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길어도 읽어주세요..부탁드립니다 어렸을때부터 비만이였고 온갖놀림에 왕따를 당했고.. 학교를자퇴해서 집에서 공부하고 그렇게 학교도 사이버 하이튼..대인기피가 어느정도 잇었습니다..살안찌는체질인사람들처럼 저는 살이잘찌는체질인데요 그렇게 긴 몇년 뺏다빠졋다 성공했다실패했다 다이어트를 한 후 키가커서 모델쪽일을 했고 40키로를 빼고 그래도 행복하게살고있다가 모델인데 살이잘찌는체질에 더 압박감이오고 손떨릴때까지 굶어도보고 탈모도 생리불순도오고 병원다니고 후...사회생활때문에 음식에유혹이 너무많아 어느날 저도모르게 폭식해버려서 다 놔버려서... 40키로뺀게 다시30kg가 쩌버렸습니다 또 다이어트를 해야한다는 날짜가올수록 두렵고 초조하고 먹어도 안행복하고 머리가띵하고 멍하고... 폭식증왔었고 토하고 눈뜨고 감을때까지 계속먹기만했어요 이제못먹으니까 또 다이어트하면 그생각에 배부름이란걸 느끼고싶어서ㅇ요... 근데 이건 어느정도 고쳤습니다..근데 문제는 다이어트할때 지방을 적게먹어야 된다는 압박에 다이어트실패할때마다 생크림이며 유제품중독에걸렸었는데요 그리고 이제는 또 다시다이어트하면 먹을수없다는 생각 맛볼수없다는 생각에 모든음식을 다 맛볼려고해요하나먹고싶어서 슈퍼갔다가 두봉다리가득..하고나옵니다.. 저도모르게... 그것도 그 산 음식을 다 먹는게아니라 맛만보고 밀폐해서 냉장고에 넣어놓고는 안먹어요... 그니까 제가 서울우유를샀어요 근데 매일껀? 남양껀? 이우유는 어떨까하고 우유몇제품을 다사놓고ㄴ는 비교질을하는거에요 근데 심각한건 몇일전부터 터졌습니다..인터넷 검색하다가 제 손에 얻기힘든음식.. 예로들어 허니버터칩유행했을때 어떤사람은 그거하나먹어보겠다고 어느분은 그걸1500원짜리 그봉지과자를 10만원에 사는분을 제 코앞에서 봤어요 이렇듯 집앞 슈퍼 마트에서 내가 손쉽게 구할수있는 음식칼로리적혀있는음식엔 집착이전혀안가고 빼고 하루기초대사량만큼만 먹으면 안찌니까 그건 언제든 먹을수있다는생각에 집착안가는데 저~~ 멀리가서야지만 살수있는음식 인터넷으로 구매해야지만 살수있는걸 발견했습니다... 제가 유제품중독걸렸다했자나요..동물성생크림은 파는데 알고보니 식물성생크림은 안파는거에요 여기서 막 두제품 맛 차이가 있다고 또비교를하고싶은거에요 그럼 사서 비교하면 되자나요? 근데 웃긴건 이생크림살려는데 종류가.. 또 밀크향 바닐라향 초코향 무향 종류가수도없이 많은거에요.. 여기서이제 제 머리가 정신병이 걸린겁니다 이 모든걸 사서 맛보고 비교해보고싶은거에요... 미쳣나봐요 이걸 또 사서 비교하면 마음이야 풀리겠는데 돈도돈이고 문제는200ml 500ml 소용량이면 다 사서 비교하고 맛보면되는데 다 1L넘는대용량인거에요 그럼 제가 이걸 다 맛볼려면 7리터가넘는데 다 제가 먹는것도 아니고.. 7리터 종류별로 다사서 맛봣다이거에요 마음풀렸다이거에요 그럼 이 많은걸 이제 어쩌냐 버려? 오바잖아요 과일이나빵이런거면 지인사람들한테 나눠주기나하지 생크림사서누굴줘요...ㅋ 그래서...쉽게사지도못하고 잠도못자고 맛이궁금하고 먹고싶고 미치겠고 요앞에파는 쉽게구하지않는제품이라 더 집착가고 개인빵집 파리바게트가서 제발팔라고부탁도해보고 하...이거때문에 정신병걸린것같아서 울고 안피던 담배도펴보고 스트레스받고 밥맛도없고(다이어트하면서살빠진적은처음) 내내 이휘핑크림생각뿐에요 미친사람같앙요ㅈ어디가서 쪽팔려서 말도못하겠고 사는건 오바겠죠? 저 어찌해야할까요 저.. 진짜 미친것같아요...24시간 1주일넘게 이생각밖에없어요 저도알아요 이딴게뭐라고뭐라그ㅡ....,. 진짜부질없고한심한거아는데 머리아프고우울하고 고치고싶은데.. 또사고는싶고.. 맛보고싶고..또사는건오바같고 저진짜.. 돌아버릴것같아요.. 영화플랜맨보니까 .. 뉴스보니까 저ㄱ같이정신이힘든병이잇는 사람들도잇구나 싶드라구요 저진짜..어느선택을해야하ㅈ죠 우스워보이시는거알고 저도우스운거아는데 저진짜심각해요 이답변은 꼭해주세요 저 종류별 맛별 휘핑크림(생크림) 사는거오바겠죠??..안사고고쳐야하는거겠죠??..그냥사버려서비교하고맘놓이는게..?나을까요아.. 다정상인데 하 이 음식하나.. 사회가..외모지상주의..로돌아가는현실.. 살.. 다이어트 무기력 미칠것같습니다
모델....음식집착정신병 죽고싶어요
어렸을때부터 비만이였고 온갖놀림에 왕따를 당했고.. 학교를자퇴해서 집에서 공부하고 그렇게 학교도 사이버 하이튼..대인기피가 어느정도 잇었습니다..살안찌는체질인사람들처럼 저는 살이잘찌는체질인데요 그렇게 긴 몇년 뺏다빠졋다 성공했다실패했다 다이어트를 한 후 키가커서 모델쪽일을 했고 40키로를 빼고 그래도 행복하게살고있다가 모델인데 살이잘찌는체질에 더 압박감이오고 손떨릴때까지 굶어도보고 탈모도 생리불순도오고 병원다니고 후...사회생활때문에 음식에유혹이 너무많아 어느날 저도모르게 폭식해버려서 다 놔버려서... 40키로뺀게 다시30kg가 쩌버렸습니다 또 다이어트를 해야한다는 날짜가올수록 두렵고 초조하고 먹어도 안행복하고 머리가띵하고 멍하고... 폭식증왔었고 토하고 눈뜨고 감을때까지 계속먹기만했어요 이제못먹으니까 또 다이어트하면 그생각에 배부름이란걸 느끼고싶어서ㅇ요... 근데 이건 어느정도 고쳤습니다..근데 문제는 다이어트할때 지방을 적게먹어야 된다는 압박에 다이어트실패할때마다 생크림이며 유제품중독에걸렸었는데요 그리고 이제는 또 다시다이어트하면 먹을수없다는 생각 맛볼수없다는 생각에 모든음식을 다 맛볼려고해요하나먹고싶어서 슈퍼갔다가 두봉다리가득..하고나옵니다.. 저도모르게... 그것도 그 산 음식을 다 먹는게아니라 맛만보고 밀폐해서 냉장고에 넣어놓고는 안먹어요... 그니까 제가 서울우유를샀어요 근데 매일껀? 남양껀? 이우유는 어떨까하고 우유몇제품을 다사놓고ㄴ는 비교질을하는거에요 근데 심각한건 몇일전부터 터졌습니다..인터넷 검색하다가 제 손에 얻기힘든음식.. 예로들어 허니버터칩유행했을때 어떤사람은 그거하나먹어보겠다고 어느분은 그걸1500원짜리 그봉지과자를 10만원에 사는분을 제 코앞에서 봤어요 이렇듯 집앞 슈퍼 마트에서 내가 손쉽게 구할수있는 음식칼로리적혀있는음식엔 집착이전혀안가고 빼고 하루기초대사량만큼만 먹으면 안찌니까 그건 언제든 먹을수있다는생각에 집착안가는데 저~~ 멀리가서야지만 살수있는음식 인터넷으로 구매해야지만 살수있는걸 발견했습니다... 제가 유제품중독걸렸다했자나요..동물성생크림은 파는데 알고보니 식물성생크림은 안파는거에요 여기서 막 두제품 맛 차이가 있다고 또비교를하고싶은거에요 그럼 사서 비교하면 되자나요? 근데 웃긴건 이생크림살려는데 종류가.. 또 밀크향 바닐라향 초코향 무향 종류가수도없이 많은거에요.. 여기서이제 제 머리가 정신병이 걸린겁니다 이 모든걸 사서 맛보고 비교해보고싶은거에요... 미쳣나봐요 이걸 또 사서 비교하면 마음이야 풀리겠는데 돈도돈이고 문제는200ml 500ml 소용량이면 다 사서 비교하고 맛보면되는데 다 1L넘는대용량인거에요 그럼 제가 이걸 다 맛볼려면 7리터가넘는데 다 제가 먹는것도 아니고.. 7리터 종류별로 다사서 맛봣다이거에요 마음풀렸다이거에요 그럼 이 많은걸 이제 어쩌냐 버려? 오바잖아요 과일이나빵이런거면 지인사람들한테 나눠주기나하지 생크림사서누굴줘요...ㅋ 그래서...쉽게사지도못하고 잠도못자고 맛이궁금하고 먹고싶고 미치겠고 요앞에파는 쉽게구하지않는제품이라 더 집착가고 개인빵집 파리바게트가서 제발팔라고부탁도해보고 하...이거때문에 정신병걸린것같아서 울고 안피던 담배도펴보고 스트레스받고 밥맛도없고(다이어트하면서살빠진적은처음) 내내 이휘핑크림생각뿐에요 미친사람같앙요ㅈ어디가서 쪽팔려서 말도못하겠고 사는건 오바겠죠? 저 어찌해야할까요 저.. 진짜 미친것같아요...24시간 1주일넘게 이생각밖에없어요 저도알아요 이딴게뭐라고뭐라그ㅡ....,. 진짜부질없고한심한거아는데 머리아프고우울하고 고치고싶은데.. 또사고는싶고.. 맛보고싶고..또사는건오바같고 저진짜.. 돌아버릴것같아요.. 영화플랜맨보니까 .. 뉴스보니까 저ㄱ같이정신이힘든병이잇는 사람들도잇구나 싶드라구요 저진짜..어느선택을해야하ㅈ죠 우스워보이시는거알고 저도우스운거아는데 저진짜심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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