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출마 선언’…관악을, 재보궐 ‘최대 격전지’로

대모달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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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 을 지역은 전통적인 야권 강세 지역 중 하나입니다. 이 곳에 출마한 새정치민주연합의 정태호 후보가 자신이 김대중·노무현 정부를 겪은 ‘적통’이라고 강조하는 데서도 드러나지요. 그런데 오늘 정동영 국민모임 인재영입위원장도 관악 을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로써 야권 후보만 다섯 명이 됐는데요. 민주연합이 ‘야권 분열’이냐면서 불만을 드러낸 가운데, 이른바 ‘새누리당 어부지리설’도 제기됐습니다. 권연주 기자가 관악 을 지역의 판세를 짚어봤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5년 3월 30일자 보도영상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