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00일 다되가는 21살 남친이있고.
내가 어릴때 조부모가정에서 자라느라
엄빠 사랑을 못받고 최근에 아빠가 돌아가시면서 더더욱 사랑을 못받앗지 그래서 그런지 항상 남자가 탐나? 뭐라해야대 막 사귀게 된달까? 금사빠 기질도 있고(고치려고 노력중)
하.. 또 바람도 피고?
벌써 현 남친한테 2번걸리고
거짓말 했던것도 걸리고 그랬어..
미안하지.. 이사람이 좋긴 좋은거 같아
싫진 않아 근데 이사람이 날 용서한다해도
난 이미 용서 받지 못할짓을 했다고 생각들어 그래서 먼저 놔주려고 생각해..
이사람은 아직 나좋아한다고 그러는데
난 힘들거든.. 헤어지면 나도 힘들겟지.. 그만큼 믿고 따랐으니까
어떻게 해야할까?? 댓좀주라
나도 많이 생각해본거라..
나쁜년인거 알고 이러면 안되는것도
알고 있지만 너무 힘들어서그래
나보다 그사람이 더 힘들겟지만..
계속 사귄다고해서 내가 거짓말을 완젼
안하게 되는것도 아니구..
꼭 너무 욕만하지말고 답주라..
나쁜년인거 알지만..
일단 나는 고1 여자야
지금 100일 다되가는 21살 남친이있고.
내가 어릴때 조부모가정에서 자라느라
엄빠 사랑을 못받고 최근에 아빠가 돌아가시면서 더더욱 사랑을 못받앗지 그래서 그런지 항상 남자가 탐나? 뭐라해야대 막 사귀게 된달까? 금사빠 기질도 있고(고치려고 노력중)
하.. 또 바람도 피고?
벌써 현 남친한테 2번걸리고
거짓말 했던것도 걸리고 그랬어..
미안하지.. 이사람이 좋긴 좋은거 같아
싫진 않아 근데 이사람이 날 용서한다해도
난 이미 용서 받지 못할짓을 했다고 생각들어 그래서 먼저 놔주려고 생각해..
이사람은 아직 나좋아한다고 그러는데
난 힘들거든.. 헤어지면 나도 힘들겟지.. 그만큼 믿고 따랐으니까
어떻게 해야할까?? 댓좀주라
나도 많이 생각해본거라..
나쁜년인거 알고 이러면 안되는것도
알고 있지만 너무 힘들어서그래
나보다 그사람이 더 힘들겟지만..
계속 사귄다고해서 내가 거짓말을 완젼
안하게 되는것도 아니구..
꼭 너무 욕만하지말고 답주라..
긴글읽어줘서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