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줌지릴뻔했네

초크옷가게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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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큰쇼핑몰상가 일명 부산의동대문같은곳
다른 점주들은 다퇴근한시간
혼자서랍정리며 이것저것 정리중이였던나는
누군가 자꾸쳐다보는 느낌에 뒤를돌아보니
앞집마네킹언니가 나를 째리고있었네
ㅋ ㅋ ㅋ ㅋ ㅋ 아 겁나게 놀란 순간이였지만
너무우낀다는
가시나 왜 째리노
한다이하까?
푸하하
암튼 우연히나온 그녀의얼굴이
날 우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