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했을때 런닝맨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서
꼭 출연하고 싶다고 하고
런닝맨 출연
음악방송 mc 해보고 싶다 하다가
진짜 밝고 명랑하게 mc도 보고
되면 좋고 안돼도 좋은 경험이란 생각으로 계속 도전하다가
할리우드 영화 캐스팅
아무도 추천 안해주는 무한도전에 자기추천 열심히 하다가
원래가 무도팬이었다 함ㅋㅋㅋ (추가)
ㅋㅋㅋ 이건 후보에도 못듦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릭남이 주눅 하나 안들고 긍정적일 수 있는 이유
에릭남 컴백무대 있는 날 에릭남이 엠씨보는 프로그램의 스텝들은
방송 안하는 날인데도 피켓 직접 만들어와 응원해주고
섹션에서도
에릭남을 보물이라 부르면서 팬들한테 편지써주고
24시간 붙어다니는 매니저도 동창들에게
항상 에릭남 칭찬하며 좋다고 한다고 ㅋㅋ
그렇게 나가고 싶어했던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도
다른가수들 3곡씩 부를때
제일 마지막 순서에 달랑 한곡 불렀는데 의기소침해 하지도 않고
관객들의 갑작스런 앵콜 요청에 다른 가수들은 모두 사정상 거절 했을때
에릭남 혼자서 나와
반주도 없는 상태에서 앵콜 불러줌
놀랐을때도 긍정긍정 ㅋㅋㅋ
팬들 응원소리에 놀랐을때

반주소리에 놀랐을때

연기 터지는 소리에 놀랐을때

주체할 수 없는 본인몸에 놀랐을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