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 23세의 남자 입니다. 지난 목요일, 18일 학교가 끝나고, 오늘도 평소와 마찬가지로 친구들과 놀고 있을때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원래 성격상, 무시하는데 그냥 누군지 궁금해서 문자를 보냈죠. 내용은 '누구세요ㅡ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와서' 라고 보냈더니 답장이 '네? 저도 모르겠는데요, 전 xxx 라고 합니다' 라고 답장이 왔더군요. 저도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라 그냥 먼저 이름을 밝혔길래 저도 이름을 밝혔습니다. 그랬더니 그쪽에서는 제 번호가 눈에 익다고 하더군요. 이런저런 상황의 문자를 보내다 보니 서로 학생이라는걸 알게되서 제가 다니는 학교를 밝혔습니다. 그랬더니 상대방도 학교를 저에게 알려줬는데, 같은 학교 학생인 것 입니다 그것도 같은 건물을 쓰는 과의 학생.. 그리고 복수 전공으로 저랑 같은 부전공을 가지고 있는..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이게 왠일 같이 듣는 수업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먼가 신기한게, 그 분은 저랑 지나가면서 본 기억은 있습니다만, 이야기를 해본적도 없고, 서로 잘 모르는 사이 입니다. 그리고 이게 또 그런게, 제가 평소에 그냥 쫌 친해져보고 싶다고 생각한 사람이었는데 갑자기 이런걸 계기로 이야기 하고 친해질 수 있었다는데 너무 신기해서요... 전 이번에 복학을 한지라 그닥 아는 사람도 없고, 그쪽이 제 번호를 알아낼만한 그런 것도 없거든요.. 그쪽은 제 번호를 알 방법이 없는데... 이런식으로 연락이 처음 오는것도 가능할까요..-_-;; 만약 통신사 에러라면, 이런일이 일어날 확률은.. 제로일텐데;; 그냥 이런 이야기를 쓰고 올릴만한 곳은 여기밖에 없어서 한번 올려봅니다.. 욕하지 말아 주세요..ㅠ 무슨 소설이라는둥... 저도 이게 지금 무지 신기해서요.......................
통신사 실수의 인연!?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 23세의 남자 입니다.
지난 목요일, 18일 학교가 끝나고, 오늘도 평소와 마찬가지로
친구들과 놀고 있을때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원래 성격상, 무시하는데 그냥 누군지 궁금해서
문자를 보냈죠.
내용은
'누구세요ㅡ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와서'
라고 보냈더니 답장이
'네? 저도 모르겠는데요, 전 xxx 라고 합니다'
라고 답장이 왔더군요.
저도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라 그냥 먼저 이름을 밝혔길래
저도 이름을 밝혔습니다.
그랬더니 그쪽에서는 제 번호가 눈에 익다고 하더군요.
이런저런 상황의 문자를 보내다 보니
서로 학생이라는걸 알게되서
제가 다니는 학교를 밝혔습니다.
그랬더니 상대방도 학교를 저에게 알려줬는데,
같은 학교 학생인 것 입니다
그것도 같은 건물을 쓰는 과의 학생..
그리고 복수 전공으로 저랑 같은 부전공을 가지고 있는..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이게 왠일 같이 듣는 수업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먼가 신기한게, 그 분은 저랑 지나가면서 본 기억은 있습니다만,
이야기를 해본적도 없고, 서로 잘 모르는 사이 입니다.
그리고 이게 또 그런게, 제가 평소에 그냥 쫌 친해져보고 싶다고 생각한 사람이었는데
갑자기 이런걸 계기로 이야기 하고 친해질 수 있었다는데
너무 신기해서요...
전 이번에 복학을 한지라 그닥 아는 사람도 없고,
그쪽이 제 번호를 알아낼만한 그런 것도 없거든요..
그쪽은 제 번호를 알 방법이 없는데...
이런식으로 연락이 처음 오는것도 가능할까요..-_-;;
만약 통신사 에러라면, 이런일이 일어날 확률은.. 제로일텐데;;
그냥 이런 이야기를 쓰고 올릴만한 곳은 여기밖에 없어서 한번 올려봅니다..
욕하지 말아 주세요..ㅠ 무슨 소설이라는둥...
저도 이게 지금 무지 신기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