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진심을 다해 사겼던 그친구와
헤어지고나서 진짜 너무 힘들었지만
마음을 잘 추스리고 씩씩하게
그럭저럭 잘지내다가
어제 친구들이랑 늦게까지 술마시고
그친구에게 새벽에 전화를 해버렸어요
다행이 제가 얼른 끊어서 한번만 전화하고 말았구요
남자친구를 잃었다기보다 제일부분을 잃은거같아서
이렇게 사랑했던적이 없어서 헤어질때
진짜 살을 도려내는 것처럼 아팠어도
더이상 서로의 소중했던 마음과 추억을
존중해서 붙잡을 마음도 재회에 대한 미련도
하나도없었거든요...
어제 헤어진지 2주만에 연락했어요
헤어지고나서 진짜 너무 힘들었지만
마음을 잘 추스리고 씩씩하게
그럭저럭 잘지내다가
어제 친구들이랑 늦게까지 술마시고
그친구에게 새벽에 전화를 해버렸어요
다행이 제가 얼른 끊어서 한번만 전화하고 말았구요
남자친구를 잃었다기보다 제일부분을 잃은거같아서
이렇게 사랑했던적이 없어서 헤어질때
진짜 살을 도려내는 것처럼 아팠어도
더이상 서로의 소중했던 마음과 추억을
존중해서 붙잡을 마음도 재회에 대한 미련도
하나도없었거든요...
그친구는 어떤기분일까요
제 진심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