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앞이야기는 안보셔도 됩니다.. 맨끝으로가서 결과만 보시고 댓글 달아주셔도 되요... 앞이야기 연애 2년을 끝으로 이번에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저는 한 때 춤추는걸 너무 좋아해서 클럽을 갔고 그사람은 그냥 춤은 잘 못추지만 클럽을 어쩌다 친구따라가는 그런사람인데요 그러다가 우연적으로 만나서 번호교환을 하고 술자리에서 그녀가 먼저 계산하는걸 보고 한번에 반했죠.. 그러곤 연락 몇번하다가 단둘이 술자리를 가진다음에 쉽게 잠자리를 가졌고 그사람은 바로 저에게 사귀자고했고 사귀었습니다. 사실 너무 갑작스레 온 연애이고 쉽게 잠자리도 내주었기때문에 두려움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자기 가족들에게도 잘하고 많이 착한편이였고 저에 두려움은 사라지기 시작하고 이쁘게 사랑하고있었죠 저는 올인하는스타일이라 그 이후 클럽 여자 다 끊었죠.. 그사람은 그건 아니지만 클럽 이런데는 안갔고 술자리는 좋아했어요.. 사귄지 일년정도 때 전 직장인이 되었고 그사람은 일반 가게 매니저를 그만두고 쇼핑몰을 준비중이었습니다.. 어느때부터였습니다. 거짓말은 들통난다고들하잖아요?? 단점이라하면 약속을 잘 안지킵니다.. 예를 들어 오늘 친구랑 오후 6시에 밥만 먹는다고 하고 8시 정도되서 잠깐 술한잔하고 가면안될까 해서 저녁12시 정도되서 들어가고 그랬어요 그게 은근히 전 못마땅했죠.. 왜냐하면 그 사람은 술 취하면 누가 엎어가도 모르는 그런스타일이거든요 거기다가 술취하면 토하면서까지 더 마셔 마셔 이런스타일이라서요.. 그게 반복되다보니 믿음이 사라지더라구요 점점.. 서로 가족에게도 친분도 있고해서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엇는데.. 결국 힘들어서 제가 점점 멀리하게됬어요 물론 전여자친구도 노력 많이했어요.. 제가 무서워서 점점 멀리하게된거거든요.. 그러다가 결국 말다툼 끝에 헤어졌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왜 한번이라도 내게 믿음을 주려하지않았는지.. 다시 잘해보자는식이였고 그사람 입장에서는 (전에 한번 실수한게있어서 주변에서 전여친을 좀 싫어해요) 주변 사람 신경쓰이고 노력해봤는데 눈치보인다고.. 그러고 자기 생활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풀어줬는데 말이죠.. 그러다 헤어졌습니다.. 결과 제가 더이상 연락안하겠다고 해놓고 헤어진지 일주일 정도후에 너무 힘들고 2년이 짧지도 않고 길지도 않지만 추억도 많고해서 혼자서 그동안에 추억들 있던곳에 가서 좋았었지.. 하면서 되새겨보고 이별도 사랑이라 생각했어요 이별에 대한 예의를 지키려고 힘들땐 힘들어하면서 그사람 카톡프사도 가끔 확인하고.. 그러다가 너무 힘들어서 연락했어요 그랬더니 너무 싸늘하게 어~ 대충 무시하는 톤으로 애길하더라구요 다시 만나자... 라고 했는데 더이상 미련없다고 하더라구요.. 당분간 남자 만나고 싶지도않고 일에 전념해서 성공할꺼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나서 또 일주일 뒤에 죽을꺼같아서.. 더 늦으면 안될꺼같아서 연락했습니다.. 그랬더니 차단되어있더라구요.. 너무 목소리도 듣고싶고해서 다른전화기로 전화했더니.. 술자리에서 받더군요.. 연락하는사람잇어~ 이러다가 제가 너무 놀라서 뭐?? 이러니까 남자친구 생겼다고~ 웃으면서 비웃듯이 애기하더라구요.. 제가 그 순간 아무리 헤어졌다해도 이건 그동안에 사랑에 예의가 아닌건데.. 진짜 너무 수치스럽고 비참해졌고 맘이 아팠습니다. 그리곤 제가 이성을 잃었죠 그리곤 해선 안될말을 했어요 너 처음부터 알아봤다고 .. 걸래냐고.. 소문은소문대로라고.. 입에담지말아야했던 말을 했죠 그 당시엔 뭔가 통쾌했거든요.. 그렇게 서로 욕하면서 안좋게 헤어졌습니다. 그러고나서 하루하루 지나면서도 아직도 생각나고 프사도 확인하기싫은데 가끔 확인하게되요.. 나만 힘든건지.. 날 밀쳐내려고 남자친구있다고 거짓말한거같고.. 내가 무슨짓을 한건지.. 너무 후회됬고 차단되어서 스팸으로 갔겠지만 욕한건 정말 진심이 아니었고 그땐 이성을 잃엇다고 둘러댔죠.. 그리곤 지금까지 연락도 서로 안하고있고요.. 저만 힘든거겠죠.. 그렇게 안좋게 헤어지고나서도 전 다시 만나고싶네요.. 노력하면 안될껀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그사람은 제 생각 하지도않고 잘지내고있겠죠.. 저 미련한건가요..
제가 미련한건가요..?
우선 앞이야기는 안보셔도 됩니다.. 맨끝으로가서 결과만 보시고 댓글 달아주셔도 되요...
앞이야기
연애 2년을 끝으로 이번에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저는 한 때 춤추는걸 너무 좋아해서 클럽을 갔고
그사람은 그냥 춤은 잘 못추지만 클럽을 어쩌다 친구따라가는 그런사람인데요
그러다가 우연적으로 만나서 번호교환을 하고 술자리에서 그녀가 먼저 계산하는걸 보고
한번에 반했죠.. 그러곤 연락 몇번하다가 단둘이 술자리를 가진다음에 쉽게 잠자리를 가졌고
그사람은 바로 저에게 사귀자고했고 사귀었습니다.
사실 너무 갑작스레 온 연애이고 쉽게 잠자리도 내주었기때문에 두려움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자기 가족들에게도 잘하고 많이 착한편이였고 저에 두려움은 사라지기 시작하고
이쁘게 사랑하고있었죠
저는 올인하는스타일이라 그 이후 클럽 여자 다 끊었죠..
그사람은 그건 아니지만 클럽 이런데는 안갔고 술자리는 좋아했어요..
사귄지 일년정도 때 전 직장인이 되었고 그사람은 일반 가게 매니저를 그만두고 쇼핑몰을 준비중이었습니다..
어느때부터였습니다.
거짓말은 들통난다고들하잖아요??
단점이라하면 약속을 잘 안지킵니다..
예를 들어
오늘 친구랑 오후 6시에 밥만 먹는다고 하고 8시 정도되서 잠깐 술한잔하고 가면안될까 해서
저녁12시 정도되서 들어가고 그랬어요
그게 은근히 전 못마땅했죠.. 왜냐하면 그 사람은 술 취하면 누가 엎어가도 모르는 그런스타일이거든요 거기다가 술취하면 토하면서까지 더 마셔 마셔 이런스타일이라서요..
그게 반복되다보니 믿음이 사라지더라구요 점점..
서로 가족에게도 친분도 있고해서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엇는데..
결국 힘들어서 제가 점점 멀리하게됬어요
물론 전여자친구도 노력 많이했어요..
제가 무서워서 점점 멀리하게된거거든요..
그러다가 결국 말다툼 끝에 헤어졌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왜 한번이라도 내게 믿음을 주려하지않았는지.. 다시 잘해보자는식이였고
그사람 입장에서는 (전에 한번 실수한게있어서 주변에서 전여친을 좀 싫어해요)
주변 사람 신경쓰이고 노력해봤는데 눈치보인다고.. 그러고 자기 생활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풀어줬는데 말이죠.. 그러다 헤어졌습니다..
결과
제가 더이상 연락안하겠다고 해놓고
헤어진지 일주일 정도후에 너무 힘들고 2년이 짧지도 않고 길지도 않지만 추억도 많고해서
혼자서 그동안에 추억들 있던곳에 가서 좋았었지.. 하면서 되새겨보고 이별도 사랑이라 생각했어요 이별에 대한 예의를 지키려고 힘들땐 힘들어하면서 그사람 카톡프사도 가끔 확인하고..
그러다가 너무 힘들어서 연락했어요 그랬더니 너무 싸늘하게 어~ 대충 무시하는 톤으로 애길하더라구요 다시 만나자... 라고 했는데 더이상 미련없다고 하더라구요.. 당분간 남자 만나고 싶지도않고 일에 전념해서 성공할꺼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나서 또 일주일 뒤에 죽을꺼같아서.. 더 늦으면 안될꺼같아서 연락했습니다..
그랬더니 차단되어있더라구요.. 너무 목소리도 듣고싶고해서 다른전화기로 전화했더니..
술자리에서 받더군요.. 연락하는사람잇어~ 이러다가 제가 너무 놀라서 뭐?? 이러니까
남자친구 생겼다고~ 웃으면서 비웃듯이 애기하더라구요..
제가 그 순간 아무리 헤어졌다해도 이건 그동안에 사랑에 예의가 아닌건데..
진짜 너무 수치스럽고 비참해졌고 맘이 아팠습니다. 그리곤 제가 이성을 잃었죠
그리곤 해선 안될말을 했어요
너 처음부터 알아봤다고 .. 걸래냐고.. 소문은소문대로라고.. 입에담지말아야했던 말을 했죠
그 당시엔 뭔가 통쾌했거든요.. 그렇게 서로 욕하면서 안좋게 헤어졌습니다.
그러고나서 하루하루 지나면서도 아직도 생각나고 프사도 확인하기싫은데 가끔 확인하게되요..
나만 힘든건지.. 날 밀쳐내려고 남자친구있다고 거짓말한거같고.. 내가 무슨짓을 한건지..
너무 후회됬고 차단되어서 스팸으로 갔겠지만 욕한건 정말 진심이 아니었고 그땐 이성을 잃엇다고 둘러댔죠.. 그리곤 지금까지 연락도 서로 안하고있고요..
저만 힘든거겠죠.. 그렇게 안좋게 헤어지고나서도 전 다시 만나고싶네요..
노력하면 안될껀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그사람은 제 생각 하지도않고 잘지내고있겠죠..
저 미련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