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시간전 이별 통보를 받고나서 좀더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통보받은 20대 중반의 대학생입니다.
제가 이런곳에 글을 올리게 될줄은 몰랏는데 어디에다가 딱히 말할 곳이 너무 없네요...
300여일 넘게 만난 여자친구와의 첫만남 부터는 쉽지않은 만남이엿어요 학교에서 처음만나서 공부하는 동아리(?)같은 곳에서 같은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면서 만나게되엇어요 당시에 저는 편입준비생이엿고 여자친구는 큰시험을 10달정도 남겨둔 시험준비생이엿죠 둘다 시험준비에 힘든 나날을 보내고잇엇지만 가끔씩 동아리 자체에서 회식하는 날도 잇고 그룹스터디 형식으로 만남ㄷㅎ 잇어져 왓습니다 처음 만난날부터 끌림이 잇지는 않앗지만 점차 알아갈수록 매력이 많은 친구인것을 알게되고 나서 한달만에 바로 고백을 해버렷어요
전형적인 O형인지라...
여튼간에 고백을 한뒤 여자친구는 중요한 시험때문에 거절을 하더라고요 하지만 왠지모르게 포기하고 싶지 않은 여자인것을 감지하고 여러번의 구애를 펼쳣죠
특히 수험생인지라 힘든 공부가 끝나고 난 뒤를 많이 노리다가 고백을 다시한번 햇지만 역시나..... 실패...
이렇게 2달정도를 노력해서 5번의 고백끝에 만난 저의 여자친구 남들이 보면 저를 이상하다고 생각할지는 몰라도 저는 그정도 가치가 있는 여자라고 생각이 들엇어요
연애를 잘 해나가다가도 수험생인지라 여러가지 공부에 대한 압박과 스트레스로 여러번 저에게 이별통보도 햇지만 스트레스로 인한 것이라는것도 알고 많이 힘들어서 풀데가 없어서 나한테 그러는구나 싶어서 서로 시간도 가져보고 생각도 해보고 나서는 여자친구는 항상 저에게 다시 돌아와 주엇어요
이렇게 3번정도를 일방적인 통보를 하게되엇지만 저는 여자친구를 사랑하는 만큼 참고 또 참게되엇어요
연애하는 중간중간마다 남들 할만한 데이트도 왠만큼은 거의다 해봣고 많은 추억거리도 쌓게 되엇죠
이번년도 2월 드디어 여자친구가 시험을 보고나서 여행도 같이 다니게되고 좋앗지만 좋지 않앗던것은 제가 편입을 하게되어 다른학교로 가게되엇어요 그이후에도 그렇게 멀지 않은 거리여서 일주일에 한번은 꼭 보면서 지내게되엇죠 그런데 여자친구의 시험 결과가 한달전에 나오게되엇는데.. 아쉽게 떨어졋다고 하더라고요
많이 울고 2년동안 꾸준히 정말 시험남기고 2달간은 저랑 연락도 잘 못하면서 열심히 준비하던 여자친구엿는데 제가 더 마음이 아프더라구여... 그러면서 다시한번 도전할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용기도 많이주고 힘도 많이 주려고 더욱더 잘하려 햇지만......
공부에 더 전념하고 싶다는 여자친구...
서로 아직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큰데 여자친구는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위해서 앞날을 위해서 놔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아직도 많이 사랑하고 기다릴수도 잇는데 여자친구는 아에 헤어지고 싶다고 하네요...
많은 날들을 연애한건아니지만 제가 가장 사랑하고 앞으로도 가장 사랑할 여자친구 앞으로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한 기일이 3일정도 남앗네요
여자친구를 생각해서 놔주는것도 좋겟지만 그러면 제가 너무 많이 힘들거같네요....
어떻게하는게 좋을 까요..
많눈 조언 부탁드려요 ㅠㅜㅜ
이렇게 끝나야 하나
제가 이런곳에 글을 올리게 될줄은 몰랏는데 어디에다가 딱히 말할 곳이 너무 없네요...
300여일 넘게 만난 여자친구와의 첫만남 부터는 쉽지않은 만남이엿어요 학교에서 처음만나서 공부하는 동아리(?)같은 곳에서 같은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면서 만나게되엇어요 당시에 저는 편입준비생이엿고 여자친구는 큰시험을 10달정도 남겨둔 시험준비생이엿죠 둘다 시험준비에 힘든 나날을 보내고잇엇지만 가끔씩 동아리 자체에서 회식하는 날도 잇고 그룹스터디 형식으로 만남ㄷㅎ 잇어져 왓습니다 처음 만난날부터 끌림이 잇지는 않앗지만 점차 알아갈수록 매력이 많은 친구인것을 알게되고 나서 한달만에 바로 고백을 해버렷어요
전형적인 O형인지라...
여튼간에 고백을 한뒤 여자친구는 중요한 시험때문에 거절을 하더라고요 하지만 왠지모르게 포기하고 싶지 않은 여자인것을 감지하고 여러번의 구애를 펼쳣죠
특히 수험생인지라 힘든 공부가 끝나고 난 뒤를 많이 노리다가 고백을 다시한번 햇지만 역시나..... 실패...
이렇게 2달정도를 노력해서 5번의 고백끝에 만난 저의 여자친구 남들이 보면 저를 이상하다고 생각할지는 몰라도 저는 그정도 가치가 있는 여자라고 생각이 들엇어요
연애를 잘 해나가다가도 수험생인지라 여러가지 공부에 대한 압박과 스트레스로 여러번 저에게 이별통보도 햇지만 스트레스로 인한 것이라는것도 알고 많이 힘들어서 풀데가 없어서 나한테 그러는구나 싶어서 서로 시간도 가져보고 생각도 해보고 나서는 여자친구는 항상 저에게 다시 돌아와 주엇어요
이렇게 3번정도를 일방적인 통보를 하게되엇지만 저는 여자친구를 사랑하는 만큼 참고 또 참게되엇어요
연애하는 중간중간마다 남들 할만한 데이트도 왠만큼은 거의다 해봣고 많은 추억거리도 쌓게 되엇죠
이번년도 2월 드디어 여자친구가 시험을 보고나서 여행도 같이 다니게되고 좋앗지만 좋지 않앗던것은 제가 편입을 하게되어 다른학교로 가게되엇어요 그이후에도 그렇게 멀지 않은 거리여서 일주일에 한번은 꼭 보면서 지내게되엇죠 그런데 여자친구의 시험 결과가 한달전에 나오게되엇는데.. 아쉽게 떨어졋다고 하더라고요
많이 울고 2년동안 꾸준히 정말 시험남기고 2달간은 저랑 연락도 잘 못하면서 열심히 준비하던 여자친구엿는데 제가 더 마음이 아프더라구여... 그러면서 다시한번 도전할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용기도 많이주고 힘도 많이 주려고 더욱더 잘하려 햇지만......
공부에 더 전념하고 싶다는 여자친구...
서로 아직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큰데 여자친구는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위해서 앞날을 위해서 놔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아직도 많이 사랑하고 기다릴수도 잇는데 여자친구는 아에 헤어지고 싶다고 하네요...
많은 날들을 연애한건아니지만 제가 가장 사랑하고 앞으로도 가장 사랑할 여자친구 앞으로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한 기일이 3일정도 남앗네요
여자친구를 생각해서 놔주는것도 좋겟지만 그러면 제가 너무 많이 힘들거같네요....
어떻게하는게 좋을 까요..
많눈 조언 부탁드려요 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