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중반 임산부입니다 오늘 너무 속상한일이 있어서 글을 쓰게되었는데요 핸드폰이라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횡성수설하는 부분이 많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앞서 말했듯이 임산부고 부모님 입장에선 첫손주라 다른친구분처럼 스마트폰으로 보고싶어하셔서 남편과 상의해서 핸드폰을 사드리기로했습니다
(참고로 아버지는 70이넘으신분이고 시력도 안좋으셔서 핸드폰 걸고 받는것만 하시고 어머니는 60대 중반이십니다) 저희는 서울에 살고 삼성서비스센터에 배터리팩을 구입하러갔다가 핸드폰구입하면 서비스로 하나주는 이벤트를하길래 겸사겸사 사게되었고 어머니 신분증이 구입당시에 없었기에 제 명의로 했습니다
그리고 일요일에 내려가서 핸드폰을 선물했고 명의만 바꾸시라고 제신분증을 놓고 왔습니다
어머니가 s사011 번호를 십년넘게 쓰고계셨고 아직 일을 하시는분이라 번호바꾸시는걸 싫어하십니다 (페인트하시는데 갑자기 바뀌면 일거리 떨어지신다며)그래서 투지폰을 고집하셨고 핸드폰잃어버렸을때부터 현재까지 임대폰사용하셨습니다
평소 s사 대리점에서나 서비스센터에서 010으로 바꾸는조건으로 껑짜폰드린다는것도 마다하셨습니다 저또한 011가지고 있으면 이득되는걸 알고있는터라 궂이 쌩돈 들여가며 구입한이유기도 하고요 어머니께 이번에 제가 사준핸드폰만 명의를 엄마꺼로 바꾸시고 기존쓰는 011번호는 수신만하고 쓰시라고 누차 말했고 사람들테 번호바뀐거 알린다음 임대폰반납하고 일시정지하시라고 어머니도 그렇게한다고 하시고 남동생과 같이 간다고 하셨구요 근데 동생이 바뻐서 어머니께서 오늘 오전에 홀로 지점에 방문하셨습니다
저한테 전화하시고 가셨고 저는 혹시나 해서 명의만 바꾸시라고 하고 남편과 밥을 사먹으러 나갔습니다
순대국밥집에갔을때 지점에서 담당자가 전화가 왔고 내가 산 핸드폰 명의변경 동의하냐고 해서 그렇다고 하고 그렇게 끝나는줄알았습니다 밥이 나오고 한참 먹고있는데 어머니가 핸드폰 한대만쓴다고 그러면서 딴번호로 전화를 하셨더라고요 기존에 내가 받은 번호가아닌 새로운 번호네요 그래서 무슨 소리냐? 하니깐 기존쓰던 011번호가 발신금지하면 기본요금 13000원과 임대폰 임대비5000원 한달18000원을 지불해야한다고 말했다네요 일시정지가 안되고 번호가 아예죽는다고 쓸수없다고 그래서 돈계속 그렇게 내야하냐고 하니깐 그렇다고 두대갖고있으면 손해라는식으로 그러니깐 어머니도 그럼 한대는 없애달라고 하셨겠죠 (솔직히 제가 옆에 있지도않았고 머라하셨는지 모르죠 엄마는 그런쪽으로 아시는분도 아니고 그사람이 말하는쪽으로 네네 하셨을겁니다)번호는 010에 기본번호 숫자한개더있게 했더라고요 원래쓰던 번호그대로 쓰시라며..그런식으로 말했던거같습니다 쨌든 그리고 저한테 어머니가 그렇게했다고 말해서 지점에 다시가시라고하고 전 임신38주째라 남편과 상담했습니다 남편이 다시 원래대로 해달라니깐 바로 그러겠다고 하대요 그리고 아 되나부다 안심됐고 010은 내가 했던번호 그대로개통 011번호는 두시간지나서 개통 다시 해드리겠다고 하고 임대폰은 오래됐다며 바꿔드린다며 다른폰으로 주셨다네요 그렇게 어머니는 집으로 가셨습니다 근데 한시간 지나서 엄마가 안된대 다시 지점 가야할꺼같아 하시더라고요 글서 다시 남편과 상담했는데 자기가 노력해봤는데 안된다고 어머니텐 안된다고했는데 일단 노력하는데까지 해봤지만 번호 이전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남편도 막 화내고 따지고했지만 이미 계약서싸인한 상태니 포기하잔식 그렇게 넘어가자했지만 제가 생각할땐 이해되지않더라고요 어머니는 그렇게 새로운 번호한개로 바꿨고 전 통신사에 전화해서 상담했습니다 발신안되고 수신만하는데 요금제 얼마냐하니깐 3850원 이라네요 일주일만 가능하고 그뒤론 일시정지로 바뀐다고 수신만하는데 기본요금 13000원이라는말이 어의없는 순간 어차피 핸드폰 하나는 수신만하다가 새번호 바뀐걸로 쓰려했고 일시정지시키려했는데 일시정지도 안된다더니 3개월에 한번씩 연장하면 쭉 몇년동안 써도 된다네요 만약 잊어버리면 기본요금이 나오니깐 불편하더라도 잊지말고 연장시킴 한달3850원만 내면된다고 상담사에게 그럼 010에서 011다시 복귀할수있냐고 하니깐 그부분은 지점 상담사랑 말하고 알려주겠다고했습니다 기계변경면 가능하다는말과함께 어떻게 처리했는지에 따라 다르다고 그리고 그렇게 20분정도 기다리고 안된다고 죄송하다고 하시더라고요 무슨말인지 이해가되지않는다고하니 제가 얼마전에 산 번호로 명의이전을 했다는군요 011번호를 기계변경 으로 010번호를 만든게 아니라 제명의로 산 핸드폰으로 명의이전을했다는ㅋ 먼 개솔인지 십년 넘게 쓰던 핸드폰을 포인트한번 안건드린 걸 한순간에 없애버리고 지맘대로 새걸로 명의변경해서 011로 바꿀수가 없대요 그지점 여직원은 퇴근해서 정확히 어떻게 했는지 알순없지만 다른분이 그랬다네요 그렇게 처리했다고 왜 쌩돈들여 핸드폰을 샀는지 분명 엄마도 처음에 딸이 일부러 핸드폰을 사줬다 요금명의만 바꿔달라했는데 이게먼지 아예 번호 못바꾸게 일부러 내명의로 돌려놓고 60세넘은 어른분들한테 이런식으로 웃으면서 꼬시는건지
물론 어머니가 잘하셨다는건아닙니다 분명 잘못하신부분이있다고 생각듭니다 누군가 동행하고 처리했어야했던 제 불찰도있고요 하지만 상식적으로 이렇게 잘모른다고해서 지멋대로 처리하는건 옳지않다고 생각드네요 순간 이말을 듣고 너무 화가나서 친절하게 응대했던분께 화를 냈네요 언성도 높이고 ㅜㅜ 죄송합니다 정말 김태희상담사께 그런거아닙니다 늦게까지 상담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이글보신다면 다시한번 고맙고 죄송합니다란 말 전해드립니다
굉장히 객관적이게 쓰려고 노력했고 제가 듣고 아는 한 덧붙이지않고 썼습니다
내일 그상담사가 나한테 연락드리게한다는 말과함께 오늘은 이렇게 마무리 됐네요
이런식으로 010명의이전하면 본인한테 실적이 얼마나 떨어질지모르겠지만 잘모르는 순진한 어른들 어려운말하면서 정확한 정보도 주지않은채 지멋대로 바꾸지마세요 참고로 어머니는 자기본인 명의가 기계변경이 아닌 새걸로 명의이전된 사실도 모르고 계셨음 하튼 너무 화나서 글쓰네요 어떻게마무리를 해야할지 말이 횡설수설해서 .. 다른 많은분들이 읽어주십사 글올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번호이동열받음
이런식으로 통수치는 서비스센타
안녕하세요 저는 30중반 임산부입니다 오늘 너무 속상한일이 있어서 글을 쓰게되었는데요 핸드폰이라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횡성수설하는 부분이 많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앞서 말했듯이 임산부고 부모님 입장에선 첫손주라 다른친구분처럼 스마트폰으로 보고싶어하셔서 남편과 상의해서 핸드폰을 사드리기로했습니다
(참고로 아버지는 70이넘으신분이고 시력도 안좋으셔서 핸드폰 걸고 받는것만 하시고 어머니는 60대 중반이십니다) 저희는 서울에 살고 삼성서비스센터에 배터리팩을 구입하러갔다가 핸드폰구입하면 서비스로 하나주는 이벤트를하길래 겸사겸사 사게되었고 어머니 신분증이 구입당시에 없었기에 제 명의로 했습니다
그리고 일요일에 내려가서 핸드폰을 선물했고 명의만 바꾸시라고 제신분증을 놓고 왔습니다
어머니가 s사011 번호를 십년넘게 쓰고계셨고 아직 일을 하시는분이라 번호바꾸시는걸 싫어하십니다 (페인트하시는데 갑자기 바뀌면 일거리 떨어지신다며)그래서 투지폰을 고집하셨고 핸드폰잃어버렸을때부터 현재까지 임대폰사용하셨습니다
평소 s사 대리점에서나 서비스센터에서 010으로 바꾸는조건으로 껑짜폰드린다는것도 마다하셨습니다 저또한 011가지고 있으면 이득되는걸 알고있는터라 궂이 쌩돈 들여가며 구입한이유기도 하고요 어머니께 이번에 제가 사준핸드폰만 명의를 엄마꺼로 바꾸시고 기존쓰는 011번호는 수신만하고 쓰시라고 누차 말했고 사람들테 번호바뀐거 알린다음 임대폰반납하고 일시정지하시라고 어머니도 그렇게한다고 하시고 남동생과 같이 간다고 하셨구요 근데 동생이 바뻐서 어머니께서 오늘 오전에 홀로 지점에 방문하셨습니다
저한테 전화하시고 가셨고 저는 혹시나 해서 명의만 바꾸시라고 하고 남편과 밥을 사먹으러 나갔습니다
순대국밥집에갔을때 지점에서 담당자가 전화가 왔고 내가 산 핸드폰 명의변경 동의하냐고 해서 그렇다고 하고 그렇게 끝나는줄알았습니다 밥이 나오고 한참 먹고있는데 어머니가 핸드폰 한대만쓴다고 그러면서 딴번호로 전화를 하셨더라고요 기존에 내가 받은 번호가아닌 새로운 번호네요 그래서 무슨 소리냐? 하니깐 기존쓰던 011번호가 발신금지하면 기본요금 13000원과 임대폰 임대비5000원 한달18000원을 지불해야한다고 말했다네요 일시정지가 안되고 번호가 아예죽는다고 쓸수없다고 그래서 돈계속 그렇게 내야하냐고 하니깐 그렇다고 두대갖고있으면 손해라는식으로 그러니깐 어머니도 그럼 한대는 없애달라고 하셨겠죠 (솔직히 제가 옆에 있지도않았고 머라하셨는지 모르죠 엄마는 그런쪽으로 아시는분도 아니고 그사람이 말하는쪽으로 네네 하셨을겁니다)번호는 010에 기본번호 숫자한개더있게 했더라고요 원래쓰던 번호그대로 쓰시라며..그런식으로 말했던거같습니다 쨌든 그리고 저한테 어머니가 그렇게했다고 말해서 지점에 다시가시라고하고 전 임신38주째라 남편과 상담했습니다 남편이 다시 원래대로 해달라니깐 바로 그러겠다고 하대요 그리고 아 되나부다 안심됐고 010은 내가 했던번호 그대로개통 011번호는 두시간지나서 개통 다시 해드리겠다고 하고 임대폰은 오래됐다며 바꿔드린다며 다른폰으로 주셨다네요 그렇게 어머니는 집으로 가셨습니다 근데 한시간 지나서 엄마가 안된대 다시 지점 가야할꺼같아 하시더라고요 글서 다시 남편과 상담했는데 자기가 노력해봤는데 안된다고 어머니텐 안된다고했는데 일단 노력하는데까지 해봤지만 번호 이전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남편도 막 화내고 따지고했지만 이미 계약서싸인한 상태니 포기하잔식 그렇게 넘어가자했지만 제가 생각할땐 이해되지않더라고요 어머니는 그렇게 새로운 번호한개로 바꿨고 전 통신사에 전화해서 상담했습니다 발신안되고 수신만하는데 요금제 얼마냐하니깐 3850원 이라네요 일주일만 가능하고 그뒤론 일시정지로 바뀐다고 수신만하는데 기본요금 13000원이라는말이 어의없는 순간 어차피 핸드폰 하나는 수신만하다가 새번호 바뀐걸로 쓰려했고 일시정지시키려했는데 일시정지도 안된다더니 3개월에 한번씩 연장하면 쭉 몇년동안 써도 된다네요 만약 잊어버리면 기본요금이 나오니깐 불편하더라도 잊지말고 연장시킴 한달3850원만 내면된다고 상담사에게 그럼 010에서 011다시 복귀할수있냐고 하니깐 그부분은 지점 상담사랑 말하고 알려주겠다고했습니다 기계변경면 가능하다는말과함께 어떻게 처리했는지에 따라 다르다고 그리고 그렇게 20분정도 기다리고 안된다고 죄송하다고 하시더라고요 무슨말인지 이해가되지않는다고하니 제가 얼마전에 산 번호로 명의이전을 했다는군요 011번호를 기계변경 으로 010번호를 만든게 아니라 제명의로 산 핸드폰으로 명의이전을했다는ㅋ 먼 개솔인지 십년 넘게 쓰던 핸드폰을 포인트한번 안건드린 걸 한순간에 없애버리고 지맘대로 새걸로 명의변경해서 011로 바꿀수가 없대요 그지점 여직원은 퇴근해서 정확히 어떻게 했는지 알순없지만 다른분이 그랬다네요 그렇게 처리했다고 왜 쌩돈들여 핸드폰을 샀는지 분명 엄마도 처음에 딸이 일부러 핸드폰을 사줬다 요금명의만 바꿔달라했는데 이게먼지 아예 번호 못바꾸게 일부러 내명의로 돌려놓고 60세넘은 어른분들한테 이런식으로 웃으면서 꼬시는건지
물론 어머니가 잘하셨다는건아닙니다 분명 잘못하신부분이있다고 생각듭니다 누군가 동행하고 처리했어야했던 제 불찰도있고요 하지만 상식적으로 이렇게 잘모른다고해서 지멋대로 처리하는건 옳지않다고 생각드네요 순간 이말을 듣고 너무 화가나서 친절하게 응대했던분께 화를 냈네요 언성도 높이고 ㅜㅜ 죄송합니다 정말 김태희상담사께 그런거아닙니다 늦게까지 상담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이글보신다면 다시한번 고맙고 죄송합니다란 말 전해드립니다
굉장히 객관적이게 쓰려고 노력했고 제가 듣고 아는 한 덧붙이지않고 썼습니다
내일 그상담사가 나한테 연락드리게한다는 말과함께 오늘은 이렇게 마무리 됐네요
이런식으로 010명의이전하면 본인한테 실적이 얼마나 떨어질지모르겠지만 잘모르는 순진한 어른들 어려운말하면서 정확한 정보도 주지않은채 지멋대로 바꾸지마세요 참고로 어머니는 자기본인 명의가 기계변경이 아닌 새걸로 명의이전된 사실도 모르고 계셨음 하튼 너무 화나서 글쓰네요 어떻게마무리를 해야할지 말이 횡설수설해서 .. 다른 많은분들이 읽어주십사 글올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