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을 생각해도 너무 웃겨서 글 올려봅니다
제가 게임을 정말 좋아합니다
밤 12시를 넘어 역근처 피씨방을 갔습니다ㅋㅋ
거의 12시간동안 게임하다가(일주일에 한번씩 가서 오래하는편이에요;;) 너무 졸려서 오후1시에 피씨방에서 나왔습니다.막상 집가면 먹을게 없어서 1층에 있는 파xxx트 빵집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제가 좋아하는 빵을 고르고 있는도중 갑자기 빵집에서 일하는 여자알바생이 제앞에 딱서더니ㅋㅋㅋㅋㅋ 절 바라보고 있는겁니다ㅋㅋㅋㅋㅋ
그래서 뭐야 이 ㅁx여자는;;;(욕해서 ㅈㅅ 그때 당시 제 솔직한 표현이라서;;;)이러면서 생각하고 있는데 그래도 계속 바라보고 있는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이 아이가 나한테 반했나?이생각이 들정도로 바라보길래 저도 20초가량 같이 쳐다보고 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무말이 없길래......제가 먼지 입을 열었습니다
나:네???
여알바생:(어이없다는듯이)오빠 나야ㅋㅋㅋㅋ
그때 정신이 팍 들고 5초 정도 얼굴을 보니
알고보니 제 친동생이였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어처구니 없어서 빵 고르는동안 계속 미친놈같이 웃고 집에 갔네요ㅋㅋㅋㅋ
화장을 해서 잘 못알아봤고 피곤한상태였다고
정말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친동생한테 사과하고
냉큼 집으로 갔던 얘기입니다ㅋㅋ
빵집에서 일하는 이상한여자?
제가 게임을 정말 좋아합니다
밤 12시를 넘어 역근처 피씨방을 갔습니다ㅋㅋ
거의 12시간동안 게임하다가(일주일에 한번씩 가서 오래하는편이에요;;) 너무 졸려서 오후1시에 피씨방에서 나왔습니다.막상 집가면 먹을게 없어서 1층에 있는 파xxx트 빵집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제가 좋아하는 빵을 고르고 있는도중 갑자기 빵집에서 일하는 여자알바생이 제앞에 딱서더니ㅋㅋㅋㅋㅋ 절 바라보고 있는겁니다ㅋㅋㅋㅋㅋ
그래서 뭐야 이 ㅁx여자는;;;(욕해서 ㅈㅅ 그때 당시 제 솔직한 표현이라서;;;)이러면서 생각하고 있는데 그래도 계속 바라보고 있는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이 아이가 나한테 반했나?이생각이 들정도로 바라보길래 저도 20초가량 같이 쳐다보고 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무말이 없길래......제가 먼지 입을 열었습니다
나:네???
여알바생:(어이없다는듯이)오빠 나야ㅋㅋㅋㅋ
그때 정신이 팍 들고 5초 정도 얼굴을 보니
알고보니 제 친동생이였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어처구니 없어서 빵 고르는동안 계속 미친놈같이 웃고 집에 갔네요ㅋㅋㅋㅋ
화장을 해서 잘 못알아봤고 피곤한상태였다고
정말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친동생한테 사과하고
냉큼 집으로 갔던 얘기입니다ㅋㅋ
가끔 이얘기로 대화가 잘없는 동생이랑 이 얘기로 한번씩 웃습니다ㅋㅋ 동생아 미안하다ㅋ
나중에 용돈줄게ㅠㅠ 수정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