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고 유쾌한 한국개신교 목사들의 비리~

김현갑2008.09.21
조회5,858
진리라는 자야 / 자세히 모르면 입닥치고 있으라는 말인가?

진실 사실을 왜곡하면서도

진리라는 말이 입밖으로 술술 나오더냐? 뻔뻔한 개독아....




천 명 총대에 수표 한 장씩 넣어 주었다는 말은 있어도
그 수표를 되돌려 주었다는 소식은 별로 못 들었으니 웬일인가.
공범죄가 아닌가. 돈을 받아야 찍어 주니까 돈을 뿌리는 것이 아닌가. 누구를 욕할 것인가.
바리새인처럼 돈을 좋아하는 자손들인가.

실무를 맡은 한 목사의 체험을 들었다. 지방 도시가 연합집회를 하는데 강사 청빙을 맡았다. 일류 강사에게 초청을 했더니 부흥사회 사무실로 연락하라고 한다. 사무실을 찾아갔더니 그 강사는 사례비를 얼마 주라고 한다. 액수가 고정되었다.
그리고 마지막 밤 집회 헌금은 사무실에 봉투째 주어야 한다는 내용이다.
돈 걷기 위한 부흥회인가. ......... 돈 부흥사가 아닌가.



"다음은 부정선거의 자행"(PD)
"감독회장은 최고 목사자리. 김목사는 이런 감독회장에 당선되기 위해 지난 94년과 96년 두차례에 걸쳐 투표권을 가진 목사와 장로들에게 엄청난 돈을 뿌렸습니다“(PD)

"가방 같은 거 돌리고 그랬다. 거기에다 돈도 갖다 집어넣고. 거기 장로들은 50만원씩, 목사님들한테는 100만원씩 준다고 그랬다“(감리교 장로)

“장로님도 그때 300만원 받았나?”
“아니다 두 개 밖에 못 받았다”
“200만원?”
“응”
(감리교 장로 증언)
“신성한 종교계에서 정치판보다 더한 부정선거가 자행되었습니다.”(PD, 서류가 화면에 나온다)
“그렇치만 더욱 놀라운 것은 김목사 주변의 다른 목사의 반응입니다”(PD)



어느 한인교회의 예산편성-논평
올린시각 : 1998년01월29일 목요일 오전10시10분
올 린 이 : 어느한인
제 목 : 교회의 예산편성

총액 $80,000
임대료 $2,700
전기세 $ 700
다과 $4,500
사무용품$ 200
$35,000 목사님 수고비
$12,000 목사님 성지순례비
$10,000 목사님 건강보험 및 자동차 보험료
$ 9,600 목사님 주택 임대료
$ 5,000 목사님 판공비
불우성도
돕기 $ 300

위 교회는 20 가족이 다니는 (목사포함) 교회의 1997 년도
예산 집행 내역임.
신도의 대부분은 년 35,000 불 미만의 가정
임을 생각하면...............?





교회헌금 한해 2조5천억/광주대 노치준교수 조사
서울신문 940617 22면 (사회) 뉴스 731자

사회봉사비 사용 3.3%뿐/급여 운영건축비 69%차지

이 연구에 따르면 교회헌금은 초대형교회의 경우 연 평균 최고 14억8천7백94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리고 초대형교회 이외의 대형교회는 4억8천3백92만원, 중형교회는 2억3천1백91만원, 중소형교회는 8천8백31만원, 소형교회 2천9백1만원이 각각 연간 헌금액으로 밝혀졌다.

이들 헌금의 지출내역을 보면 교역자급여에 27.88%, 교회 운영비에 13.33%,건축비에 13.16%, 교회관리비에 12.7% 등 교회운영 자체에 대부분을 쓰고 있다. 이에 비해 신자교육비는 7.41%,선교비는 5.34%,예배비는 4.02%이며 특히 고아원이나 양로원,소년소녀가장,불우이웃 등을 돕는 사회봉사비는 3.38%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노교수는 『건축비를 많이 써 화려하고 웅장한 교회를 짓는 것은 교역자들의 위세를 높여주고 신도들에게 심리적 만족감을 줄지는 모르지만 교회의 본래 역할을 다하지 못하게 하는 주요 요인』이라고 지적했다.<서동철기자>



목사들의 물질적 부패

이글들은 안티들의 글이 아니고 기독교인사들의 글임을 밝힙니다.

먹사의 비행을 즐겨읽는 이유는?

가식과 기만의 대표적인 예라 할수있기 때문이다. 가장 선한척하고 할레루야 아멘 외치는 사람이 180 도로 뒤집혀져서 비행을 저지를때 과연 종교란 무엇이며 무엇을 가르치는가 하고 개탄하여 마지 않는다.

그럼 왜 목사의 비행이 다른 직업과 다른가? 예를들어 회사원이나 장사하는 사람의 비행과는 왜 다른가!

1. 목사는 일하지않는 사람이다. 한마디로 입만 갖고사는 일종의 공짜 인생을 사는 사람이다. 그로므로 신도의 돈으로 사는 사람은 열심히 일하는 사람과 다르다. 꽁으로 살면서 비행을 저지른다는 괘씸죄가 추가 되기 때문이다.

2. 비행목사는 언행이 일치않는정도를 지나 정 반대의 입장에 선다. 신도를 기만하고 하나님을 배신하고 사회를 사기친자 이기 때문이다.

3. 비행목사는 인간 쓰레기의 대표적 상징이다.

4. 비행목사를 볼때, 아니 이렇게 열심한 예수쟁이가 이런 비행을 저지르는데. 보통 예수쟁이는 얼마나 나쁜짓 많이 할까? 하는 추정이 가능하다.

5. 비행 목사를 비평하는 글을 보고 무슨소리 같은 전도사나 광신도의 발악을 볼때 참으로 기독교의 치부를 볼수있기 때문이다.

6. 비행목사는 거짓이라는 본체에 가식으로 사탕발림한 사탄이며 이 사탄을 목사라고 믿고 따르는 평신도가 얼마나 쪼다인가 볼수있기 때문이다.



목사가 자녀 명문사립고교 입학금 뜯어내기

◈이민목사

홍OO 목사는 실력으로는 좋은 데 갈 수 있지만 학비가 싼데로 일부러 보냈다고 하는 걸 어디선가 간증을 읽은 적이 있는데 아래 목사는 조금 또라이같다.
교인들에게 돈뜯어내려고...


작성자 : 유학생... (swp83@hotmail.com)

평민은 비자받기 하늘에 별따긴데...목사들은 어떻게 그리 많을까?
요즘 미국이나 딴나라에 생계형목사가 많다구 하지요?

내가 그예를 들겠습니다...
어느 교회에서 오라구 몇달째 설교테이프와 종이들이 주마다 우리집에옵니다...
그것까지는 이해합니다,,,,

근대 거기 왜 목사님의 아들과 딸의 학비이야기가 나옵니까?
내용은,.... 자신의 아들이 어느 미국 좋은 곳의 사립고등학교를 가는데... 돈이 부족하다는 것과 딸의 학비를 들면서 자신의 자식의 학비를 위해 기도해달라며...
딴 종이에다가 따로 보이기 쉽게 적었더군요(2장)

그게 거기서 왜나옵니까? 거기 교인들도 얼마안되는데 돈달라는거 아니 현금많이하고 십일조(주마다 자신의 이익의 십분의 일을 바치는거)꼭 참여하라는거 아닙니까? 글구 십일조라는거 내면... 교회 광고물들에 냈다는 것이 나옵니다...

그런데 여기 한인들은 그걸 자랑이라는듯 안낸사람에게 믿음이 부족하다고 합니다...글구 공항에 나와있으면 무슨 목사아저씨들이 그렇게 많아요?
갈때마다 1명씩은 봅니다....한국선 목사들 비자주지말구요.
너무 충분해요!!!!!아니 넘쳐요...
우리 한국 시민들한테 주세요.



촌지봉투

월급보다 몇배나 된다는 목사들이 심방시 받아 챙기는 세금도 없는 눈먼 돈 촌지봉투는 한국교회에서 반드시 근절되야 할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가증스러울 악행(惡行)이다.

미국에서 극보수 신학교를 나왔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합리적인 좋은 꼴은 못배우고 어디서 못되먹은 짓을 하는지 한국교회 정화를 아니 사회 정화를 위하여 고발합니다.

성경 어디에 집집마다 다니며 현찰로 수금하라는 말이 있습니까?
일반사회 공무원들도 돈을 받으면 처벌이 되고 손가락질을 받는데 유독 교회에서만은 목사들이 심방하면서 촌지봉투를 챙기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가증할 악행(惡行)들이 고쳐지지 않고 있습니다.

검찰총장 부인 연정희씨가 밍크코트를 받았다는 소문이 사회문제가 되어 전국이 떠들썩하였는데 유독 목사사회만은 아무리 받아도 꺼덕없습니다. 할머니 권사님들이 목사들이 귀엽다고 수천만원식 현찰로 주기도 한다나요.

위 사실을 제보한 사람은 K목사가 심방을 왔는데 전도사(傳道師)가 한쪽으로 부르더니 “봉투를 준비해야 된다”고 이르더랍니다. 이거 뭐 짜고치는 고스톱인가요? 강도질하고 뭐가 다릅니까? 주긴 줬어도 아무래도 요상하니까 그런 제보를 한 게 아닙니까?

위 봉투 그러면 K목사는 전부다 교회에 날라다 재정부에 넘긴답니까? K목사는 심방 다니며 휘발유값이 필요하고 그때 닳아지는 구두밑창 갈아댈 값이 없다면 왜 재정부에 요구하지 않고 직접 돈을 받습니까? 그 돈으로 불쌍한 신학생 도운다고요? 왜 교회재정부에 알려 조사해보고 도우라고 하지 않고 설교 준비하느라 바쁠 목사가 그런 일도 맡아 해야 합니까?

예수님은 왜 유다라는 재정부원을 두어 돈궤를 맡게 했을까요? K목사란 사람은 소위 제자훈련 안시키는 겁니까? 교인들 훈련시켜 그런 거 맡겨야지 왜 혼자다 수금까지 합니까?

이해가 안됩니다. 뭐 그러면 그 본봉투를 덥썩 받을까? 아니면 동양예의상 둬번 거절 하는 척하다가 못이기는 척 받을까? 집집마다 다니며 같이 다니는 사람도 보는데 못이기는 척 연기를 하기도 곤란하겠고... 그러면 덥썩 받는다는 얘긴데...? 그럴까?

목사들이 왜 회개운동한다며 고급호텔에 모이고 고급대형차를 몰아야 합니까? 그게 예수님을 본받는 행동입니까? 목사들은 이미 벌써부터 이사회에서 교사나 기자들보다도 신뢰를 받지 못하는 직종이 되어 있습니다. 왜 서울 큰교회들 목사들의 판공비가 월 천만원도 넘어야 합니까? 왜 총회장 선거하는데 십억씩 목사들에게 돈봉투를 뿌려야 합니까?

신문보도에 따르면 한국교회 2.5조원 헌금 중 예수님이 그렇게 강조하신 고아와 과부 요샛말로는 무의탁 소년 소녀 가장, 불구자를 돕는데는 3.3%밖에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교회에 바쳐도 말입니다. 그러면서도 십일조를 바치라고 호령호령도 하고 합니다. 제대로나 사용하면서 그러지 지네들이 먹을라고 그러면서 그런다는 소리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어느 또다른 교인 수만명 되는 K 목사가 기자에게 “방금 전에도 어느 분이 2억원을 놓고 갔어요!”하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것을 어느 책에서 읽은 적이 있습니다. 왜 목사가 그 돈을 받아야 합니까? 왜 목사가 돈관리까지 해야 합니까? 목사는 설교준비 목회에 전념하고 다른 일은 교인들을 훈련시켜 맡겨야 합니다. 목사가 돈관리까지 맡는 것은 성경적이 아닙니다.

1988년 장세동이 청문회에 나와서 일해재단 관련하여 “돈을 받기만 했으며 관리는 하지 않았다”고 우겨대니 노무현 의원이 조목 조목 따지며 “이거 했습니까? 이거 했습니까?” 물으니 장세동이 “했습니다” “했습니다” 합디다. 그러자 노무현 의원이 “그러면 이거, 이거, 이거 했으니 그거 당신이 관리한 게 아니냐? 하니 꼼짝 못하고 “그게 관리면 관리 했습니다”라고 실토하지 않습니까?

경호실장은 경호를 해야 하고 목사는 목회를 해야 합니다. 왜 돈을 맡아가지고 사서 고생합니까? 흑심(黑心)이 없다면! 나중 하늘나라 청문회장(聽聞會場)에 가서 엄히 심판을 받을 겁니다. 장세동은 아시다시피 그 돈 지가 먹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욕을 먹었습니다. 그렇다면 목사가 그 돈받아 사용(私用)으로 일부분이라도 사용한다면 한다면 욕을 받아 마땅합니다.

김홍도씨가 돈이 있으니 배영애 여인에게 3억 5천만원이나 뜯기고 이재록이가 돈이 있으니 라스베가스 가서 교회 재정문제 문제 해결(할렐루야!!?)한다고 노름을 한 겁니다. 하나님이 성경 어디에 노름판 판돈 먹는답디까? 박조준씨가 딸러를 받아서 화병인지 구두속에 숨겨서 밀반출하려다 김포공항에서 걸린 겁니다. 딸러를 준 교인 잘못입니까? 미국에서 집회하고 받은 돈 십만불인가는 미국예금통장에 있었다지요? 하와가 자신의 잘못을 뱀에게 돌려도 됩니까?

“미국에 집회인도차 갑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하고 주보에 나온다고 조소하는 글이 올라온 것을 보기도 했습니다. 한마디로 비웃는 거지요! 이토록 이미 교인들에게 신망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언젠가 이제 폭발할 겁니다.

공돈이 필요하면 서로 목사 바꿔가면서 집회인도케 하고 뜸뿍듬뿍 집어주고... 서로 해먹는 거지요. 3:7제, 5:5제 로 부흥사와 본교회가 나눠 먹는다는 소리가 나온지는 이제 10여년이 흘렀는데 고쳐지지가 않고 있습니다.

십일조 안한면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 하는 것이라고 호령호령하는 목사님들!
심방촌지 받는 것은 하나님 것 도적질 하는 것 아닌가요?
세무서 공무원에게 뇌물 바치고 세금 제대로 내는 사람 있습니까? 목사에게 뜯기고 십일조 제대로 하는 교인이 있을까요? 목사님이 그걸 고아와 과부를 돕는데 제대로 사용한다면 교인들이 십일조에서 그 액수만큼 제해도 할말이 없을 것 아닙니까?

그대로 교회에 전달한다면 뭐하러 꼬박꼬박 받습니까? 교회에 다음주에 바치라고 하지! 신학생 도울 일 있고 고와와 과부를 특별히 도울 일 있으면 재정부에 알려주십시오! 직접 돕겠다고요?
그런 건 집사가 하는 일이라고 신약성경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사도행전 6:2-4 열 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공궤를 일삼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듣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저희에게 맡기고 우리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리라 하니)

신학교에서 뭘 배우셨습니까? 제자훈련 안시키셨습니까? 각전공별, 분야별로 도가 튼 닳고 닳은 교인들이 그런데는 더 잘 할겁니다.

그 어느 목사가 전두환씨가 유배생활하고 있는 백담사에 가서 뭐가 불만인지 “사탄의 소굴”이랬다는 데 이젠 교회가 사탄의 소굴 아닌가?

평신도들이여 병신도가 아닌 다음에야 불법인줄 알고서도 목사에게 심방촌지 준다면 나중에 하늘나라에 가서 엄히 책망을 받을 줄로 알라!

마태복음 25 : 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위 말씀에 위배가 됩니다. 즉 태만의 죄를 범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알아서 해주실 거”라고 했다가(믿음이 좋은 거지요?) 꾸지람을 받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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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수남 (dtiga69@netian.com)

이글을 쓰신분, 누군지 모르오나, 정말 대단하신분이군요.
종교계가 기독교가 어느정도 지나친면도 있다고만 알고 있었는데, 물질적으로 너무나 부패한게, 성경까지 욕되게 하는 이중인격자들의 모임이군요, 그렇게 말해도 되겠습니까?. 이중인격이 정상이고 정상인격이 비정상적인 세상이라 해도 되겠습니까?

왜 목사들의 해외나들이가 심하고 교회가 호화판의 운송차량르 보유하나 했더니 주체못하는 헌금때문이군요 거렇습니까? 잘먹고 잘살고 하늘나라에 뇌물을 많이 갖고가야 하겠군요. 쓸쓸한 생각이남네요



목사가 천국 가기 힘든 이유

주의 종님-권위주의의 화신, 몰상식한 군상들

하나님의 종이라고 하기엔 이미 위험수위를 넘어서 버린 목회자의 세계. 굳이 일부 특정한 사람들만의 일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대중화되어 버린 타락상. 어느 은밀한 구석에서 몰래 행해지는 특정사례를 말하고픈 것이 아니라, 교회생활에 약간의 상식만 있는 사람이라면 백주대낮에 뼈대와 전통을 자랑하는 멋진 교단들, 그럴듯한 정통 교회 등 어디서든 손쉽게 수집할 수 있는 다 아는 얘기, 아주 상식적인 얘기를 하고픈 것이다.

목사들은 마태복음 6장 25-26절에 의지하여 입만 뻥긋하면, “세상물질, 명예, 권세, 자녀...도 다 부질없다. 오직 예수만이 나의 힘이요”라며 다 주님 앞에 내려놓으라고 말한다.

그러나... 우선 목사들은 맛없는 음식을 도무지 목구멍에 넘길 수 없는 특수체질을 갖고 있다. 그들은 주의 종님(?)이 되시는 순간부터 주의 종 대접이 하늘나라 제1계명으로 알고 있는 이 땅의 유별난 교인들에 의해 지극정성으로 대접받아 세상의 온갖 좋은 것들은 다 맛보고 살아간다(특히 심방은 입맛 완존히 베린다).

그래서 그 종님들은 입만 고급이 돼서 시시껄렁한 뷔페는 그야말로 부패한 음식 정도로 여기며, 최고급 레스토랑, 호텔커피, 분위기 있는 음식점들은 줄줄이 꿰고 있다. 또 목사들은 식사후 뒤처리를 하지 않기 때문에 썩어나가는 음식물들을 줄줄이 꿰고 있다. 항상 폼 나게 많이 시켜서 엄청난 음식물 쓰레기를 남겨 놓고도 그냥 버리기 일쑤다. 그야말로 천벌을 곱절로 받을 일 아닌가.



무소불위의 권능자, 이 땅의 당회장님들

그렇다면 목사가 가진 것이 많다는 말은 또 무엇인가. 그들은 주의 종이 되기로 결심한 그날부터 세상 명예, 권세, 물질 등 모든 것을 버렸다고 눈물 뿌리며 간증하지만 오히려 그 순간부터 세상 모든 특권을 가질 수 있는 탄탄대로가 열린다. 그래서 목사, 특히 그럴듯한 교회 당회장은 가진 것이 많다.

어떤 권력기관에 가입돼 있지 않으면서 어떤 정치인 부럽지 않은 절대권력을 휘두르고 어떤 경제행위도 하지 않으면서 어떤 재벌총수보다 더 시원스레 공금을 뿌릴 수 있고, 아무런 특수지위를 갖지 않고서도 교인들을 통해 어떤 일이든 못하는 일이 없는 무소불위의 권능자, 오! 이 땅의 당회장님들이시여, 그대들이야말로 영욕간의 지름길이며, 만사형통의 복 받은 자들이로다.

“IMF! IMF!" 말들도 많지만 이 땅의 목사들이야말로 IMF의 영향력을 가장 체감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거룩한 일들(?)을 혼자서만 독점하기 때문이다. 겨우 500원을 구걸하기 위해 ‘술 마시고, 게으른 사람들’이라는 눈총을 감수하며 날마다 교회뜰을 드나드는 이 땅의 노숙자, 걸인들의 욕지거리를 읽지 못하는 교회와 목사들은 후에 하나님 앞에서 어떤 평가를 받게될지 두렵다.


포기할 수 없는 목사세계의 기득권 구조

이재록 목사 사건은 어떤 못된 목사의 얘기가 아니라 재수없이 걸려든 약간 눈치없이 튀던 목사의 사례일 뿐, 원한다면 그런 목회자는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오히려 사건의 전말도 모르면서 막강한 권한의 김홍도 목사에게는 일심동체로 옹호해 주던 사람들이, 이미 찍힐데로 찍혀버린 이재록 목사에게는 처음부터 나쁜 놈인줄 알았다는 듯 쌍심지를 켜고 도마뱀 꼬리 자르듯 도망쳐 버리는 추악한 종교 지도자들을 본다.

그들은 현재 목사세계의 구조상 맘만 먹으면 누구든 그럴 수 있는 상황에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사건이 터지면 어느 특정 목사가 나쁘다고 말하고 싶어한다.
자신들의 기득권 구조를 바꿔 스스로 절대권력에서 물러나기 싫은 것이다.
그래서 권력은 좋은 것이다.

지금처럼 목사(특히 당회장)가 되면 모든 세상재미(돈, 명예, 권세, 쾌락 등)와 원하는 모든 것들을 얻을 수 있는 목사세계 구조상 하나님을 진심으로 바라보기가 지극히 힘들다는 측면에서 비약이라고만 할 수 있을까.

부자는 예수님의 길과 부자의 길 중에서 근심하며 갔다고 쓰고 있지만(마 19:22), 목사들은 주님의 길과 현실 목사세계의 길 중에서 어디를 갈까 별로 근심하지 않는다. 그것은 성경을 전혀 몰라서가 아니라 자기들 마음에도 맞는 또다른 성경구절도 찾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성경은 자신들을 당혹하게 할 수도 있지만, 피할 구멍도 충분히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을 목사만큼 잘 아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갈수록 ‘목사라는 직업으로는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가 참 일들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현재의 목사구조를 근본적으로 뒤바꾸지 않으면 목사도, 성도들도 하나님 만나기 정말 힘들다.




목사가 살아야 교회도 산다 ??

성도들은 그 비리를 알아야 한다.

그래야 개선의 기미라도 보인다.

철저한 자기비판 없이 늘 다른 사람들의 신앙만을 이러쿵저러쿵 평가하는 특수직종이기에 언제나 가장 은밀하고, 가장 폐쇄적이고, 보수적이며, 숨막히고, 피 튀기는 세계가 바로 목회자들의 세계임을 생각할 때 이젠 거기서 내려와 모두와 함께 사는 참 목자의 길을 걸어야 한다.

목회자들의 세계를 깊이 알수록 은혜가 넘치기는커녕 믿음마저 버리게 되는 일들이 지속된다면 도대체 누구를 위한 목회자 공경을 말할 것인가. 날카로운 자기비판 정신으로 살아야 목사도 살고, 교회도 산다. 목사는 참으로 복된 은사인 동시에, 가장 위험하고 치명적인 결과도 줄 수 있는 사명임을 알아야 한다.

....결국은 이러한 치부를 드러냄이 하나님 나라를 밝힘에나, 또 참된 목자들의 노고가 옳았음을 보여주는데나 도움이 된다고 믿는다. 지금은 개인보다 구조의 문제를 말해야 한다.
목사들이 무소불위의 절대주권자의 자리에서 냐려와야 모두에게 소망이 있다.



강남 대형교회 부목사 3년 아파트 한채번다

* 정명석의 문제는 기독교의 문제

written by 애독자

요즘, 이상한 넘이 욕보고 있다. 근데, 그 넘이 ( 그를 넘이라고 해야하나? 사람도 아닌것이) 욕을 당할수록 시원하다.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 답답한 것도 있다.

일단, 문제의 핵심은 그넘의 추잡한 행태에 있다. 근데, 이 문제가 단순히 한넘의 미친짓 때문이 아니라 그 이면을 보면 문제의 본질은 참으로 더러운 집단의 이해에 닿아있다.

그것은 바로 타락한 기독교이다.(여기에 이견있는 사람이 하나라도 있을까? )

그리고 기독교 타락의 중심은 바로 목사들이다.

한국교회에서 목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엄청나다.

교회 다니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혹시나 해서 부연설명하면 목사는 예배당에서 떠드는 사람이다. 근데, 그 떠드는 소리를 교인들은 하나님말씀이라고 한다.

자, 당신한테 묻겠다. 당신이 교인이면, 하나님말씀을 전하는 사람을 어떻게 대하것는가? 목사가 집에 오는걸 대심방이라고 하는데, 이건 연례행사로 치러진다. 근데, 이기간에는 집집마다 난리난다. 최고급 음식을 준비해야 하고, 목사들은 예배드려주고 용돈 벌어간다.(강남의 대형교회 부목사 3년이면 아파트 한채번다.)

목사를 흔히 주의 종이라고 하는데 어떤 놈들은 종님이라고 부른다. (참 웃긴다. 종한테 님자를 붙이다니) 한국교인들이 목사들 대하는건 로마카톨릭에서 교황대하는 것이나 다름없다.(물론, 요즘 젊은것들은 안그러지) 옛날 사람들은 좋은 것 생기면 항상 먼저 목사들한테 갔다 바쳤다.
그리고, 그걸 하나님한테 드린다고 표현한다.(교회용어다)

게다가 한국교인들은 복받기 참 좋아한다.(기도하는거 들어봐라 "줏씨옵써서" 이말뿐이다.)
그러니 목사의 축복은 특별 효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당연! 기도한답시고 손대고 (안수)
그러다가 손이 뜨거워지고... (발정)

이재록이 잘생겨서 여자들이 넘어간거 절대아니다. 목사님말씀이 하나님말씀인데 어떻게 거절할수 있겠는가? 맹색이는 항상 강간전에 이런질문을 여자들에게 했다. 나를 누구라 생각하느냐?(너 병신아냐?) 생각해보라. 종님이 신경써주겠다는데 싫어할 사람 아무도 없다.(흥분해서 뜻하는대로 글이 안써진다.)

심지어 어떤 부흥사는 집회갈때 집사를 데리고 다닌다. 물론, 여자집사말이다. 열받아서 더 이상 못쓰겠다. 어쨌든 한국교회는 개혁되어야 한다. 한번 목사면 영원한 목사? oh! no! 더이상 목사랑 평신도(난 이말 무지싫은데)랑 나누지 말자. 목사란 교인중 한사람일뿐이다.

근데, 목사가 교회를 말아먹으니 당연히 교회가 잘될리없고, 이재록, 정명석 같은 넘들이 나오는 것이다. 앞으로 이런 놈들 계속 나올 것이다. 지금도 아가동산같은데는 부지기수다. 문선명은 아직도 잘 살아있다. 우리 모두 몸조심하자.
(열이 너무나서 더 몬쓰것다.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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