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0ㄷㅐ 졸업 앞둔 여자에용.다름이 아니라 저는 절벽가슴때문에 수술 고민하는데요진짜 어릴때 가슴 잡힐락 말락할 사이즈 그대로 커서ㅜㅜ 이게 나이 먹을수록 신경이 더쓰이네요전 체질이 마른 편이라 날씬하단 소리 듣고살지만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이게 먹히진 않아요..ㅜㅜㅜ일단 날씬한거랑 빈약한거랑은 다르구요..ㅡㅜㅜㅜㅜ
진짜 저도 크로스백 이런것도 매보고싶고붙는 티도 입고싶고
결정적으로 제일 큰 고민은 남자친구 앞에서 자신있고 싶은데남친이 괜찮다고 해도 …저는 진짜 너무 쪽팔려요그래서 본의 아니게 자꾸 스킨십을 거부하니남자친구가 점점 지쳐가는게 보여요. 저도 하고싶은데.
아 진짜 수술 하고싶어요 남친 뿐만아니라계속 없고 앞으로도 없을 생각하니 속상하네요말랑거리질 못할망정 몽우리가 잡힐까말까니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하
엄마아빠는 반대하는데어떻게 해야 설득할 수 있을까요 .ㅜㅜㅜㅜㅜ
자꾸 절벽가슴때문에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도작아지는 제가 저스스로도 답답하고 바보같아요ㅜㅜㅜ휴
톡 유저들 거의 어린이보다 작은 가슴 가진여자 어떤지 말씀 좀 해주세요
혹시 하신분 있으면 댓글도 달아주세요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