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빡친다 엄마가;;

ㅇㅇ2015.04.02
조회6,479
+어느새 베톡됬네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싸우고 나니 죄책감들어서 지금은 화해하고 편지도 써드리고 저녁도 직접 만들어서 같이 맛있게 먹었더니 잠이 쏟아ㅈ...



나 고2나 됐는데 엄마가 렌즈다버림 ㅈㄴ 얼마나 비싼건데 글구 욕먹을건 알지만 나한테 진짜 소중한것들이고 방금 한바탕싸우고 울고 누워있다..진짜 쓰레기통도 다뒤지고 이빡침의 농도는 설명을 할수가 없음..진심. 아빠초콜릿녀랑 빗댈생각하지마;; 혈압올라가는게 지금 딱 느껴짐


+엄마랑 화해하고 풀었어요 허허

댓글 22

A오래 전

Best초콜릿이랑 렌즈는 한참다르지

오래 전

얘 왜 댓삭해? 나와봐ㅋㅋ

오래 전

음 화나도 일단 화해한건 좋네용

오래 전

살다보면 뭐 이런트러블로 엄마랑 싸울수도있음.이렇게 훈훈하게 화해하는건 보기좋음!

454250오래 전

화 나겄다....

오래 전

반대왜누르냐 얼마나빡칠지 모르지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오래 전

반대수봐 니들이 당해볼래?ㅋ

ㅇㅇ오래 전

?반대누를것까진 없잖어

오래 전

뭘힘내야 개소리하고있어 설령엄마가 실수로버렸다한들 말하는싸가지봐라 아무리화나고 짜증나도ㅅㅂㅅㅂ붙여가며 엄마한테하는소리하고는; 10대이야기 애들 다이러냐? 있을때 잘해드려라 나중가면 정말후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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