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너무 몸이 안좋아서 집에 쉬려고하는데 예비신랑의 친누나부부가 예비신랑 본가에온다고 해서 같이 가자고 하는겁니다. 몸이 얼마나안좋으면 저도 가기힘들다고 말했겠습니까...
근데 이사람의 생각이 참 이해가 안되네여.
자주오는사람들도 아닌거 알겠는데 제가 아픈거 먼저 챙겨야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이런말을했더니 니는 맨날 아프냐 하면서 사람이 자꾸 아프다하면 진짜 아플때는 몰라준다. 나는 몸이 아파서 부서져도 가야된다고 하면 가주기때문에 그런말을 할수있답니다...
도저히 저는 이해가 안되네요. 가봐야 아픈데 남들 신경쓰이게만하지 그게 왜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님들 생각은 어떠세요?ㅠ
아파도 예비시댁에 가야한다는 남자
근데 이사람의 생각이 참 이해가 안되네여.
자주오는사람들도 아닌거 알겠는데 제가 아픈거 먼저 챙겨야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이런말을했더니 니는 맨날 아프냐 하면서 사람이 자꾸 아프다하면 진짜 아플때는 몰라준다. 나는 몸이 아파서 부서져도 가야된다고 하면 가주기때문에 그런말을 할수있답니다...
도저히 저는 이해가 안되네요. 가봐야 아픈데 남들 신경쓰이게만하지 그게 왜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님들 생각은 어떠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