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400일넘게 장거리연애중인 20대초반 여자입니다 그런데 오늘 남자친구와 싸웠어요
저는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와 뭐하는지 집에는 언제들어갔는지 궁금해요 그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하고 어느정도 보고해주는건 기본예의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강의가 끝나고 친구들이랑 술자리에 갈때도 공강시간인데도 연락이없어요
제가 그동안 뭐했어~라고 물어보면 대답은해주는데 오늘 서로 서운한 점을 얘기하다가 터졌네요
제가 많이 물어봐도 누구와 뭐했는지 주말엔 뭐할건지 정도만 물어보거든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간섭으로 느껴지나봐요 보고하는게 싫대요 자기가
여자를 만나거나 클럽에 가는것도 아닌데 제가 뭐했는지 물어보면 자기를 왜 못믿지라는 생각을 한대요 사생활침해당하는 기분이고 닥달을하냐구...
정말 상처가 됐어요 제가 궁금해하기전에 미리 나 뭐하느라 연락을 못했었어 혹은 나중에할게 라던지... 미리 말해줄수는 없는건지 요즘은 제가 먼저 전화하지않으면 전화도안해요
변했다니까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고 처음엔 맞춰준거지만 시간이지나면 지칠수도있는거라고
저에대한 사랑이 식은걸로만 느껴져요
결국엔 헤어지게됐지만 혼자 생각이 많아졌어요
제가 너무 이해를 못해주는건지 괜히 미안해지기도하고 씁쓸해요
제가 너무 이해심이없는건가요??
폰이라 오타는 애교로봐주세요~~
남자친구와 400일넘게 장거리연애중인 20대초반 여자입니다 그런데 오늘 남자친구와 싸웠어요
저는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와 뭐하는지 집에는 언제들어갔는지 궁금해요 그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하고 어느정도 보고해주는건 기본예의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강의가 끝나고 친구들이랑 술자리에 갈때도 공강시간인데도 연락이없어요
제가 그동안 뭐했어~라고 물어보면 대답은해주는데 오늘 서로 서운한 점을 얘기하다가 터졌네요
제가 많이 물어봐도 누구와 뭐했는지 주말엔 뭐할건지 정도만 물어보거든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간섭으로 느껴지나봐요 보고하는게 싫대요 자기가
여자를 만나거나 클럽에 가는것도 아닌데 제가 뭐했는지 물어보면 자기를 왜 못믿지라는 생각을 한대요 사생활침해당하는 기분이고 닥달을하냐구...
정말 상처가 됐어요 제가 궁금해하기전에 미리 나 뭐하느라 연락을 못했었어 혹은 나중에할게 라던지... 미리 말해줄수는 없는건지 요즘은 제가 먼저 전화하지않으면 전화도안해요
변했다니까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고 처음엔 맞춰준거지만 시간이지나면 지칠수도있는거라고
저에대한 사랑이 식은걸로만 느껴져요
결국엔 헤어지게됐지만 혼자 생각이 많아졌어요
제가 너무 이해를 못해주는건지 괜히 미안해지기도하고 씁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