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 경주 트리니다드 토바고라는 섬나라의 부쿠 마을에서 개최되는 경기. 저렇게 게들을 모두 경기장 정가운데 풀어놓았을 때 제일 먼저 경기장을 벗어나는 게가 1등. 경마처럼 이길 것 같은 게한테 돈을 거는 도박용 게임으로 인기있다고 함. 치즈 쫒기 원래는 잉글랜드의 글로우케스터라는 마을에서 시작된 마을 축제의 행사로 현재는 국제적으로 유명해짐. 매우 간단함. 저렇게 가파른 언덕 꼭대기에서 아래로 원형 치즈를 굴림. 그럼 제일 먼저 언덕을 뛰어내려가서 굴러내려가는 치즈를 잡는 사람이 우승. 의외로 상당히 위험한 경기로 매년 부상자가 발생하기 때문에 구급차가 항시 대기중이며 한 번은 부상자가 대거 속출하여 구급차가 모자라 인근 병원에서 구급차를 더 불러야했던 적도 있었다고 함. 복싱 체스 1992년 모 공상 과학 소설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된 스포츠. 4분마다 복싱과 체스를 번갈아가며 한다. 먼저 복싱에서 넉다운당하거나 체스에서 체크메이트를 당하는 선수가 패배. 족제비 넣기 족제비를 저렇게 바지에 넣고 제일 오래 버티는 사람이 승리. 안전과 동물학대 문제로 해당 스포츠를 불법으로 규정한 나라도 있으나 아직도 많은 나라에서 열린다고 함. 참고로 세계 기록도 있음. 세계 기록은 5시간 30분. 어쩐지 갈수록 참가자가 줄어들어 대회 측이 힘들다고 함, 코끼리 폴로 원래 말을 타고 체로 공을 쳐서 상대방의 골대에 넣는 스포츠인 폴로를 인도, 스리랑카, 네팔, 태국에서 대신에 코끼리를 타고하면 어떨까해서 나온 스포츠. 그러나 최근 코끼리 학대 논란이 불거지면서 대부분의 경기 취소 및 세계 기록 삭제 크리. 정강이 까기 제일 간단하고 단순한 스포츠. 상대방이 아픔을 참지 못하고 무릎을 꿇을 때까지 상대 선수의 정강이를 조카 까면 됨. 당연히 먼저 무릎을 꿇는 선수가 패배. 일부 팬이나 선수들은 정강이 까기를 격투기라고 주장하기도... 선수들은 망치로 자신의 정강이를 때리며 단련한다고 함. 과거에는 선수들이 철로 만든 장화를 착용하고 때리기도 했다고 함 ㅎㄷㄷ 논두렁 수영 1976년에 몇몇 마을 주민들이 술집에서 얘기를 나누다가 우스개소리로 나온 이 스포츠는 현재 청소년 대회까지 기획하고 있을 정도로 규모가 성장했다고 함. 말 그대로 위 사진 처럼 논두렁 물에서 스노클링 장비를 끼고 하는 수영 경주. 난쟁이 던지기 난쟁이인 팀원을 매트리스나 찍찍이 판에 던지는 미친 스포츠. 난쟁이 선수를 제일 멀리 던지거나 표적에 제일 가깝게 던진 팀이 우승. 당연히 여러 문제로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금지되었으나 프랑스에서는 아직도 금지되지 않음. 독개구리 경주 유입된 외래종 독개구리가 심각한 생태계 파괴를 일으키자 호주 사람들이 고안해낸 스포츠 아까 게 경주와 같음. 경기장 정가운데에서 풀려난 후 제일 먼저 경기장을 벗어나는 개구리가 1등. 각 개구리에게 걸리는 배팅금은 아이러니하게도 정부가 이 개구리들을 박멸하는데 쓰임. 사우나 버티기 사우나의 고장 핀란드에서 행해지는 스포츠로 조금씩 온도가 올라가는 사우나에서 제일 오래 버티는 참가자가 우승. 2010년 대회에서 참가자 한 명이 열사병으로 사망한 후 현재는 다들 경기하는 걸 자제하는 상황 극한 다리미질 1997년에 잉글랜드의 한 남성이 등반한 암석 정상에서 다리미질 하는 것을 인증한 이후로 시작된 실제 스포츠는 아니고 인증 대결. 더욱 더 극한 상황에서 다리미질 하는 것을 인증해야함. 발가락 레슬링 서로 발을 맞댄 후 발가락을 이용하여 상대방의 발을 내리는 쪽이 승리. 우리가 가끔 심심할 때 하는 손가락 레슬링과 비슷함. 1970년에 또다시 술집에서 우스개소리로 나왔던 스포츠가 현실화된 사례로 현재는 국제 선수권 대회도 열리고 있음. 참고로 현재 세계 챔피언의 별명이 토(Toe)미네이터. 1
세상에서 제일 괴짜스러운 스포츠들
게 경주
트리니다드 토바고라는 섬나라의 부쿠 마을에서 개최되는 경기.
저렇게 게들을 모두 경기장 정가운데 풀어놓았을 때 제일 먼저 경기장을 벗어나는 게가 1등.
경마처럼 이길 것 같은 게한테 돈을 거는 도박용 게임으로 인기있다고 함.
치즈 쫒기
원래는 잉글랜드의 글로우케스터라는 마을에서 시작된 마을 축제의 행사로 현재는 국제적으로 유명해짐.
매우 간단함. 저렇게 가파른 언덕 꼭대기에서 아래로 원형 치즈를 굴림.
그럼 제일 먼저 언덕을 뛰어내려가서 굴러내려가는 치즈를 잡는 사람이 우승.
의외로 상당히 위험한 경기로 매년 부상자가 발생하기 때문에 구급차가 항시 대기중이며
한 번은 부상자가 대거 속출하여 구급차가 모자라 인근 병원에서 구급차를 더 불러야했던 적도 있었다고 함.
복싱 체스
1992년 모 공상 과학 소설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된 스포츠.
4분마다 복싱과 체스를 번갈아가며 한다.
먼저 복싱에서 넉다운당하거나 체스에서 체크메이트를 당하는 선수가 패배.
족제비 넣기
족제비를 저렇게 바지에 넣고 제일 오래 버티는 사람이 승리.
안전과 동물학대 문제로 해당 스포츠를 불법으로 규정한 나라도 있으나
아직도 많은 나라에서 열린다고 함.
참고로 세계 기록도 있음. 세계 기록은 5시간 30분.
어쩐지 갈수록 참가자가 줄어들어 대회 측이 힘들다고 함,
코끼리 폴로
원래 말을 타고 체로 공을 쳐서 상대방의 골대에 넣는 스포츠인 폴로를
인도, 스리랑카, 네팔, 태국에서 대신에 코끼리를 타고하면 어떨까해서 나온 스포츠.
그러나 최근 코끼리 학대 논란이 불거지면서 대부분의 경기 취소 및 세계 기록 삭제 크리.
정강이 까기
제일 간단하고 단순한 스포츠.
상대방이 아픔을 참지 못하고 무릎을 꿇을 때까지 상대 선수의 정강이를 조카 까면 됨.
당연히 먼저 무릎을 꿇는 선수가 패배.
일부 팬이나 선수들은 정강이 까기를 격투기라고 주장하기도...
선수들은 망치로 자신의 정강이를 때리며 단련한다고 함.
과거에는 선수들이 철로 만든 장화를 착용하고 때리기도 했다고 함 ㅎㄷㄷ
논두렁 수영
1976년에 몇몇 마을 주민들이 술집에서 얘기를 나누다가 우스개소리로 나온 이 스포츠는
현재 청소년 대회까지 기획하고 있을 정도로 규모가 성장했다고 함.
말 그대로 위 사진 처럼 논두렁 물에서 스노클링 장비를 끼고 하는 수영 경주.
난쟁이 던지기
난쟁이인 팀원을 매트리스나 찍찍이 판에 던지는 미친 스포츠.
난쟁이 선수를 제일 멀리 던지거나 표적에 제일 가깝게 던진 팀이 우승.
당연히 여러 문제로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금지되었으나
프랑스에서는 아직도 금지되지 않음.
독개구리 경주
유입된 외래종 독개구리가 심각한 생태계 파괴를 일으키자 호주 사람들이 고안해낸 스포츠
아까 게 경주와 같음. 경기장 정가운데에서 풀려난 후 제일 먼저 경기장을 벗어나는 개구리가 1등.
각 개구리에게 걸리는 배팅금은 아이러니하게도 정부가 이 개구리들을 박멸하는데 쓰임.
사우나 버티기
사우나의 고장 핀란드에서 행해지는 스포츠로
조금씩 온도가 올라가는 사우나에서 제일 오래 버티는 참가자가 우승.
2010년 대회에서 참가자 한 명이 열사병으로 사망한 후 현재는 다들 경기하는 걸 자제하는 상황
극한 다리미질
1997년에 잉글랜드의 한 남성이 등반한 암석 정상에서 다리미질 하는 것을 인증한 이후로 시작된
실제 스포츠는 아니고 인증 대결. 더욱 더 극한 상황에서 다리미질 하는 것을 인증해야함.
발가락 레슬링
서로 발을 맞댄 후 발가락을 이용하여 상대방의 발을 내리는 쪽이 승리.
우리가 가끔 심심할 때 하는 손가락 레슬링과 비슷함.
1970년에 또다시 술집에서 우스개소리로 나왔던 스포츠가 현실화된 사례로
현재는 국제 선수권 대회도 열리고 있음. 참고로 현재 세계 챔피언의 별명이 토(Toe)미네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