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물세살 남자입니다. 누구에게도 말하지못해 너무답답해서 처음쓰게되었습니다. 바로오늘새벽 7년가까이만난 사랑하는여자친구와 이별했습니다. 만나는기간동안 저의직업때문에 한달에 한두번만낫고 그럼에도 애틋한마음으로 나름 잘지내왔다고 생각했습니다.. 여행을좋아하고 둘다 가고싶은데가많았기때문에 만나게되는날이면 여행도가곤했습니다. 얼굴을볼때면 다투는일없이 너무행복했습니다. 중학교3학년때부터만나 어제까지 기쁜일 슬픈일 많았고 만나고헤어지는것도 다반사였습니다. 그래도 우린항상 하루도안되서 서로잘못햇다며 미안하다고사과하곤했고 잘지내왔습니다. 그런데 일이년간 다툼이잦아졌습니다. 제가 소유욕이강하고 집착도있고 회식같은걸하거나 늦은시간 새벽시간에도밖에있으면 걱정한답시고 언제들어가냐며닥달하곤했습니다.. 저는그저 알콩달콩한 연인이고싶고 장거리연애하는만큼 남부럽지않게 서로 잘지내고싶은마음에 말투하나부터 행동하나까지 바라기만했습니다. 왜좀더 다정하게해주지못하는지, 내생각은왜안해주냐며 투정만부렸는데 여자친구는 많이지친것같습니다. 전부내탓인데 너무보고싶고 어디말할곳도없어서쓰고있어요.. 너무보고싶어요 정말... 이번이마지막이라며 번호도바꾸고 차단할거라던 여자친구가 더이상날사랑하지않는다고한여자친구가 믿기지않습니다.. 지금이라도 연락하면 대답해줄것같고 일마치고 지친목소리로 전화받을것같은데...이미끝나버렸네요.. 그냥 너무보고싶어요... 반복하는것도좋고 다투는것도좋으니 그냥내옆에만있었으면하곤 바랍니다... 항상그랬습니다. 근데없네요...하 그냥 보고싶어 너무보고싶어
7년이 다되가지만 헤어졌습니다
누구에게도 말하지못해 너무답답해서 처음쓰게되었습니다.
바로오늘새벽 7년가까이만난 사랑하는여자친구와 이별했습니다.
만나는기간동안 저의직업때문에 한달에 한두번만낫고 그럼에도 애틋한마음으로 나름 잘지내왔다고 생각했습니다..
여행을좋아하고 둘다 가고싶은데가많았기때문에 만나게되는날이면 여행도가곤했습니다.
얼굴을볼때면 다투는일없이 너무행복했습니다.
중학교3학년때부터만나 어제까지 기쁜일 슬픈일 많았고 만나고헤어지는것도 다반사였습니다.
그래도 우린항상 하루도안되서 서로잘못햇다며 미안하다고사과하곤했고 잘지내왔습니다.
그런데 일이년간 다툼이잦아졌습니다.
제가 소유욕이강하고 집착도있고 회식같은걸하거나 늦은시간 새벽시간에도밖에있으면 걱정한답시고 언제들어가냐며닥달하곤했습니다..
저는그저 알콩달콩한 연인이고싶고 장거리연애하는만큼 남부럽지않게 서로 잘지내고싶은마음에 말투하나부터 행동하나까지 바라기만했습니다.
왜좀더 다정하게해주지못하는지, 내생각은왜안해주냐며 투정만부렸는데 여자친구는 많이지친것같습니다.
전부내탓인데 너무보고싶고 어디말할곳도없어서쓰고있어요..
너무보고싶어요 정말... 이번이마지막이라며 번호도바꾸고 차단할거라던 여자친구가 더이상날사랑하지않는다고한여자친구가 믿기지않습니다..
지금이라도 연락하면 대답해줄것같고 일마치고 지친목소리로 전화받을것같은데...이미끝나버렸네요.. 그냥 너무보고싶어요...
반복하는것도좋고 다투는것도좋으니 그냥내옆에만있었으면하곤 바랍니다...
항상그랬습니다. 근데없네요...하
그냥 보고싶어 너무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