를 3번했다는데
이전화를 과장님께 전달하지않아 과장님이 화물차 기서님한테 욕이란 욕은 다듣게 만든점이며 자기가 주문받아놓고 남한테 뒤집어 씌우는 점입니다.
그러면서 사실이 밝혀지면 자기가 피해자인마냥 불쌍한 척을 하는겁니다.
요근래에는 사무실에 자기보다 힘센사람이 없어서인지 욕하고 짜증부리는거하며 주문전화는 제전화라며 담당자 바꿔 드리겠습니다 하고 말도 없이 돌립니다.
심지어는 제가 통화중일때도 손님이 기다리라고 허고 기다렸다 제가 통화가 끝나면 바로 돌리는 경우도 일상이라면 일상이겠지요..
마지막으로 요즘 매입보고서 수량틀리면 사장님떼 불려가는데 틀리는 이유가 다 제 탓이라며 사장님께 얘기합니다.
그럴때 마다 사장님께 설명을 잘드려 그여자가 틀렸다고 넘어갑니다.
자재관리도 못하면서 맨날 자재않맞는데 딴사람때문이라고 남탓만하고 눈치도 없고 일도 못하면서 저한텐 얼마나 감놔라 배놔라 하는건지.. 어이가없네요.
오늘 오전에 있었던일때문에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자기가 주문받아놓고 어딘줄도 모르면서 저한테 확인하란 경우는 무슨 경우인가요?
제가 확인하고 다시돌려줬더니 지가 무슨 선심 쓴거마냥 내가 너일 도와줬으면 니가 확인했으면 돌려야지 나 바쁘다고 이럽디다. 어이없어서 가만히 있었더니 사람을 만만히 생각하나봅니다.
이여자 처리할 방법은 없을까요?
예전에 과장님이 사장님께 말씀 드렸을때두 사장님이 그여자 자르고 새로운 여직원 뽑으라고 하셨는데 과장님이 그만둔다고 하셔서 그만둔것이고.
또한 작년에는 거래처 계좌번호 확인안하고 송금해서 돈사고 친전적도 있는 여자입니다. 그래놓고 부장님 한테 밥얻어먹어야 한다고 하는 거지근성 넘치는 여자입니다.
이여자를 이길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