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문제없이 1년 동안 만족하면서 일도 많이 배울고 정말 잘 성장했고 옆에 동료들도, 상사들도 잘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1년이 지나고 연봉협상을 하는데 거의 동결입니다.. 제가 생각했던 만큼은 받지 못할거라고 생각했지만.. 이정도 일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해서 아직 사인을 못했습니다..
힘이 빠집니다..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그 결과가 이런건가 싶고..
여름휴가 포함해서 연차가 7일이라는 점이나.. 뭐 설이나 추석에 떡 값 없는거나.. 별 다른 복리 후생 없는거나.. 뭐 그런거는 다른 곳도 그럴거라는 생각으로..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좋고 해서 열심히 다니고 있었습니다. 진짜 다 좋아요.. 연차 적으면 적게 놀고 일 열심히 하면 되고, 복리후생없으면 뭐 없는대로 다니고..
근데 다른 직장에서 2년 일하고 이 곳에 와서 일하게 된건데.. 그때도 원하는 연봉 못 받고 오긴 했지만.. 다음해에 받을 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열심히 다녔는데.. 그게 아니였나봐요..
지금 다 좋아요.. 근데 연봉때문에 이직을 해야하나.. 고민이 많이 되네요.. 대리님, 팀장님, 부장님 그리고 연봉협상 얘기 같이 하신 상사분들 모두 돈보고 일하냐.. 사람보고 하는거지.. 하시면서 계속 다니라고 말씀하시고.. 고민이 많이 되네요..어떻게 해야할지.. 다른 분들은 어떻게 회사 다니시고 계신가요? 정말.. 사람보고 회사 다니는게 맞나요?
연봉때문에.. 회사 고민..
이십대 후반 직장인 여성입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 뭐..나름 잘 다니고 있습니다.
별 문제없이 1년 동안 만족하면서 일도 많이 배울고 정말 잘 성장했고 옆에 동료들도, 상사들도 잘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1년이 지나고 연봉협상을 하는데 거의 동결입니다.. 제가 생각했던 만큼은 받지 못할거라고 생각했지만.. 이정도 일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해서 아직 사인을 못했습니다..
힘이 빠집니다..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그 결과가 이런건가 싶고..
여름휴가 포함해서 연차가 7일이라는 점이나.. 뭐 설이나 추석에 떡 값 없는거나.. 별 다른 복리 후생 없는거나.. 뭐 그런거는 다른 곳도 그럴거라는 생각으로..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좋고 해서 열심히 다니고 있었습니다. 진짜 다 좋아요.. 연차 적으면 적게 놀고 일 열심히 하면 되고, 복리후생없으면 뭐 없는대로 다니고..
근데 다른 직장에서 2년 일하고 이 곳에 와서 일하게 된건데.. 그때도 원하는 연봉 못 받고 오긴 했지만.. 다음해에 받을 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열심히 다녔는데.. 그게 아니였나봐요..
지금 다 좋아요.. 근데 연봉때문에 이직을 해야하나.. 고민이 많이 되네요.. 대리님, 팀장님, 부장님 그리고 연봉협상 얘기 같이 하신 상사분들 모두 돈보고 일하냐.. 사람보고 하는거지.. 하시면서 계속 다니라고 말씀하시고.. 고민이 많이 되네요..어떻게 해야할지.. 다른 분들은 어떻게 회사 다니시고 계신가요? 정말.. 사람보고 회사 다니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