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톡만 읽다가 처음으로 글을 쓰네요...
만난 지1년 너무 힘이 듭니다
처음에 만날 당시부터 제가 그사람에게 상처주었다는 것을 압니다만...
그걸 다 보듬어 준다고 하였고 그런 그가 너무 좋았고 믿었고 사랑했습니다
하지만 날이 갈 수록 술을 먹어도 먹지 않아도 보듬어 준다는 그는 폭언과 언행이 점점 심해갔고
처음에 잘못을 한 것은 나이니 내가 감당하자 내가 계속 동일한 마음이면 변하겠지...?
이런 말도 안되는 상상을 했나봅니다
정말 이젠 똑같은 일상 말 행동 송곳으로 못을 몇개나 나에게 박아놓았는지 머리가 너무 아픕니다
힘듭니다 울고 싶습니다
아무도 없는 곳으로 떠나고 싶습니다
제가멍청한듯
만난 지1년 너무 힘이 듭니다
처음에 만날 당시부터 제가 그사람에게 상처주었다는 것을 압니다만...
그걸 다 보듬어 준다고 하였고 그런 그가 너무 좋았고 믿었고 사랑했습니다
하지만 날이 갈 수록 술을 먹어도 먹지 않아도 보듬어 준다는 그는 폭언과 언행이 점점 심해갔고
처음에 잘못을 한 것은 나이니 내가 감당하자 내가 계속 동일한 마음이면 변하겠지...?
이런 말도 안되는 상상을 했나봅니다
정말 이젠 똑같은 일상 말 행동 송곳으로 못을 몇개나 나에게 박아놓았는지 머리가 너무 아픕니다
힘듭니다 울고 싶습니다
아무도 없는 곳으로 떠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