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부드러운 미소웃는 얼굴을 간직하십시오.미소는 모두를 고무시키는 힘이 있습니다.둘째칭찬하는 대화매일 두번이상 칭찬해 보십시오.덕담은 좋은관계를 만드는 밧줄이됩니다.셋째명량한 언어명량한 언어를 습관화 하십시오.명량한 언어는 상대를 기쁘게 해 줍니다.넷째성실한 직무열심과 최선을 다하십시오.성실한 직무는 당신을 믿게해줍니다.다섯째즐거운 노래조용히 흥겹게 마음으로 노래하십시오.마음의 노래는 사랑을 깨닫게합니다.여섯째아이디어 기록떠오르는 생각들을 기록하십시오.당신을 풍요로운 사람으로 만들것입니다.일곱째감사하눈 마음불평대신 감사를 말하십시오.비로소 당신은 행복한 사람임을 알게됩니다. -좋은글 중에서...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일곱가지 행복서비스...
첫째
부드러운 미소
웃는 얼굴을 간직하십시오.
미소는 모두를 고무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둘째
칭찬하는 대화
매일 두번이상 칭찬해 보십시오.
덕담은 좋은관계를 만드는 밧줄이됩니다.
셋째
명량한 언어
명량한 언어를 습관화 하십시오.
명량한 언어는 상대를 기쁘게 해 줍니다.
넷째
성실한 직무
열심과 최선을 다하십시오.
성실한 직무는 당신을 믿게해줍니다.
다섯째
즐거운 노래
조용히 흥겹게 마음으로 노래하십시오.
마음의 노래는 사랑을 깨닫게합니다.
여섯째
아이디어 기록
떠오르는 생각들을 기록하십시오.
당신을 풍요로운 사람으로 만들것입니다.
일곱째
감사하눈 마음
불평대신 감사를 말하십시오.
비로소 당신은 행복한 사람임을 알게됩니다.
-좋은글 중에서...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