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으로 치닫고 있는 하피모의 '헤이트 스피치'

해바라기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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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 댓글을 달아서 비방을 하는 일들이 사회에 만연합니다

정신적 충격과 고통으로 인해 자살까지 이르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구요

그러나 이런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뚜렷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피모라는 단체는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악성루머와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헤이트 스피치'를 자행하고 있는 위험한 단체입니다.

그런데 이들이 행위가 막장으로 까지 치닫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하피모 관련 법무경찰신문에 게재된 기사를 일부 발췌해서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악마번개버그

<특집> 막장으로 치닫고 있는 하피모의 '헤이트 스피치'

 

사기.위조.폭행.불륜, 패륜과 범죄로 얼룩진 실체 속속 드러나

"소송 취하애 줄 때까지 시위할 것" 애초 목적 더욱 분명한 셈

적반하장 피해 단체 집단소송 시도 ... "섶 지고 불 속으로 뛰어드는 꼴" 전문가 일침

 

 

 특정집단 척결 목적으로 불륜조작까지 시도


하피모의 ‘헤이트 스피치’가 막장으로 치닫고 있다. 최근 크리스챤신문이 ‘하피모’와 관련한 충격적인 소식을 보도했다. 대학생 딸의 제보로 전모가 밝혀진 충격적인 소식은, 하피모 회원으로 가입한 아버지가 특정교회를 다니는 어머니를 괴롭혀 ‘목회자와 불륜관계였다’는 허위의 내용을 각서로 작성하게 했다는 것. 아버지는 이렇게 조작한 각서를 하피모 카페에 게시해 특정교회를 매도하고 공격하는 수단으로 삼았고, 회원들은 이를 사실로 받아들이고 온갖 욕설과 비난으로 카페 게시판을 도배했다.

 


(하피모) 알고 보니 패륜과 범죄 전력 수두룩, 범죄조직 방불


비단 K씨뿐일까. 하피모 주요 회원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피해자 모임’이 아니라 ‘가해자 모임’이라는 말이 딱 맞을 듯하다. 강간미수·사기·위조·폭행·불륜 등 패륜과 각종 범죄 이력으로 얼룩져 있어 범죄조직을 방불케 할 정도다.

 

하피모 회원들은 ‘특정 교회의 피해자’라고 자신들을 소개하고 있지만, 판결문 등의 객관적인 자료들을 분석한 결과, 하피모 소속 일부 회원들의 총 범행 이력이 11년간 무려 50건에 달했다. 형사재판으로 확정된 전과 이력만도 17건이었다.

 

하피모 카페의 부운영자인 강씨의 경우, 최근 미신고 옥외집회, 저작권법 위반,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되거나 검찰에 의해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사건이 10여 건을 넘는다. 하피모 일부 회원들은 아내와 자녀들을 상대로 폭언과 폭력을 행사하다 형사처벌을 받은 이력이 다수 차지했다.

 

처제를 강간하려다 징역형을 선고받고, 불륜과 폭행을 일삼다 재판 이혼한 한 회원은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등의 혐의로 3차례나 형사처벌을 받았다. 성매매, 불건전 마사지업소 출입, 가정폭력 등으로 재판 이혼한 한 회원도 허위사실 유포와 모욕 행위로 형사처벌을 받았다. 이혼소송에서 유리한 입장에 서려고 “부인이 특정교회를 다녀서 이로 인한 불화 때문에 시어머니가 사망했다”는 허위 문서를 위조했다가 사문서위조 및 동행사죄로 처벌받은 회원도 있다.

 

10여 년간 정신과 치료를 받아온 한 회원은 자신의 신앙과 다르다는 이유로 특정교단에 대한 각종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음해성 허위 주장을 일삼다가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만도 6건에 달한다.

 

 

가해자가 피해자 상대로 집단소송, 전문가들 ‘웃음거리로 전락할 것’ 일침

 

이밖에도 주요 회원 대부분은 상식을 벗어난 위법행위를 하다가 민·형사상 고소·고발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거나, 재판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그런데도 하피모 회원들은 현재 진행 중인 여러 건의 소송에서 유리한 입지를 차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가정파탄의 책임을 특정교회에 전가해 집단소송까지 하겠다고 나섰다. 이들은 심지어 ‘돈을 벌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회원들을 부추겨 집단소송에 참가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익명을 요구한 한 변호사는 “가해자가 피해자를 상대로 위자료를 달라고 청구하는 꼴”이라며 일침을 가했다. 하피모 회원들과 관련한 판결문을 모두 분석한 그는 “유죄 확정 판결까지 다수 받은 범죄자들이 어떤 변명과 핑계 또는 위조한 증거를 가지고 손해배상을 청구할지 의문이지만, 분명 섶을 지고 불 속으로 뛰어드는 형국이고 결국 웃음거리로 전락할 것”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는 “오히려 아내들과 피해를 입고 있는 교회가 남편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를 하는 것이 승소확률이 더 높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현재 진행 중인 하피모 시위의 애초 목적이 “소송을 전부 취하해줄 때까지 계속 시위하겠다”는 것이었던 만큼, 소송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는 증거자료 마련을 위해 부정과 불법을 불사한 하피모 일부 회원들의 행태에 대한 사법부의 판단과 결정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http://www.112news.co.kr/news/content.asp?fs=2&ss=7&news_idx=201407282314462301

 

 

법치국가, 정의사현 구현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이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악성루머와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으로 '헤이트 스피치'를 자행하는데도

하피모란 단체는 버젓이 활개를 치며 활동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법망을 교묘히 피해가며 위험한 줄타기를 하고 있는 하피모라는 단체가

반드시 자신의 행위대로 법의 심판을 받는 날이 속히 도래하기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