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처럼 몇 주간 연락없는 널 보면....
잘 지내고 있는거같아서 한편으론 다행이다싶고
또 한편으론 마음이 너무 쓰리다.
난 밥도 하루 한끼 먹을까 말까에
친구들과 술 한잔을 해도 니 얘기 뿐이다
길을 걸어도 다 너랑 같이 걷던 길이었고,
하루종일 울리지 않는 핸드폰을
손에서 놔본적이없다 혹시나 연락이 올까해서....
심지어 자고 일어났는데도
손에 핸드폰이 쥐어져 있더라..ㅋㅋ
너도 그러냐 .. 나처럼
벚꽃, 같이 구경하기로했잖아
아직 여행 다닐곳도 많은데 해줄것도많은데
이렇게 가버리면 .. 난 어떡하냐...
무소식이 희소식>>
잘 지내고 있는거같아서 한편으론 다행이다싶고
또 한편으론 마음이 너무 쓰리다.
난 밥도 하루 한끼 먹을까 말까에
친구들과 술 한잔을 해도 니 얘기 뿐이다
길을 걸어도 다 너랑 같이 걷던 길이었고,
하루종일 울리지 않는 핸드폰을
손에서 놔본적이없다 혹시나 연락이 올까해서....
심지어 자고 일어났는데도
손에 핸드폰이 쥐어져 있더라..ㅋㅋ
너도 그러냐 .. 나처럼
벚꽃, 같이 구경하기로했잖아
아직 여행 다닐곳도 많은데 해줄것도많은데
이렇게 가버리면 .. 난 어떡하냐...
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