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만료 한달전에 집주인한테 이사한다고 말씀드렸더니
'왜 더 좋은집 구했냐고 더 살지~' 하시더니
며칠있다 밖에서 볼 일보고 있는데
부동산에서 전화가 왔더라구요.
방금 집보고 갔는데 언제 이사 나갈 꺼냐고...
그래서 원래 이렇게 사람 없는 상황에서 연락도 허락도 없이 와서 맘대로 문열고 집 보고 가는 거냐고 물어 봤습니다.
그랬더니 '다들 원래 이래 ~~'하셨습니다.
그렇게 올거라고는상상도 못해서 돈이며 귀중품이며 침대나 테이블위에 올려놓고 온게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혹시 뭐하나없어지면 그쪽에서 책임지시냐고 이래도 되는거 확실한 거냐고 재차 물었더니 당황하시더라 구요.
그리고 바로 집주인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지금 방 보러 간다구요.
부동산에서 연락받고 눈치보는듯 했습니다
바로 집에 갈 수 없는 상황이었어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빨리세입자를 구하려는 마음도 알겠는데
아직 엄연히 계약기간도 남아있고 여자혼자사는집에
부동산에서 열쇠를 갖고있단것도 맘에 걸리고
무턱대고 아무때나 왔다간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불편하네요...
통상적이라고는 하지만 이게 원래 가능한 일인가요?
부동산과 집주인이 허락없이 집에왔다갔네요
저만 예민하게 구는건가요...
계약만료 한달전에 집주인한테 이사한다고 말씀드렸더니
'왜 더 좋은집 구했냐고 더 살지~' 하시더니
며칠있다 밖에서 볼 일보고 있는데
부동산에서 전화가 왔더라구요.
방금 집보고 갔는데 언제 이사 나갈 꺼냐고...
그래서 원래 이렇게 사람 없는 상황에서 연락도 허락도 없이 와서 맘대로 문열고 집 보고 가는 거냐고 물어 봤습니다.
그랬더니 '다들 원래 이래 ~~'하셨습니다.
그렇게 올거라고는상상도 못해서 돈이며 귀중품이며 침대나 테이블위에 올려놓고 온게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혹시 뭐하나없어지면 그쪽에서 책임지시냐고 이래도 되는거 확실한 거냐고 재차 물었더니 당황하시더라 구요.
그리고 바로 집주인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지금 방 보러 간다구요.
부동산에서 연락받고 눈치보는듯 했습니다
바로 집에 갈 수 없는 상황이었어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빨리세입자를 구하려는 마음도 알겠는데
아직 엄연히 계약기간도 남아있고 여자혼자사는집에
부동산에서 열쇠를 갖고있단것도 맘에 걸리고
무턱대고 아무때나 왔다간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불편하네요...
통상적이라고는 하지만 이게 원래 가능한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