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서 원룸자취중인 24살 여자입니다. 제가 현재 원룸 전세를 살고있는데요 계약할때 제 집이 중앙난방이라 난방비 다 포함해서 월 관리비 14만원을 매달 줘야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문제는 아주머니가 자꾸 마음대로 보일러를
중앙에서 제어합십니다..... 돈이 많이 나올까같아서 낮에 끄시는건 이해합니다. 솔직히 겨울인데도 불구하고 낮에 자꾸 보일러 차단시켜서 집이 너무 추울때도 잇지만 이거는 뭐 그렇다쳐도...
잠든 새벽에 자꾸 보일러를 끕니다.... 방금도 추워서 확인해보니 까져잇네여... 집은 한 오평정도밖에
안되는데 보일러비도 얼마인나오면서 추운 새벽마저 끄시면 어쩌자는건지... 여름뿐만 아니라 일년 내내 14마넌은 꼬박꼬박 받아가십니다... 이러니 내가 사는 이집이 전세여서 매달 월세비 이렇게라도 받나 싶습니다...
집이춥다고 전화드리면 낮에까지 보일러 키게해주면 보일러비 감당안된다고 하십니다.
그렇담 도대체 새벽에 몰래 끄는 얍쌉한 이 행동은 어찌하면 좋을까요...
저번에도 씻고잇는데 전화도없 멋대로 집에 오샤서 공사직원 남자분이랑 배수관검사하시더니, 집에 없을때 배수구 공사한다며 와서 화장실 물건 밖으로 엉망진창 다 던져놓고 수건걸이 부셔놓고가고...
아니 5평집 보일러 매일 25도 정도로 트는데 보일러비가 그렇게 많이 나오나요 원래??
아 이런아줌마 어떻게해야 싸우지않고 논리적으로 이길 수 있을까요...? 보일러 자꾸 이렇게 새벽에 끄는거 어쩌죠...? 제가 말싸움을 잘못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
보일러를 주인이 자꾸 꺼요
하지만 문제는 아주머니가 자꾸 마음대로 보일러를
중앙에서 제어합십니다..... 돈이 많이 나올까같아서 낮에 끄시는건 이해합니다. 솔직히 겨울인데도 불구하고 낮에 자꾸 보일러 차단시켜서 집이 너무 추울때도 잇지만 이거는 뭐 그렇다쳐도...
잠든 새벽에 자꾸 보일러를 끕니다.... 방금도 추워서 확인해보니 까져잇네여... 집은 한 오평정도밖에
안되는데 보일러비도 얼마인나오면서 추운 새벽마저 끄시면 어쩌자는건지... 여름뿐만 아니라 일년 내내 14마넌은 꼬박꼬박 받아가십니다... 이러니 내가 사는 이집이 전세여서 매달 월세비 이렇게라도 받나 싶습니다...
집이춥다고 전화드리면 낮에까지 보일러 키게해주면 보일러비 감당안된다고 하십니다.
그렇담 도대체 새벽에 몰래 끄는 얍쌉한 이 행동은 어찌하면 좋을까요...
저번에도 씻고잇는데 전화도없 멋대로 집에 오샤서 공사직원 남자분이랑 배수관검사하시더니, 집에 없을때 배수구 공사한다며 와서 화장실 물건 밖으로 엉망진창 다 던져놓고 수건걸이 부셔놓고가고...
아니 5평집 보일러 매일 25도 정도로 트는데 보일러비가 그렇게 많이 나오나요 원래??
아 이런아줌마 어떻게해야 싸우지않고 논리적으로 이길 수 있을까요...? 보일러 자꾸 이렇게 새벽에 끄는거 어쩌죠...? 제가 말싸움을 잘못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