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하나로 뭐 이런글까지 쓰냐 싶으시겠지만. 집이 생활고로 어려워서 부모님과 떨어져서 할머니랑 저 남동생 셋이 살아 부모님을 보지 못해 부모님이 사주신 물건이라 그러면 작은거라도 애착이 가고 그러네요. 남동생이 조금이라도 집 부담 덜어주려고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대구 두류공원 근처 모 기사식당에서요. 날씨가 궂어서 급격히 식당으로 들어오시는 노인분들이 늘었다고해요. 그 와중에 동생이 퇴근준비 하다가 카운터를 봤는데. 노인분? 50대는 훌쩍 넘으신 분이 우산을 들고 나가시더랍니다. 잡고싶어도 퇴근 시간 5분 남은지라 사장 눈치 보여 나갈수가 없더라네요. 하‥어이가 없더라구요 얘기 듣는데. 제 동생 코나 호흡기쪽도 좋지 않고 몸도 약한데 비 쫄딱 맞고 들어왔네요. 이 글 그 분이나 그분 아시는분이 보실진 모르겠지만요. 두류공원근처 기사식당에서 밤시간대에 우산 들고가신분. 남의 물건 가지고 가신거 절도입니다. 개념이 없어도 유분수지 그딴식으로 살지마세요1
식당알바 하는데 우산 훔쳐간 손님.
우산 하나로 뭐 이런글까지 쓰냐 싶으시겠지만. 집이 생활고로 어려워서 부모님과 떨어져서 할머니랑 저 남동생 셋이 살아 부모님을 보지 못해 부모님이 사주신 물건이라 그러면 작은거라도 애착이 가고 그러네요.
남동생이 조금이라도 집 부담 덜어주려고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대구 두류공원 근처 모 기사식당에서요.
날씨가 궂어서 급격히 식당으로 들어오시는 노인분들이 늘었다고해요. 그 와중에 동생이 퇴근준비 하다가 카운터를 봤는데. 노인분? 50대는 훌쩍 넘으신 분이 우산을 들고 나가시더랍니다. 잡고싶어도 퇴근 시간 5분 남은지라 사장 눈치 보여 나갈수가 없더라네요.
하‥어이가 없더라구요 얘기 듣는데. 제 동생 코나 호흡기쪽도 좋지 않고 몸도 약한데 비 쫄딱 맞고 들어왔네요.
이 글 그 분이나 그분 아시는분이 보실진 모르겠지만요. 두류공원근처 기사식당에서 밤시간대에 우산 들고가신분. 남의 물건 가지고 가신거 절도입니다. 개념이 없어도 유분수지 그딴식으로 살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