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살다살다가 계약직으로 일한 이일이 죄가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참다참다가 털어놓을대가없어서 털어놓습니다.. 결혼은 해야되는데 애도 키워야되는데 취업이안돼 앞으로가 막막합니다 현대자동차 계약직으로 일했다는게 그게그렇게 죄가된다는 사실에 정말 하루하루가 통곡입니다 결혼을 하게되면 곧 시어머니 되실 남자친구 어머님 억장이 무너 진다고하고 저를 볼 낯이 없다고하면서 어찌할바를 모르겠다고합니다 여기저기알아보고 또 알아보는데.. 현대자동차 계약직으로 일했다는 이력이 이게 취업도 되지도 않네요 3년째 4년째.. 남자친구도 이제는 여자친구인 저한테도 미안해서 고개를 못들겠답니다 잘다니고있던 업체에서 원해서 지원해서 전환된것도 아닙니다 그럼 덜억울했을테죠.. 현대자동차 계약직으로 어느순간 전환되버리고 근데 이게 지금껏 발목잡을지 누가알았겠습니까 어딜가도 국민공단이력을 떼는데 그이력이 남아있어서.. 출입증 만든다는 자체가힘들어 취업이 힘들다고합니다 울산에서 일하지 말라는 거겠죠 누가원해서 계약직한것도 아닙니다 업체에서 계약직 전환 지원한것도아닙니다 원치않던 계약직 전환에다가 정직원을 뽑니마니 그시점에 허수아비처럼 짤리고는 그이력이 남아있어서 어딜가도 취업이 되질않네요 결혼을 못할꺼같다 미안하다고 얘기하고 직장이 온전치 못해서 속상하다는 남자친구 .. 면접만 본것만 해도 그때 현대자동차 계약직 전환후 퇴사처리되고 난뒤 수백번 ..지금껏 아직도 면접만 수두룩하네요 월차한번을 원하는데로 쓰지도 못하고 정직영들이 기피한다는 그자리에서 묵묵히 맡은바 투정조차 찍소리안내고 일했는데 불량내는 건수도 줄이고 반장님 소장님한테 칭찬도 들으면서 성실했던 남자친구.. 최근 현대모비스 취업 면접갔다가도 현대자동차 계약직 이력때문에 출입증이안만들어져서 불가피하답니다 일이라도 못하면 머리가나쁘다면.. 누구에게피해라도 줬다면 억울하지도 않겠죠.. 요 몇년을 따라다니네요 나가라고 퇴출당한지가 몇년쨌데.. 원치 않던 계약직 전환에 그리고 퇴사처리된후 국민공단 조회하면 나오는 그 이력에 취업도 안돼.. 내가 원해서 현대자동차 계약직으로 있었다면 억울함은 덜하겠죠.. 잘다니고 있던 업체에서 원치않는 계약직 전환되고 그뒤론 정직원 뽑앗으니 나가라그러고.. 그뒤로 취업이 여짓 안되네요 .. 남자친구가 짠해서 슬프고 가슴이 아프네요 다른곳 면접을 봐도 .. 죄인처럼 안된다고만 하니 속상해서 이렇게 끄적여나 봅니다 .. 울산 현대자동차.. 참 너무 하네요.. 속상해서 몇마디 끄적여 봅니다 강제로 계약직으로 전환되었다가 짤렸던 그때 당시 그조차도 억울했는데 약 1~2년이 지난 지금도 이게 따린다니니 참 울산에서 살기가 어렵네요.. 이조차 쓰는것도 걸림돌이될지두 모르겠지만 하도 어이가없어서 .. 끄적여 봅니다
울산현대자동차계약직
죄가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참다참다가 털어놓을대가없어서 털어놓습니다..
결혼은 해야되는데 애도 키워야되는데
취업이안돼 앞으로가 막막합니다
현대자동차 계약직으로 일했다는게
그게그렇게 죄가된다는 사실에 정말
하루하루가 통곡입니다
결혼을 하게되면 곧 시어머니 되실
남자친구 어머님 억장이 무너 진다고하고
저를 볼 낯이 없다고하면서
어찌할바를 모르겠다고합니다
여기저기알아보고 또 알아보는데..
현대자동차 계약직으로 일했다는 이력이 이게
취업도 되지도 않네요 3년째 4년째..
남자친구도 이제는 여자친구인 저한테도 미안해서
고개를 못들겠답니다
잘다니고있던 업체에서 원해서 지원해서
전환된것도 아닙니다
그럼 덜억울했을테죠..
현대자동차 계약직으로 어느순간 전환되버리고
근데 이게 지금껏 발목잡을지 누가알았겠습니까
어딜가도 국민공단이력을 떼는데
그이력이 남아있어서..
출입증 만든다는 자체가힘들어
취업이 힘들다고합니다
울산에서 일하지 말라는 거겠죠
누가원해서 계약직한것도 아닙니다
업체에서 계약직 전환 지원한것도아닙니다
원치않던 계약직 전환에다가
정직원을 뽑니마니 그시점에 허수아비처럼 짤리고는
그이력이 남아있어서 어딜가도 취업이 되질않네요
결혼을 못할꺼같다 미안하다고 얘기하고
직장이 온전치 못해서 속상하다는 남자친구 ..
면접만 본것만 해도 그때 현대자동차 계약직 전환후
퇴사처리되고 난뒤 수백번 ..지금껏 아직도 면접만
수두룩하네요
월차한번을 원하는데로 쓰지도 못하고
정직영들이 기피한다는 그자리에서 묵묵히
맡은바 투정조차 찍소리안내고 일했는데
불량내는 건수도 줄이고 반장님 소장님한테
칭찬도 들으면서 성실했던 남자친구..
최근 현대모비스 취업 면접갔다가도
현대자동차 계약직 이력때문에 출입증이안만들어져서
불가피하답니다
일이라도 못하면 머리가나쁘다면.. 누구에게피해라도 줬다면 억울하지도 않겠죠.. 요 몇년을 따라다니네요
나가라고 퇴출당한지가 몇년쨌데..
원치 않던 계약직 전환에 그리고 퇴사처리된후
국민공단 조회하면 나오는 그 이력에 취업도 안돼..
내가 원해서 현대자동차 계약직으로 있었다면
억울함은 덜하겠죠..
잘다니고 있던 업체에서 원치않는 계약직 전환되고
그뒤론 정직원 뽑앗으니 나가라그러고..
그뒤로 취업이 여짓 안되네요 ..
남자친구가 짠해서 슬프고 가슴이 아프네요
다른곳 면접을 봐도 .. 죄인처럼 안된다고만 하니
속상해서 이렇게 끄적여나 봅니다 ..
울산 현대자동차..
참 너무 하네요..
속상해서 몇마디 끄적여 봅니다
강제로 계약직으로 전환되었다가
짤렸던 그때 당시 그조차도 억울했는데
약 1~2년이 지난 지금도 이게 따린다니니
참 울산에서 살기가 어렵네요..
이조차 쓰는것도 걸림돌이될지두 모르겠지만
하도 어이가없어서 .. 끄적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