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서울에 사는 21살의 대학생남자아이입니다^^^^^^ 베토벤바이러스를 보다가 갑자기 제 고등학교 1학년 때 있었던 일이 떠올라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ㅋㅋㅋㅋ 저희학교는 1학년 때 음악이라는 과목이 있어서 노래부르는걸로 실기시험도 보고 그랬는데요 실기시험 때 있었던 일이 떠오르네요 ㅋㅋㅋ 때는 고1 음악 가창 실기시험 날이었습니다 제가 출석번호가 1번이어서 가장 먼저 시험을 봐서 굉장히 긴장이 됐었습니다 게다가 음악선생님이 완전 무서우신 성격의 소유자여서 더욱 더 긴장이 됐었습니다ㅋㅋ 그래도 시험이니만큼 감정 딱 야무지게 잡고 시선처리 딱 하고 첫음을 잡으면서 노래를 불렀습니다ㅋㅋ "엄마가 섬 그늘에~" 순조롭게 첫 부분이 지나가던 그때에 별안간 "야이새끼야!!!!!!!!!!!!똑바로안해!!!!!!!!??????" 저는 순간 어안이 벙벙해져서 한마디도 못하고 예..라는 짧은 대답과 함께 감정을 추스리고 다시 노래 부를 준비를 했습니다 솔직히 그때 저는 왜 틀렸는지 선생님께서 별안간 아닌 밤 중에 왜저러시는지 몰랐습니다 ㅡㅡㅋㅋㅋ 저는 정말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ㅋㅋ 교실 분위기도 쏴해지고 ㅋㅋㅋ 암튼 다시 열창을 하기위해 감정을 잡고 불렀습니다 "엄마가 섬 그늘에~" 그때 또 갑자기 ㅡㅡ "야이새끼야!!!!!!!!!들어가이새끼야!!!!!!!!!" 정말이지 순간 화들짝 놀랐습니다 갑자기 선생님이 왜저러시나...생각이 들면서 어쩔 수 없이 자리로 들어갔습니다 ㅡㅡㅋㅋㅋ 제가 자리에 앉자마자 선생님께서 "야이새끼야 음정이 틀렸잖아이새끼야 음도 모르는 주제에 뭘 쳐부른다고 에이씨" 애들은 뒤에서 풉풉 거리고 진짜..너무 챙피했습니다 ㅡㅡ 노래 못부른다고 이렇게 호되게 면박을 받아야하나 억울하기도했구요 ㅡㅡㅋㅋ 솔직히 저는 이 사건이 있기 전까지 음치는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ㅋㅋㅋㅋ 가족따라 노래방 가서 꿍따리샤바라만 불렀다하면 엄마가 아주그냥 우리아들 신명나게 부른다고 나중에 가수하라고 할 정도로 칭찬을 했었기에 전 진짜 제가 이렇게 선생님이 노발대발 하시면서 호되게 면박을 받을정도로 음치인지 몰랐습니다 ㅋㅋㅋㅋㅋ 지금에서야 이렇게 웃으면서 넘길 수 있을 해프닝이 되었는데요 그때 당시에는 정말 심각했습니다 ㅋㅋㅋㅋ 아무튼 베토벤바이러스를 보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이렇게 적어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가창시험보다 음악선생님께 개면박을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ㅋㅋ서울에 사는 21살의 대학생남자아이입니다^^^^^^
베토벤바이러스를 보다가
갑자기 제 고등학교 1학년 때 있었던 일이 떠올라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ㅋㅋㅋㅋ
저희학교는 1학년 때 음악이라는 과목이 있어서
노래부르는걸로 실기시험도 보고 그랬는데요
실기시험 때 있었던 일이 떠오르네요 ㅋㅋㅋ
때는 고1 음악 가창 실기시험 날이었습니다
제가 출석번호가 1번이어서 가장 먼저 시험을 봐서 굉장히 긴장이 됐었습니다
게다가 음악선생님이 완전 무서우신 성격의 소유자여서 더욱 더 긴장이 됐었습니다ㅋㅋ
그래도 시험이니만큼
감정 딱 야무지게 잡고 시선처리 딱 하고
첫음을 잡으면서 노래를 불렀습니다ㅋㅋ
"엄마가 섬 그늘에~"
순조롭게 첫 부분이 지나가던 그때에
별안간
"야이새끼야!!!!!!!!!!!!똑바로안해!!!!!!!!??????"
저는 순간 어안이 벙벙해져서
한마디도 못하고 예..라는 짧은 대답과 함께
감정을 추스리고 다시 노래 부를 준비를 했습니다
솔직히 그때 저는 왜 틀렸는지 선생님께서 별안간 아닌 밤 중에
왜저러시는지 몰랐습니다 ㅡㅡㅋㅋㅋ
저는 정말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ㅋㅋ
교실 분위기도 쏴해지고 ㅋㅋㅋ
암튼 다시 열창을 하기위해 감정을 잡고 불렀습니다
"엄마가 섬 그늘에~"
그때 또 갑자기 ㅡㅡ
"야이새끼야!!!!!!!!!들어가이새끼야!!!!!!!!!"
정말이지 순간 화들짝 놀랐습니다
갑자기 선생님이 왜저러시나...생각이 들면서 어쩔 수 없이
자리로 들어갔습니다 ㅡㅡㅋㅋㅋ
제가 자리에 앉자마자 선생님께서
"야이새끼야 음정이 틀렸잖아이새끼야
음도 모르는 주제에 뭘 쳐부른다고 에이씨"
애들은 뒤에서 풉풉 거리고 진짜..너무 챙피했습니다 ㅡㅡ
노래 못부른다고 이렇게 호되게 면박을 받아야하나 억울하기도했구요 ㅡㅡㅋㅋ
솔직히 저는 이 사건이 있기 전까지 음치는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ㅋㅋㅋㅋ
가족따라 노래방 가서 꿍따리샤바라만 불렀다하면
엄마가 아주그냥 우리아들 신명나게 부른다고 나중에 가수하라고 할 정도로 칭찬을 했었기에
전 진짜 제가 이렇게 선생님이 노발대발 하시면서
호되게 면박을 받을정도로 음치인지 몰랐습니다 ㅋㅋㅋㅋㅋ
지금에서야 이렇게 웃으면서 넘길 수 있을 해프닝이 되었는데요
그때 당시에는 정말 심각했습니다 ㅋㅋㅋㅋ
아무튼 베토벤바이러스를 보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이렇게 적어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