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어오니 급똥이 매렵길래 집에 엄마가 있는걸 확인
한듸 화장실에 들어가 핸드폰하고 있었음
근데 한 몇분후 띵동 소리가 들림 나는 걍 조용히 있었고 밖에 잇던 사람이 경찰관인데 이 건물에서 이사람 아냐고 문을 열어보라고 했나? 쨋든 엄마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얼굴을 그랬음
그러자 그 경찰관이라 칭하는 사람이 사진 보여 주면 알지도 모른다면서 계속 집요하게 집착? 하는듯 보였음
엄마가 또 아까처럼 얼굴 모른다니까 그 사람이 저 못믿으시나 봐요~ 신분증 잇어요~ 했음
답답한 엄마는 계속 저 얼굴 몰라요 정말~ 그러니까 경찰관이 에이 10초면 끝나요 그니까 문좀 열어보세요~ 하니까 앉아읶느 나도 짜증났음
아무말 없자 경찰관은 이사온지 얼마나 됬냐고 물어보는거임 ㅋㅋㅋㅋ 엄마가 거짓말로 1년 됬다고 했음 ( 이사온지4년됨) 그러자 알았다고 감
계단 내러 가는 소리 들리는거 같아서 물내리고 나와선 어마한테 뭔일이냐고 얘기함 그러니까 엄마가
처음에 인터폰? 같은걸로 봤을땐 얼굴은 잘안보얐고 젊른사람인것같아 보였다고 함 (목소리도) 무슨 명찰 비슷한게 있었고 혼자 왔었다고 했음
만약 진짜 경찰관이었다고 치면 정말로 죄송스런 일이지만;; 난 아니라고 믿음 왜냐하면 진짜 조사하러 온거면 그때 이건물에서 제일 오래사신분이라던가 그런걸 물어봐야 되는게 아니겎음? 아무리 우리가 1년 이사왔다고 쳐도 물어봐야 된다고 난 생각함
글고 우리집 화장실은 밖이랑 연결되 있는데 그니까 밖에서 화장실 창문이 보임. 화장실 안에 들어가 있으면 밖에 소리가 굉장히 잘들리는데 윗층에서 내려온것도 아니라면 정말 조사 하려 온거면 윗층에 올라가야 하는데 올라가는 소리도 안나고 나는 걍 웅얼? 거리는 소리만 들엇음
엄마가 원래 그 조그만 구멍 사이로도 얼굴을 볼려 그랬는데 무서워서 못봤다고 함
중요한게 엄마가 문을 안열어준 이유는 몇일전인가 뉴스에서 믿을수잇는 사람 즉 택배원이나 경찰관으로 분장해서 집에 들어온다는 걸 본게 딱 생각나가지고 못 열어 줬다고 함 ㅠㅠ
그니까 젤 중요한건 정말 혼자잇을땐 아무나 문열어주지마셈 혹여나 친한사람이라도;; 없는척 하고 있으셈;;... 어제가 하필 만우절이라 오늘 친구들한테 얘기하니까 뉴스도 만우정 아니냐면서... 후 짜증나 죽겟스뮤ㅠㅠㅠㅠㅠㅠ 내 억울함좀 풀어주삼
함부로 문열어 주지 마세요
글 쓰는건 처음이라 많이 어색할지도 머르지만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ㅠㅠ 바로 어제 있었던 일이기도 해서 알려드리려구요
사건은 어제 제가 학교에서 돌아왔을 때였음..
집에 들어오니 급똥이 매렵길래 집에 엄마가 있는걸 확인
한듸 화장실에 들어가 핸드폰하고 있었음
근데 한 몇분후 띵동 소리가 들림 나는 걍 조용히 있었고 밖에 잇던 사람이 경찰관인데 이 건물에서 이사람 아냐고 문을 열어보라고 했나? 쨋든 엄마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얼굴을 그랬음
그러자 그 경찰관이라 칭하는 사람이 사진 보여 주면 알지도 모른다면서 계속 집요하게 집착? 하는듯 보였음
엄마가 또 아까처럼 얼굴 모른다니까 그 사람이 저 못믿으시나 봐요~ 신분증 잇어요~ 했음
답답한 엄마는 계속 저 얼굴 몰라요 정말~ 그러니까 경찰관이 에이 10초면 끝나요 그니까 문좀 열어보세요~ 하니까 앉아읶느 나도 짜증났음
아무말 없자 경찰관은 이사온지 얼마나 됬냐고 물어보는거임 ㅋㅋㅋㅋ 엄마가 거짓말로 1년 됬다고 했음 ( 이사온지4년됨) 그러자 알았다고 감
계단 내러 가는 소리 들리는거 같아서 물내리고 나와선 어마한테 뭔일이냐고 얘기함 그러니까 엄마가
처음에 인터폰? 같은걸로 봤을땐 얼굴은 잘안보얐고 젊른사람인것같아 보였다고 함 (목소리도) 무슨 명찰 비슷한게 있었고 혼자 왔었다고 했음
만약 진짜 경찰관이었다고 치면 정말로 죄송스런 일이지만;; 난 아니라고 믿음 왜냐하면 진짜 조사하러 온거면 그때 이건물에서 제일 오래사신분이라던가 그런걸 물어봐야 되는게 아니겎음? 아무리 우리가 1년 이사왔다고 쳐도 물어봐야 된다고 난 생각함
글고 우리집 화장실은 밖이랑 연결되 있는데 그니까 밖에서 화장실 창문이 보임. 화장실 안에 들어가 있으면 밖에 소리가 굉장히 잘들리는데 윗층에서 내려온것도 아니라면 정말 조사 하려 온거면 윗층에 올라가야 하는데 올라가는 소리도 안나고 나는 걍 웅얼? 거리는 소리만 들엇음
엄마가 원래 그 조그만 구멍 사이로도 얼굴을 볼려 그랬는데 무서워서 못봤다고 함
중요한게 엄마가 문을 안열어준 이유는 몇일전인가 뉴스에서 믿을수잇는 사람 즉 택배원이나 경찰관으로 분장해서 집에 들어온다는 걸 본게 딱 생각나가지고 못 열어 줬다고 함 ㅠㅠ
그니까 젤 중요한건 정말 혼자잇을땐 아무나 문열어주지마셈 혹여나 친한사람이라도;; 없는척 하고 있으셈;;... 어제가 하필 만우절이라 오늘 친구들한테 얘기하니까 뉴스도 만우정 아니냐면서... 후 짜증나 죽겟스뮤ㅠㅠㅠㅠㅠㅠ 내 억울함좀 풀어주삼
마지막ㅇ로 절때 함부로 문열어주지마세요 특히 혼 자 있을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