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27살이된 남자입니다.. 글은 처음이지만 전..여자친구가 네이트판을 즐겨 보았기에 글을 써봅니다.. 지금은 헤어진 상태지만..너무나도 후회가되서 이글을 씁니다..] 글이 많이 깁니다.. 2년전쯤입니다 여자친구를..처음만났던건 노래방도우미와 나의 첫대면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노래방에서 노래하는건좋아하나 도우미를 불러서 노는건 좋아하진 않았지만 회식자리로 인해 상사로 인해 어쩔수없이 부르게 되었을때.. 그친구가 제옆에 앉았었고, 첫눈에 반할만큼 이쁜 여자였습니다.. 사실,,제가 얼굴이 못나거나 돈벌이가 나쁘지는 않은 사람인지라 항상 머릿속엔 나정도면 좋은여자만나야지 바른여자 만나야지 항상 고정관념에 박혀있었고,, 물론 처음봤을때 여자친구도 예외는 아니였죠. 잠깐놀고 겉으론 다음에 안와야지..하면서도..속으로는 그친구를 계속 생각하게되었고,, 다시 그 노래방을 오게되었습니다. 이번엔 상사가 아닌 혹시라도 한번더 볼수있을까해서 왔었는데 마침 또 들어오더라구요.. 그때 생각이 들었던게 내가 왜지금까지 노래방도우미가 나쁘다고만 생각했는지 깜빡할정도로 푹빠져 놀게되었습니다.. 모든 남자분들도 저와 같은생각이실겁니다.. 물론 이쁜여자 좋습니다 노래방도우미든 룸싸롱 아가씨이든..하지만 잠깐 놀기만 좋을뿐 여자친구로 생각하고 깊게 생각하는 남자 여럿 없을거라는거 저도 압니다.. 저도남자이기에 하지만 제 나쁜생각처럼 그렇게 안좋게 사랑을 키워나간 우리도 아니였고,, 제돈을 다부어갈만큼 그 곳에서 빼내야겠다고 마음먹고, 일을 그만두게 하였습니다.. 물론 여자친구도 처음엔 싫어했었고,, 그 이유 때문에 헤어질뻔한적도 몇번 있었죠.. 그일도 돈벌이가 적지만은 않다고 그일을 그만두게하는건.. 니가 큰 실수 하는걸수도 있다는 친구들의 조언에..싸운적도 있었습니다 거의 만난지 6개월 될쯤 여자친구가 제뜻대로 그만두고 간호조무사를 일하게 되었고,, 저는 행복했습니다.. 사실 그일을 할때 돈벌이가 너무많다보니 씀씀이가 적진않아서 제가 그 그릇을 채워주려고 제 간 쓸게 다바칠정도로 돈을 퍼부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사람을 잘봤던 덕인지 여자친구는 금새 자기 씀씀이를 어떻게 조절해야되는지 알줄아는 지혜로운 여자였고,, 만난지 1년반만에 결혼을 서로 약속하고 부모님한테도 인사드린 상태였습니다.. 저하고 근 2년동안 동거하기도 했구요, 여자친구가 집이 타지역이였거든요.. 하지만 일을 그르치게 된건 3달전이였습니다.. 제가 지금 일하는 직장에서 그래도,, 높은 비중도를 차지할만큼 직책을 가진사람이고,, 회식자리가 너무나도 잦았습니다.. 그런 회식자리,, 직원들과의 술자리..때문에 다툼이 자주있었고,, 결국은 헤어지네마네 소리까지 대판 싸운날이 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많이 취했다는 같이일하는 언니한테 연락을 받았을때도.. 저는 회식자리였고,, 단지..날 잘받아주고,,하는 여자친구의 성격이였기에 저는 됬다며,, 대리러 가지않았었습니다.. 서로 의사소통이 안됬나봅니다.. 저나..여자친구나 자존심이 쎘던 커플이였기에.. 사과도 서로잘하지못하고 미안하다는말 한마디도 못하는 성격이였기때문에요.. 그런일이 있고난후 집에서 여자친구가,, 진짜 사과안할거냐며..이번엔 참지못하겠다고,, 떠난다고 하기에.. ...그러라고..했습니다.. 진짜 갈지 몰랐습니다..언제처럼이나 받아줄줄 알았거든요.. 사실,,여자친구와 결혼도 생각했었고,, 제나이가 나이인만큼..결혼을 준비하려면 돈을모아야됬고 그만큼 상사들한테 잘보여야된다는 생각도 강했기에..회식이라던지 직원들의 말에 귀기울이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전..항상..그랬던거 같습니다..지금 생각해봐도.. 일이 항상 우선이였던거같고.. 여자친구보다 직원들이 먼저였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항상 뭐라고 해도 이해하질 못하고..그냥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그런다고 변명만 해댈뿐.. 대화가없어지고 그랬던거같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솔직히 그여자친구가 다른남자를 만나거나,,카카오톡 대화명을 바꾸는게 보기싫어 신경쓰고 싶지 않아서 숨긴친구로 바꿔놓고 몇달동안 연락도 없이 혼자였습니다... 근데 제가 잠깐 몸이 안좋아 병원에 입원 해있을때쯤 전화가 오더라구요.. 자기보다 제발 좋은여자 안만나길 바라고.. 고마웠다고 잠결에 받은터라..대충 얘기하고.. 다음날.. 숨김을 풀어보니..남자친구가 생겼더라구요.. 제가진짜 사진을 찍기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서로 2년간 넘게 만났어도 사진 몇장이 없는데.. 서로 다정하게 손잡은 모습을..보니 울컥하기도하고.. 나쁜맘으로는 저남자친구는 내여자친구 과거는 어땠는지 알았을까..라고 생각도 해봤습니다.. 너무 후회됩니다.. 그당시에는 그냥 단지..우리미래를위해 일에 집중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생각해보니 너무 방치하고,,신경을 못써줘서 마음이 아픕니다... 하고싶은말 너무많고,,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도 하루종일 풀어도 모라를 정도지만.. 서론이 너무 긴거같아..글은 이만..쓰겠습니다.. 너무 정신없이 글을쓰느라..글로써 제맘을 잘표현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에 널린게 여자.. 여자가 반.. 이게아닙니다 그 모든 반에 여자가 나만의 여자가 아니고,, 그중에 나만을 사랑해주는 여자 만나기 힘듭니다.. 다시 찾으면되겠지 시간이 지나면 되겠지 이런생각도 버리세요.. 저처럼 이렇게 후회하고 술먹으면서..글쓰는 당신을 보게될수도 있고요.. 이번에 느낌점 그거하나뿐입니다.. 내여자한테는 적어도 자신이 최고라는 생각을 가질수있게 최선을 다하세요 그리고 행복하세요.. 저와 같은 상황이신분들 힘내시고,, 모든일이 잘되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79
노래방도우미여자친구,후회하는나
안녕하세요.. 이번에 27살이된 남자입니다..
글은 처음이지만 전..여자친구가 네이트판을 즐겨 보았기에 글을 써봅니다..
지금은 헤어진 상태지만..너무나도 후회가되서 이글을 씁니다..]
글이 많이 깁니다..
2년전쯤입니다
여자친구를..처음만났던건 노래방도우미와 나의 첫대면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노래방에서 노래하는건좋아하나 도우미를 불러서 노는건 좋아하진 않았지만
회식자리로 인해 상사로 인해 어쩔수없이 부르게 되었을때.. 그친구가
제옆에 앉았었고, 첫눈에 반할만큼 이쁜 여자였습니다..
사실,,제가 얼굴이 못나거나 돈벌이가 나쁘지는 않은 사람인지라 항상 머릿속엔
나정도면 좋은여자만나야지 바른여자 만나야지 항상 고정관념에 박혀있었고,,
물론 처음봤을때 여자친구도 예외는 아니였죠.
잠깐놀고 겉으론 다음에 안와야지..하면서도..속으로는 그친구를 계속 생각하게되었고,,
다시 그 노래방을 오게되었습니다.
이번엔 상사가 아닌 혹시라도 한번더 볼수있을까해서 왔었는데 마침 또 들어오더라구요..
그때 생각이 들었던게 내가 왜지금까지 노래방도우미가 나쁘다고만 생각했는지
깜빡할정도로 푹빠져 놀게되었습니다..
모든 남자분들도 저와 같은생각이실겁니다..
물론 이쁜여자 좋습니다 노래방도우미든 룸싸롱 아가씨이든..하지만 잠깐 놀기만 좋을뿐
여자친구로 생각하고 깊게 생각하는 남자 여럿 없을거라는거 저도 압니다.. 저도남자이기에
하지만 제 나쁜생각처럼 그렇게 안좋게 사랑을 키워나간 우리도 아니였고,,
제돈을 다부어갈만큼 그 곳에서 빼내야겠다고 마음먹고, 일을 그만두게 하였습니다..
물론 여자친구도 처음엔 싫어했었고,, 그 이유 때문에 헤어질뻔한적도 몇번 있었죠..
그일도 돈벌이가 적지만은 않다고 그일을 그만두게하는건.. 니가 큰 실수 하는걸수도
있다는 친구들의 조언에..싸운적도 있었습니다
거의 만난지 6개월 될쯤 여자친구가 제뜻대로 그만두고 간호조무사를 일하게 되었고,,
저는 행복했습니다.. 사실 그일을 할때 돈벌이가 너무많다보니 씀씀이가 적진않아서
제가 그 그릇을 채워주려고 제 간 쓸게 다바칠정도로 돈을 퍼부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사람을 잘봤던 덕인지 여자친구는 금새 자기 씀씀이를 어떻게 조절해야되는지
알줄아는 지혜로운 여자였고,,
만난지 1년반만에 결혼을 서로 약속하고 부모님한테도 인사드린 상태였습니다..
저하고 근 2년동안 동거하기도 했구요,
여자친구가 집이 타지역이였거든요..
하지만 일을 그르치게 된건 3달전이였습니다..
제가 지금 일하는 직장에서 그래도,, 높은 비중도를 차지할만큼 직책을 가진사람이고,,
회식자리가 너무나도 잦았습니다..
그런 회식자리,, 직원들과의 술자리..때문에 다툼이 자주있었고,,
결국은 헤어지네마네 소리까지 대판 싸운날이 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많이 취했다는 같이일하는 언니한테 연락을 받았을때도..
저는 회식자리였고,, 단지..날 잘받아주고,,하는 여자친구의 성격이였기에
저는 됬다며,, 대리러 가지않았었습니다..
서로 의사소통이 안됬나봅니다.. 저나..여자친구나 자존심이 쎘던 커플이였기에..
사과도 서로잘하지못하고 미안하다는말 한마디도 못하는 성격이였기때문에요..
그런일이 있고난후 집에서 여자친구가,, 진짜 사과안할거냐며..이번엔 참지못하겠다고,,
떠난다고 하기에.. ...그러라고..했습니다..
진짜 갈지 몰랐습니다..언제처럼이나 받아줄줄 알았거든요..
사실,,여자친구와 결혼도 생각했었고,, 제나이가 나이인만큼..결혼을 준비하려면 돈을모아야됬고
그만큼 상사들한테 잘보여야된다는 생각도 강했기에..회식이라던지 직원들의 말에 귀기울이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전..항상..그랬던거 같습니다..지금 생각해봐도.. 일이 항상 우선이였던거같고.. 여자친구보다 직원들이 먼저였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항상 뭐라고 해도 이해하질 못하고..그냥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그런다고 변명만 해댈뿐.. 대화가없어지고 그랬던거같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솔직히 그여자친구가 다른남자를 만나거나,,카카오톡 대화명을 바꾸는게 보기싫어 신경쓰고 싶지 않아서 숨긴친구로 바꿔놓고 몇달동안 연락도 없이 혼자였습니다...
근데 제가 잠깐 몸이 안좋아 병원에 입원 해있을때쯤 전화가 오더라구요..
자기보다 제발 좋은여자 안만나길 바라고.. 고마웠다고
잠결에 받은터라..대충 얘기하고.. 다음날..
숨김을 풀어보니..남자친구가 생겼더라구요..
제가진짜 사진을 찍기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서로 2년간 넘게 만났어도 사진 몇장이 없는데..
서로 다정하게 손잡은 모습을..보니 울컥하기도하고..
나쁜맘으로는 저남자친구는 내여자친구 과거는 어땠는지 알았을까..라고 생각도 해봤습니다..
너무 후회됩니다.. 그당시에는 그냥 단지..우리미래를위해 일에 집중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생각해보니 너무 방치하고,,신경을 못써줘서 마음이 아픕니다...
하고싶은말 너무많고,,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도 하루종일 풀어도 모라를 정도지만..
서론이 너무 긴거같아..글은 이만..쓰겠습니다..
너무 정신없이 글을쓰느라..글로써 제맘을 잘표현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에 널린게 여자.. 여자가 반.. 이게아닙니다
그 모든 반에 여자가 나만의 여자가 아니고,, 그중에 나만을 사랑해주는 여자 만나기 힘듭니다..
다시 찾으면되겠지 시간이 지나면 되겠지 이런생각도 버리세요..
저처럼 이렇게 후회하고 술먹으면서..글쓰는 당신을 보게될수도 있고요..
이번에 느낌점 그거하나뿐입니다..
내여자한테는 적어도 자신이 최고라는 생각을 가질수있게 최선을 다하세요
그리고 행복하세요.. 저와 같은 상황이신분들 힘내시고,, 모든일이 잘되길 빕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