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새에 이렇게 이슈가 될줄은 몰랐네요ㅎㅎ먼저 제 이야기에 공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분들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댓글 하나하나 읽어봤는데요 저는 그저 비슷한 경험을 가진분들께서 공감하시고 서로 슬픔을 덜어내자는 의미였지강요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어요 공감해 주신 분들이 있는 반면에 비방하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아마 그분들이 했던 만남부터 이별까지의 과정이 저와 많이 달랐을 수 있겠죠?저와 그사람의 연애과정을 설명조차 하지않고 그사람을 이상한 사람마냥몰아간다는 분들도 계셨는데요그건 그사람과 저와의 추억이라 생각이 들어그 과정을 늘어놓고 싶지는 않았어요 제가 생각했을때 이별고통의 크기는 모든 사람이 똑같은것 같아요그걸 어떻게 이겨내느냐 어떻게 참고 토해내느냐의 차이인것 같아요 저는 지금도 잘 지내요. 일에 집중도 잘하고 사람들과 웃으며 잘 어울려요 그사람 생각이 전혀 나지 않는건 아니지만 가끔 멍해지기는 해도 다시한번 연락해볼까란 생각이나슬퍼져서 힘들어하지는 않아요시간이 지날수록 점점더 무뎌짐이 몸에 베어지는듯 하네요. 항상 힘들때마다 내 인생도 행복하게 해달라 빌었던적이 있는데요 그사람이 떠나감으로서 후에 더 좋은 사람을 만나 더 행복해지려고 이사람이 떠나갔구나.내가 빌었던 소원이 이루어 진거구나 생각하면 마음이 한결 더 가벼워져요. 현재도 많이 힘드신 분들, 모두 긍정적으로 사시길 바랄께요 두서없이 쓴 글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보통 이별을 통보받은 사람은 미련이 많이 남죠또 그 미련때문에 정말 오랫동안 힘들어하죠 저도 정말 지금생각해도 이해가 되지않는 일로 헤어짐을 통보받은 여잔데요많은 사람들은 그사람이 돌아오길 원한다면 잡지 말라고들 하잖아요저 미친듯이 그사람 잡았습니다지금 잡지 않으면 엄청난 후회를 하게 될것같고그게 또 미련이 될걸 알아서요 조금만 더 생각해보라구 정말 별거 아니지 않냐고이번일로 우리가 더 발전하는 관계가 되지 않겠냐고.. 카페에서부터 길거리 나와서 까지 눈물 콧물 다 쏟아내며 붙잡고절대로 못헤어진다고 하루종일 카톡으로 붙잡고..저한테 정떨어졌을지도 몰라요 그사람ㅎㅎ 그래도 하루 이틀정도 이렇게 이사람에게 미쳐서있는방법 없는방법 다 써보며 붙잡고 나서 문득 정신을 차렸을때도그사람은 변함 없더군요.. 여전히 이틀을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때 저도 돌아섰습니다.대신 정말 좋아했다고 잘지내라 덕담해주고 마무리 했습니다. 이틀내내 그사람 붙잡느라 일도 제대로 못하고 정말 많이 울었는데요짧은 시간내에 제가 할수 있는 방법 총 동원해서 붙잡았고결국 헤어졌지만.. 지금 미련은 없네요 오히려 제가 이별을 인정하고 나서는 눈물한방울 나오지 않았어요오히려 후련하고 개운한 느낌?미친듯이 붙잡지 않았으면 그저 지금 미련하게 펑펑 울고 있겠죠? 그사람이 다시 돌아올꺼라는 기대는 안해요 워낙 현실적이고 냉정한 사람이라올사람은 오고 갈사람은 가겠죠 사람마다 생각차이는 있겠지만 저는 미련없이 사람을 떠나보낼때는후회없이 모든 노력을 다 해보는게 맞다고 생각해요나중엔 정말 문득생각이 들고 인정하게 되거든요. 여기까지란걸. 행복한 이별은 없겠지만 조금이라도 덜 힘들수 있게 노력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드네요우리 모두 화이팅해요
미련없이 헤어지는 방법
댓글 하나하나 읽어봤는데요 저는 그저 비슷한 경험을 가진분들께서 공감하시고 서로 슬픔을 덜어내자는 의미였지강요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어요
공감해 주신 분들이 있는 반면에 비방하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아마 그분들이 했던 만남부터 이별까지의 과정이 저와 많이 달랐을 수 있겠죠?저와 그사람의 연애과정을 설명조차 하지않고 그사람을 이상한 사람마냥몰아간다는 분들도 계셨는데요그건 그사람과 저와의 추억이라 생각이 들어그 과정을 늘어놓고 싶지는 않았어요
제가 생각했을때 이별고통의 크기는 모든 사람이 똑같은것 같아요그걸 어떻게 이겨내느냐 어떻게 참고 토해내느냐의 차이인것 같아요
저는 지금도 잘 지내요. 일에 집중도 잘하고 사람들과 웃으며 잘 어울려요 그사람 생각이 전혀 나지 않는건 아니지만 가끔 멍해지기는 해도 다시한번 연락해볼까란 생각이나슬퍼져서 힘들어하지는 않아요시간이 지날수록 점점더 무뎌짐이 몸에 베어지는듯 하네요.
항상 힘들때마다 내 인생도 행복하게 해달라 빌었던적이 있는데요 그사람이 떠나감으로서 후에 더 좋은 사람을 만나 더 행복해지려고 이사람이 떠나갔구나.내가 빌었던 소원이 이루어 진거구나 생각하면 마음이 한결 더 가벼워져요.
현재도 많이 힘드신 분들, 모두 긍정적으로 사시길 바랄께요 두서없이 쓴 글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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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별을 통보받은 사람은 미련이 많이 남죠또 그 미련때문에 정말 오랫동안 힘들어하죠
저도 정말 지금생각해도 이해가 되지않는 일로 헤어짐을 통보받은 여잔데요많은 사람들은 그사람이 돌아오길 원한다면 잡지 말라고들 하잖아요저 미친듯이 그사람 잡았습니다지금 잡지 않으면 엄청난 후회를 하게 될것같고그게 또 미련이 될걸 알아서요
조금만 더 생각해보라구 정말 별거 아니지 않냐고이번일로 우리가 더 발전하는 관계가 되지 않겠냐고..
카페에서부터 길거리 나와서 까지 눈물 콧물 다 쏟아내며 붙잡고절대로 못헤어진다고 하루종일 카톡으로 붙잡고..저한테 정떨어졌을지도 몰라요 그사람ㅎㅎ
그래도 하루 이틀정도 이렇게 이사람에게 미쳐서있는방법 없는방법 다 써보며 붙잡고 나서 문득 정신을 차렸을때도그사람은 변함 없더군요.. 여전히 이틀을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때 저도 돌아섰습니다.대신 정말 좋아했다고 잘지내라 덕담해주고 마무리 했습니다.
이틀내내 그사람 붙잡느라 일도 제대로 못하고 정말 많이 울었는데요짧은 시간내에 제가 할수 있는 방법 총 동원해서 붙잡았고결국 헤어졌지만.. 지금 미련은 없네요 오히려 제가 이별을 인정하고 나서는 눈물한방울 나오지 않았어요오히려 후련하고 개운한 느낌?미친듯이 붙잡지 않았으면 그저 지금 미련하게 펑펑 울고 있겠죠?
그사람이 다시 돌아올꺼라는 기대는 안해요 워낙 현실적이고 냉정한 사람이라올사람은 오고 갈사람은 가겠죠 사람마다 생각차이는 있겠지만 저는 미련없이 사람을 떠나보낼때는후회없이 모든 노력을 다 해보는게 맞다고 생각해요나중엔 정말 문득생각이 들고 인정하게 되거든요. 여기까지란걸.
행복한 이별은 없겠지만 조금이라도 덜 힘들수 있게 노력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드네요우리 모두 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