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사귈래?

사랑201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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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고비는 있다. 살다보면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배신 당하고 서러울 때도있다. 힘들다. 혼자서 아이 둘 키우기가 ... 외롭다. 난 아직 청춘인데 ... 봄날은 간다. 내인생에 다시 봄날은 오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