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후기라면 후기입니다~ 컴터를 잘안하는 직종이라 이제야 톡된거 봤네요 ㅠ 악플도 많구 선플도 그만큼많고.. 제가 이 글쓴이유는 당장 힘들어하시는 분들께 그래도 희망이라면 희망을 드리고싶었는데 그런의도로 생각 안하시는분이 꽤 많네요..^^;;; 악플땜에 사실 글을 내리고 싶지만....ㅠㅠ 그래도 절망속에 1%라도 희망을 이글에서 보실수 있는분이 있다면야... 그런생각으로 글은 내리지 않겠습니다~ 암튼 악플이든 선플이든 글을 봐주셨다는거에 감사 드리구요 모두모두~~좋은밤되세요~~^^ ================================================================ 안녕하세요 저는 2년 전에 3년넘게 연애한 사람이랑 헤어진 30대로달려가는 20대후반 여자사람이에요 그때는 거의 여기에서 살았던것 같아서 그때저와 똑같은 마음을 갖고있는 분들께 희망?을 주고싶어서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그때당시엔 헤어지고 나선 너무 힘들어서.. 여기에 매번 들락날락거리며 혹시 그남자가 후회하는글을 올리지않았을까 ㅋㅋ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들어왔었어요 오래만났고 그남자놈은 외국 유학중이였죠 . 연락이 안되어도 믿으려하였으나 너무 심하게 연락이 안될때가 많아서 집착아닌 집착을했어요 . 그랬더니 그놈도 집착에 지쳤던건지 어쩐건지~ 헤어지자 하더라구요. 마치 헤어진 이유가 나한테 있던것마냥... 저는 붙잡고 또붙잡았어요 3년이상 만났고 나이도 결혼적령기라 당연히 결혼할줄 알았고.. 그놈은 내가 그렇게 붙잡으니 자기가 뭐라도 된줄알았겠죠. 씹더라구요 그러고나선 페북이나 카스에 유학중 여러 사람들과 찍는 사진 올리는데 유독 스킨십이 진한 여자가 있더라구요. 헤어진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여자의 감이라는게..... ㅋㅋㅋㅋ 무서운게 ~아닐꺼야 하면서도 그여자랑 심상치 않은것같은 느낌? 결국에 사귀더라구요. 물론 저한테 연락 안됬을때부터 사겼을수도 있구요. 이것도 1년이 지나야 알았어요. 어이없게도 그놈이 밖에 티를 안내더라구요~ 진짜 절망스러운 나날들이였어요.3년전.. 왠찌질한놈을 소개받아서 맘을줄까말까가 처음인데 그래도 지극정성이여서 만나다보면 정들거야 하면서 만났는데...정말 사랑보다 더 끊기힘든 정이 들었는데.... 그렇게 차일줄이야 저의 자존감은 바닥에 닿았고 다시는 누구 만날자신도 없고 만날수있을까했는데 작년에 우연찮게 소개팅으로 어느남자를 만났어요 외모는 그냥그랬는데 전남친의 우유부단한 성격과 반대되게 똑부러지는 성격이더라구요.. 정말웃긴건...... 오래만난 전남친한테는 그런느낌이 안들었는데 이사람한테는 설레고.. 가슴이뛰고.. 무언갈할때도 매번생각나고.. 믿을수 없지만 .. 여지껏 누굴 봐도 많이 빠지진 않았지만 정말~말그대로 사랑에빠졌죠.. 그렇게 만나고 1년이 되가네요.^^ 정말.... 절망속에있었는데... 그리고 그 전남친을 오래 증오하고 미워했었는데... 지금드는 생각은.. 너무 고맙네요. 덕분에 가슴뛰는 사람을 만나게해줘서.. 내가 이렇게 사랑하고 사랑받을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게 하늘에감사하고 차준 그놈한테도 감사하네요 그놈이 적절한시기에 저를 차주지않았다면 못만났을거니까요 여러분도 ..너무 오래만났다고 해서 헤어진경우 그남자 혹은 그여자 밖에 안보이는 상황이 올수도있지만 그게 마지막은 아니라는거.. 다 자기짝이라면 언젠가는.. 시간이 흘러가는 대로 냅둔다면 가슴뛰게해줄 사람을 만날 수있다는거 .. 항상 희망을갖고, 지금은 절망속에 빠져있더라도 자기 발전을위해 노력한다면, 나도 빛이나고 나를 빛나게 해줄 또 다른사람을 만날 수있다는거 잊지않고 사셨으면 좋겠어요~^^ 20238
나름긴연애후..헤어져서 더 좋은사람 만났어요
+후기
후기라면 후기입니다~ 컴터를 잘안하는 직종이라 이제야 톡된거 봤네요 ㅠ
악플도 많구 선플도 그만큼많고..
제가 이 글쓴이유는 당장 힘들어하시는 분들께 그래도 희망이라면 희망을 드리고싶었는데 그런의도로 생각 안하시는분이 꽤 많네요..^^;;;
악플땜에 사실 글을 내리고 싶지만....ㅠㅠ
그래도 절망속에 1%라도 희망을 이글에서 보실수 있는분이 있다면야...
그런생각으로 글은 내리지 않겠습니다~
암튼 악플이든 선플이든 글을 봐주셨다는거에 감사 드리구요
모두모두~~좋은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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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년 전에 3년넘게 연애한 사람이랑 헤어진 30대로달려가는 20대후반 여자사람이에요
그때는 거의 여기에서 살았던것 같아서 그때저와 똑같은 마음을 갖고있는 분들께 희망?을 주고싶어서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그때당시엔 헤어지고 나선 너무 힘들어서..
여기에 매번 들락날락거리며 혹시 그남자가 후회하는글을 올리지않았을까 ㅋㅋ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들어왔었어요
오래만났고 그남자놈은 외국 유학중이였죠 . 연락이 안되어도 믿으려하였으나 너무 심하게 연락이
안될때가 많아서 집착아닌 집착을했어요 .
그랬더니 그놈도 집착에 지쳤던건지 어쩐건지~ 헤어지자 하더라구요. 마치 헤어진 이유가 나한테
있던것마냥...
저는 붙잡고 또붙잡았어요 3년이상 만났고 나이도 결혼적령기라 당연히 결혼할줄 알았고..
그놈은 내가 그렇게 붙잡으니 자기가 뭐라도 된줄알았겠죠. 씹더라구요
그러고나선 페북이나 카스에 유학중 여러 사람들과 찍는 사진 올리는데 유독 스킨십이 진한
여자가 있더라구요. 헤어진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여자의 감이라는게..... ㅋㅋㅋㅋ 무서운게 ~아닐꺼야 하면서도 그여자랑 심상치 않은것같은 느낌?
결국에 사귀더라구요. 물론 저한테 연락 안됬을때부터 사겼을수도 있구요.
이것도 1년이 지나야 알았어요. 어이없게도 그놈이 밖에 티를 안내더라구요~
진짜 절망스러운 나날들이였어요.3년전.. 왠찌질한놈을 소개받아서 맘을줄까말까가 처음인데
그래도 지극정성이여서 만나다보면 정들거야 하면서 만났는데...정말 사랑보다 더 끊기힘든 정이 들었는데.... 그렇게 차일줄이야
저의 자존감은 바닥에 닿았고 다시는 누구 만날자신도 없고 만날수있을까했는데
작년에 우연찮게 소개팅으로 어느남자를 만났어요 외모는 그냥그랬는데 전남친의 우유부단한 성격과 반대되게 똑부러지는 성격이더라구요..
정말웃긴건...... 오래만난 전남친한테는 그런느낌이 안들었는데 이사람한테는 설레고.. 가슴이뛰고..
무언갈할때도 매번생각나고.. 믿을수 없지만 .. 여지껏 누굴 봐도 많이 빠지진 않았지만 정말~말그대로 사랑에빠졌죠.. 그렇게 만나고 1년이 되가네요.^^
정말.... 절망속에있었는데... 그리고 그 전남친을 오래 증오하고 미워했었는데... 지금드는 생각은..
너무 고맙네요. 덕분에 가슴뛰는 사람을 만나게해줘서.. 내가 이렇게 사랑하고 사랑받을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게 하늘에감사하고 차준 그놈한테도 감사하네요
그놈이 적절한시기에 저를 차주지않았다면 못만났을거니까요
여러분도 ..너무 오래만났다고 해서 헤어진경우 그남자 혹은 그여자 밖에 안보이는 상황이 올수도있지만 그게 마지막은 아니라는거..
다 자기짝이라면 언젠가는.. 시간이 흘러가는 대로 냅둔다면 가슴뛰게해줄 사람을 만날 수있다는거 .. 항상 희망을갖고, 지금은 절망속에 빠져있더라도 자기 발전을위해 노력한다면, 나도 빛이나고 나를 빛나게 해줄 또 다른사람을 만날 수있다는거 잊지않고 사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