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부터 프로젝트 땜에 같이 일하게 된 회사 여직원이 있습니다.첨엔 그 여직원이 저한테 되게 잘해주더라고요.그래서 저도 그 여직원한테 호감을 갖기 시작했죠.같이 일하는 동안 나름 친하게 지냈고그 여직원 생일날에 선물도 줬었고화이트데이때 사탕도 하나 줬었죠.그러다가 저번주에 그 여직원은 프로젝트에서 철수하게 되었는데...오늘 아침에 출근하고 보니...제 자리에...제가 그 여직원한테 줬던 선물들이 다 있는 겁니다!!너무 당황스럽더군요...여태껏 절 가지고 놀았구나라는 생각이 자꾸 드는데요...앞으로 아예 안볼 생각이었다면 몰라도...앞으로 회사에서 자주는 못보더라도 한번씩은 보게 될텐데그땐 무슨 낯짝으로 제 얼굴을 볼려고 이러는 건지 모르겠네요... 2
저 버림받은거죠?
저번달부터 프로젝트 땜에 같이 일하게 된 회사 여직원이 있습니다.
첨엔 그 여직원이 저한테 되게 잘해주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그 여직원한테 호감을 갖기 시작했죠.
같이 일하는 동안 나름 친하게 지냈고
그 여직원 생일날에 선물도 줬었고
화이트데이때 사탕도 하나 줬었죠.
그러다가 저번주에 그 여직원은 프로젝트에서 철수하게 되었는데...
오늘 아침에 출근하고 보니...
제 자리에...
제가 그 여직원한테 줬던 선물들이 다 있는 겁니다!!
너무 당황스럽더군요...
여태껏 절 가지고 놀았구나라는 생각이 자꾸 드는데요...
앞으로 아예 안볼 생각이었다면 몰라도...
앞으로 회사에서 자주는 못보더라도 한번씩은 보게 될텐데
그땐 무슨 낯짝으로 제 얼굴을 볼려고 이러는 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