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들 필요가없다..

유부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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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늙거나 병들거나 돈없어지면 아들들은 대다수외면하고 결국 끝까지 챙기는건 딸이더라.. 케이스바이 케이스라지만 방송이건 실제생활에서건 너무많이봐서.. 지마누라 치마폭에놀아나서 부모돈은 지돈인줄 착각하고 결혼때 돈해달라 우기고 유산이나 노리고 실제아들둔 집안들은 그놈들 눈치때문에 노년에 자신들이 벌어둔 돈도 마음껏 못쓰고 죽는단다. 내꺼라 이거지..

그렇다고 키울때 애교가있나 싸우고 사고나치고 대다수는 성욕과 여자에서 못헤어나고.. 예전 아들만낳으려했던 가장큰 이유인 부모노후 책임.. 요즘어느여자가 시부모 모시고사나 시월드보다 며느리살이거 더무서운세상이 되었고.. 또 군대도 보내 마음졸이고 2년더 뒤바라지.. 사회진출도 느려.. 시집 장가까지 돈은 딸에 곱절이 들어가.. 같은 서민집안에서 결혼시킬때 아들가진집은 죄인이요 딸가진집은 상전이지.. 더럽지만 현실.. 아들보다 집마련 결혼비용 부담이 적으니까..

진짜 키울때 듬직한거? 이거하나? 근데요즘은 사위가더잘하는세상이니 나중에 어차피 아들얻는거나 마찬가지고.. 아들이 딸보다 좋은점 뭐 하나라도 있음? 아들은 목메달 목메달하는데 깊게생각해보니 다 이유가.. 곧 2세계획세우는데.. 흠.. 일찍 결혼한 친구 아들만 셋.... 어찌그리 무뚝뚝하고 사고에 목소리크고 싸우고 기운들도 쎈지.. 벌써부터 부모와 대화도 잘 안하려한다함. 딸바보 아빠들 엄청부러워하고 이젠 밖으로나돌고 집에도 잘 안들어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