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에 입사했을때는 세명의 사장이 있는줄 모르고 출근하게되었습니다. 사무실에 직원이라고는 저 혼자이구요. 사장님이 한명이 계십니다..문제는 같은 사무실 공간 안에 두명의 사장인데요 한방씩 따로 따로 있는데, 저희 회사랑은 관계없고, 사장님이 신경쓸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그냥 같은 사무실만 쓰고 있을뿐..저희 회사랑은 관련도 없고 저는 그 두명의 각각 사장의 직원도 아니 었습니다..그리고 입사한지 3일만에 회사파악이 얼마나 되겠습니까..저는 사장이 시킨대로 금액하고 계좌번호로 입금을 하였으나...사장이 그만 계좌번호를 다르게 적고, 금액을 다르게 적었던거였습니 다..저보고 똑바로 확인좀 하고 보내라고하는데...제가 멀 알겠냐구요..나참..이제 파악하고 있는데..제 가 입사한지 한달이 넘었을때부터..문제는 조금씩 나오고 있었습니다..저희 사장이 처음에 갈구기 시작 하더니..말도안되는 걸로 저를 잡는겁니다..아무이유없이..저는 그 전에 담당자가 뽑아놓은 자료로 신 고만하라길래 그렇게 했습니다.그러나 저한테 일을 똑바로 확인하고 하네.어쩌네..절차가있네..없네.. 그래서 저는 제가 한게 아니라 그 전에 담당자가 한거라고 말했으나..계속 말을 하였으나..일 좀 똑바로 하라고하고...참나...진짜...어이가 없네여...그래서 저보고 왜 세금을 안떼고 보냈냐고..급여를...제가 한 것도 아닌데 다음부터는 똑바로 하라는 어이없는 소리를 들었습니다..잔소리는 그때부터 시작이였습니 다...지출내역도 그 전 담당자는 하지 말라고 해서..안했드만...내가 사무실 돈 나간거는 알고 있어야 될 꺼 아니냐면서 뜬금없이 버럭...빨리 만들어 놓으라고...저희 식대는 회사에서 나오는데 그 전 담당자가 법인카드는 사장님이랑 같이 먹을때만 긁고..나혼자 먹을때는 그냥 현금찾아서 먹으라 했는데..우체국 간것도 법인카드로 긁으라며..왜 안긁냐며...저한테 머라하구여..무조건 그냥 긁으라고..경비처리한다 고..글고 너 급여 한달돼서 가져갔는데 왜 세금을 안떼냐..그러시면서 도둑년취급을 하더라고요..그래 그래서 제가..1일 이후 입사하면 고용보험빼고는 없는데여...글면서 법으로 정해져 있다고...했더니 아무말도 못하고 그대로 들어가는 거였습니다...저희 회사는 장부를 손으로 쓰는데 처음에는 당연히 틀릴수도 있는데..너는 회계 전공한 애가 그모양이냐..숫자랑 글씨를 못알아 먹겠다..구박하면서...그만 좀 틀려라...이제는 시간이 지나서 장부 숫자랑 볼만하고 글씨도 안틀리니..다름 트집을 잡는군요..... 너는 회계사무실에 있었으니까..장부를 그대로 그전꺼 보고 쓰면 되겠니...하면서 방식을 바꾸라하더군 요..그래서 제가 너무 억울해서 그 전부터 그렇게 써왔다고 하니까..이제부터는 바꾸라고 하더군요..... 청소문제도 마친가지였습니다..제가 사장님 방은 아침마다 매일 거의 책상은 닦는편인데...어떻게 너는 입사하고..나서부터 수건질 한번을 안하니..하면서..바닥청소도 혼자해야 되서..제가 들어온지 얼마 안돼서...허리가 안좋아서 쪼끔 대수건질을 미루고 있었는데...잔소리가 시작되었습니다..그 전 담당자 가 마음에 안들면 나 들어오기 전에 말해서 직접 고칠것이지..이제 담당자 바꾸니까 그 전에 했던방식 을..트집 잡으면서 머라고 하니..제가 어떻게 하냐구요...저런거 사소한테 하나하나 다 인수인계받았습 니다..입사한지 한달다되어갈때..또 문제가 생겼는데요...사무실에 저 혼자 있다보니..문을 열고 있었더 니...여기 사무실 근처가 공원근처라..술취한 사람들이 많아서...조심해야하는데...하필이면 그날...문을 열고..들어와서...예쁘네..하면서...의자에 앉더니 제가 다른회사 사장 방으로 도망가더니 다다다닥 쫓아오는겁니다..다행히 그 사장이 나가라해서 아무문제 없었지만...저혼자 있었으면 상상하기도 싫네여..제 친구들은 경찰에 신고해야지..그냥 보내믄 어떻하냐고..하고..다른회사 사장 한명이 이제 나 혼자 있을때는 사무실 문을 잠그는게 좋겠다며..그뒤로 저는 혼자 있을때마다..문을 잠그고 있었습 니다..문제는...다른회사 사장이 한명더 있는데 이 사람 때문입니다...저번에 사장이랑 같이 들어올때는 사장이 물어보니까 저번에 이상한 사람와서 문잠그고 있다고 하더만..그저께는 저혼자 문잠근지 한 십 분..됐냐...사무실 문을 왜 혼자 멋대로 잠그냐면서...참나...한입갖고 두말하는것도아니고...저 부르길 제가 바로 문 열어줬거든요...원래 나갈때 열쇠 들고가야 되는데 안가지고 나가놓고..누구보고 승질인 지..그러면서 나한테 퀵받아놓아라..택배오면 돈줘서 받아놓으라고..자기 구두방 신발 닦았는데 돈 안 줬더니 지랄하면서...돈주면 내가 어련히 주지 않겠냐고하면서...그때는 입사한지 얼마안되서... 그리고 제가 자기 직속 직원도 아닌데...어찌가 뻔뻔한지...그리고...굳이 자기방에 컴퓨터 있는데 제 자리까지 와서 프로그램이 안 깔려서 증명서가 뽑히지 않는다며...콜센터 전화해서 깔던가...어쩔수 없이..제가 대신 뽑아줬는데..홈페이지가 바껴서 찾고 있었드만...잘 모른다며..보다가 바로 찾아서.. 빨리 빨리 했드만..참 성격도 급하다고..천천히하라고 하면서..뽑아주니까 궁시렁 대면서 자기 방으로 가더군요...하아...글고..저희사장은 앞뒤 다 잘라먹고...다른사람이랑 애기다 끝내놓고..결론만 말하면 제가 알겠습니까?저보고 못알아 듣는다고 승질내면서....아니 그게 아니라니까...하고...저보고 어쩌라 고...그리고 또 한가지 문제는 식사시간인데여...밥먹는 속도가 5분이면 먹습니다..반찬에 침 다튀면서.. 국은 떠먹으라고 있는건데..젓가락쪽쪽빨면서..다시 국안에넣고...반찬도 뒤적뒤적 하면서 먹고...... 정말 식사 예절이라고는 쥐뿔만큼도 없습니다..자기그릇에 떠먹으면서..자기 그릇에 묻어있는 찌거기 는 다시넣고...누구보고 먹으라고...아진짜더럽고...밥먹을때마다 밥맛이 떨어져서 정말..반찬도 집었다 가 다시 놔두고...감자가 저번에는 덜 익었는데 덜어서 입댄던 거 어 안익었네..하면서 다시 넣고....... 흐미...반찬이랑 국도 있는 족족 다 쳐묵고...지 배불러서 밥 한그릇 먹고...더 안먹어놓고...저보고... 역시 20대 여자가 잘먹는다며...제가 멀 얼마나 먹었다고..그렇게 밥에 한장한 년은 만드는지...샤브샤 브 이런거 먹을때는...제일 싫습니다..침도 드럽고...국을 숟가락질하고...또 제가 재료들 다 넣어놓으면 껄떡병 걸린것처럼...마구잡이로 쳐먹는 통에..저는 거의 하나도 먹지 못합니다..자기들은 배부르다며.. 또 마치 제가 다 먹은것처럼 말하면 진짜 빡칩니다..아글고 저희회사 여직원은 저 하나라 사장이 출장 을 가면 저 혼자 밥을 먹습니다...근데 다른회사 사장때문에 미치겠습니다..다른회사 사장이 내가 자기 직원도 아닌데..저희 사장 출장간다며...밥시켜먹자고하네여...저는 또 시켜먹으면 오분만에 쳐먹고... 저혼자 그릇을 다 치워야 했기에..글고...둘이 사무실에서...밥을 먹으면 밥맛이떨어지잖아여...그래서 어제 밖에 둘이 나가서 먹었는데...또 오분만에 쳐먹고...굳이 제 젤리를 까주면서...더러운 손으로... 핸드폰 쳐다보다가...제가 계산하러 가는거 분명히 봐놓고서..언제 계산했냐고 자기가 살라했는데.. 어쩔수 없다며..자기가 핸드폰 통화하느라 못봤다며...뻥을 치더군요...분명히 저 쳐다보고 있어놓고 제가 계산 다 하고 나갈라고 하니까 통화시작하는거 뻔히 봤는데...그래서 오늘은 58분쯤에 사장이 출장을 갔길래 저 혼자 나왔는데...문제는 2시간뒤에 제가 잠깐 화장실에 간 사이에..남의 컴퓨터를 뒤지고 있는겁니다...몰래 자기회사꺼 종이값이랑 토너값이랑 전기세 아낄려고...아무도 없는 자리에 서 제가 모니터 끄고 갔는데 그것까지 다시 켜서..뻔뻔하게 출력을 하고 있더군요...아니 제꺼 컴퓨터 인데..남의 회사 사장이 자기 방에 있는 프린터로 뽑으면 되는걸...굳이 제자리에서 뽑으면서...절 노려보고 있더군요...건들지 말라고...정말 기분이 나쁘더라구요...사생활침해잖아여...회사기말유출 될수도있고...출력이 끝나갈 무렵..하는말...밥 같이 먹을라고 했더니..나가버렸네...이지랄 떨고 있으니 제가 자기회사 여직원도 아닌데 굳이 불편하고 더럽고 껄끄럽게..왜 둘이 밥을 먹어야하는지...진짜.. 그 다른 회사 사장의 횡포는 끝이없는데여...또 한참 이제 일좀 할려고 했드만...또 usb를 들고 오더 니..정말 제자리를 차지하고...뻔뻔하게 또 출력을 하는겁니다...아진짜...방이 세개인데여..저는 문바로 열면...넓게 사무실에 혼자 있고...꼭 눈치없는 다른회사사장이..사람 불편하게 자기 방문도 안닫고.... 마치 저를 감시하는겁니다...고개도 뻣뻣히 쳐들고...계속 눈마주치고...제가 피해서 제꺼 컴퓨터 자리 도 옮기고...해도...계속 시선이 겹치는 겁니다...제가 싫은티도 냈는데..눈치가 없는건지...눈치몿못채 고...문을 닫는다 해도 제 얼굴이 보일만큼은 남겨두고 문을 닫습니다..제가 다리를 절뚝거렸더니........ 병원가보고라고...오래놨두면 못쓴다고..오지랖은 제가 다 알아서 하거든요...한 2~3주 뒤가 지났으나 제가 이게 고질병이라...또 다칠까봐 발목보호대...하고 다녔더니..아직도 안 나았냐고..왜 저를 계속 훓터보고 지랄인건지...진짜 관심종자라는 생각도 들고...병신새끼 오직 할일 없으면 그럴까라는생각도 듭니다...저 다른 사장 세명하고 친해질 생각도 없으니까 관심 좀 꺼주세요...제발 나좀 내버려두라고... 할튼 지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사장은 한명인데...왜 제 스트레스는 사장 세명한테 받아 야...하는걸까요....일도 해보지 않은 일이라..적응하랴...모르는것도 많고...물어볼사람도 없어서...그 전 담당자나.....상담원이나....우리 회계사무소 담당자한테 물어보눈데....일도 힘들어 죽겠는데...사람들 까지..괴롭히나..나원참..저는 그 전에 삼실에서 회사가 규모가 있는편이라..조직생활하느라...사람들.. 눈치보느라 힘들어서....그만두고 사장 한명에 저 혼자 근무하는데에 취업을 해서 사람들간에 스트레스 안받을줄 알았는데..더 심하네요..전에는 말할여직원들이라고 있으니..하소연 하면서 점심마다...근무 시간에..카톡으로했는데..지금은 친구한테나 남자친구나..아는 언니들한테...말하지만...한계가있네여 같이 근무 해본 사람들이 더 공감이 많이 되고..친해짆아여..지금은 출근해서부터 퇴근해서까지..말할 사람도 없고...일 없을때는 멍하니 앉아있다가..컴터보다가 핸폰하다가...말 한마디 안하고..퇴근하고 일 있을때는 모르니까 계쏙 혼자 애타고..곁에 한명만 있으면 좋겠네여..모르는 것도 물어보고..속상하 면...같이 애기도 할수 있는...아 진짜 혼자 외롭고...힘들고...저 자신과의 싸움이네요...정말...솔직히 사무실이 작아서 전화가 별로 안오는데...제 핸드폰 전화 올일 거의 없는데..어느날 사장이 저한테... 통화좀 그만 하고.....사무실 전화좀 받으라고 하길래..제가 저 화장실 갔다왔는데요...하니까 너 전화기 붙들고...산들고 그러는군요...미친 사장새끼 개소리 좀 안 지껄였으면 좋겠네요....저 요즘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목도 잘 안돌아가고...허리도 안펴지구요...무릎도저리고..엉덩이도 아프공.. 발목까지 아프고...두통까지 심해서...여기를 계쏙 다녀야 할지 고민입니다....몸이 계속 아프고...낳을 기미가 없어서...집이랑 가깝지만 않으면 이딴곳 쳐다도 안봤을껍니다..걸어서 십분정도라....다니는거 지...무슨 메리트가 있다고...저혼자 근무하는데 다니겠어여..급여가 많은 곳도 아니고..훨씬적은데..... 마지막으로 사장 3명한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제가 글이 너무 길어서 읽기 지루하시죠ㅠㅠ 하소연 할때가 없어서 지금 이 회사 다닌지 2달 되가는데 이렇게 하소연 합니다.읽어주셔서감사해요.. 니들이 돈 벌면 얼마나 번다고 사람 개무시하고 짓밟고 뭉개버리고 길들일려고 하고 기싸움할려고 내가 너희들 자식보다 더 어린대 나한테 그렇게 행동하고 있는데 신기할뿐 나이 많이 쳐먹었으면서 나이값이나 해라 너희들 하는일이랑 너희가족들 자식들 그렇게 못돼게 행동하고도 잘됄줄 아냐 하늘이 무섭지도 않냐...분명히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할꺼다...천벌받아라...꼭....내가 매일 기도하께
세명의사장--
제가 처음에 입사했을때는 세명의 사장이 있는줄 모르고 출근하게되었습니다. 사무실에 직원이라고는
저 혼자이구요. 사장님이 한명이 계십니다..문제는 같은 사무실 공간 안에 두명의 사장인데요
한방씩 따로 따로 있는데, 저희 회사랑은 관계없고, 사장님이 신경쓸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그냥 같은 사무실만 쓰고 있을뿐..저희 회사랑은 관련도 없고 저는 그 두명의 각각 사장의 직원도 아니
었습니다..그리고 입사한지 3일만에 회사파악이 얼마나 되겠습니까..저는 사장이 시킨대로 금액하고
계좌번호로 입금을 하였으나...사장이 그만 계좌번호를 다르게 적고, 금액을 다르게 적었던거였습니
다..저보고 똑바로 확인좀 하고 보내라고하는데...제가 멀 알겠냐구요..나참..이제 파악하고 있는데..제
가 입사한지 한달이 넘었을때부터..문제는 조금씩 나오고 있었습니다..저희 사장이 처음에 갈구기 시작
하더니..말도안되는 걸로 저를 잡는겁니다..아무이유없이..저는 그 전에 담당자가 뽑아놓은 자료로 신
고만하라길래 그렇게 했습니다.그러나 저한테 일을 똑바로 확인하고 하네.어쩌네..절차가있네..없네..
그래서 저는 제가 한게 아니라 그 전에 담당자가 한거라고 말했으나..계속 말을 하였으나..일 좀 똑바로
하라고하고...참나...진짜...어이가 없네여...그래서 저보고 왜 세금을 안떼고 보냈냐고..급여를...제가 한
것도 아닌데 다음부터는 똑바로 하라는 어이없는 소리를 들었습니다..잔소리는 그때부터 시작이였습니
다...지출내역도 그 전 담당자는 하지 말라고 해서..안했드만...내가 사무실 돈 나간거는 알고 있어야 될
꺼 아니냐면서 뜬금없이 버럭...빨리 만들어 놓으라고...저희 식대는 회사에서 나오는데 그 전 담당자가
법인카드는 사장님이랑 같이 먹을때만 긁고..나혼자 먹을때는 그냥 현금찾아서 먹으라 했는데..우체국
간것도 법인카드로 긁으라며..왜 안긁냐며...저한테 머라하구여..무조건 그냥 긁으라고..경비처리한다
고..글고 너 급여 한달돼서 가져갔는데 왜 세금을 안떼냐..그러시면서 도둑년취급을 하더라고요..그래
그래서 제가..1일 이후 입사하면 고용보험빼고는 없는데여...글면서 법으로 정해져 있다고...했더니
아무말도 못하고 그대로 들어가는 거였습니다...저희 회사는 장부를 손으로 쓰는데 처음에는 당연히
틀릴수도 있는데..너는 회계 전공한 애가 그모양이냐..숫자랑 글씨를 못알아 먹겠다..구박하면서...그만
좀 틀려라...이제는 시간이 지나서 장부 숫자랑 볼만하고 글씨도 안틀리니..다름 트집을 잡는군요.....
너는 회계사무실에 있었으니까..장부를 그대로 그전꺼 보고 쓰면 되겠니...하면서 방식을 바꾸라하더군
요..그래서 제가 너무 억울해서 그 전부터 그렇게 써왔다고 하니까..이제부터는 바꾸라고 하더군요.....
청소문제도 마친가지였습니다..제가 사장님 방은 아침마다 매일 거의 책상은 닦는편인데...어떻게 너는
입사하고..나서부터 수건질 한번을 안하니..하면서..바닥청소도 혼자해야 되서..제가 들어온지 얼마
안돼서...허리가 안좋아서 쪼끔 대수건질을 미루고 있었는데...잔소리가 시작되었습니다..그 전 담당자
가 마음에 안들면 나 들어오기 전에 말해서 직접 고칠것이지..이제 담당자 바꾸니까 그 전에 했던방식
을..트집 잡으면서 머라고 하니..제가 어떻게 하냐구요...저런거 사소한테 하나하나 다 인수인계받았습
니다..입사한지 한달다되어갈때..또 문제가 생겼는데요...사무실에 저 혼자 있다보니..문을 열고 있었더
니...여기 사무실 근처가 공원근처라..술취한 사람들이 많아서...조심해야하는데...하필이면 그날...문을
열고..들어와서...예쁘네..하면서...의자에 앉더니 제가 다른회사 사장 방으로 도망가더니 다다다닥
쫓아오는겁니다..다행히 그 사장이 나가라해서 아무문제 없었지만...저혼자 있었으면 상상하기도
싫네여..제 친구들은 경찰에 신고해야지..그냥 보내믄 어떻하냐고..하고..다른회사 사장 한명이 이제
나 혼자 있을때는 사무실 문을 잠그는게 좋겠다며..그뒤로 저는 혼자 있을때마다..문을 잠그고 있었습
니다..문제는...다른회사 사장이 한명더 있는데 이 사람 때문입니다...저번에 사장이랑 같이 들어올때는
사장이 물어보니까 저번에 이상한 사람와서 문잠그고 있다고 하더만..그저께는 저혼자 문잠근지 한 십
분..됐냐...사무실 문을 왜 혼자 멋대로 잠그냐면서...참나...한입갖고 두말하는것도아니고...저 부르길
제가 바로 문 열어줬거든요...원래 나갈때 열쇠 들고가야 되는데 안가지고 나가놓고..누구보고 승질인
지..그러면서 나한테 퀵받아놓아라..택배오면 돈줘서 받아놓으라고..자기 구두방 신발 닦았는데 돈
안 줬더니 지랄하면서...돈주면 내가 어련히 주지 않겠냐고하면서...그때는 입사한지 얼마안되서...
그리고 제가 자기 직속 직원도 아닌데...어찌가 뻔뻔한지...그리고...굳이 자기방에 컴퓨터 있는데 제
자리까지 와서 프로그램이 안 깔려서 증명서가 뽑히지 않는다며...콜센터 전화해서 깔던가...어쩔수
없이..제가 대신 뽑아줬는데..홈페이지가 바껴서 찾고 있었드만...잘 모른다며..보다가 바로 찾아서..
빨리 빨리 했드만..참 성격도 급하다고..천천히하라고 하면서..뽑아주니까 궁시렁 대면서 자기 방으로
가더군요...하아...글고..저희사장은 앞뒤 다 잘라먹고...다른사람이랑 애기다 끝내놓고..결론만 말하면
제가 알겠습니까?저보고 못알아 듣는다고 승질내면서....아니 그게 아니라니까...하고...저보고 어쩌라
고...그리고 또 한가지 문제는 식사시간인데여...밥먹는 속도가 5분이면 먹습니다..반찬에 침 다튀면서..
국은 떠먹으라고 있는건데..젓가락쪽쪽빨면서..다시 국안에넣고...반찬도 뒤적뒤적 하면서 먹고......
정말 식사 예절이라고는 쥐뿔만큼도 없습니다..자기그릇에 떠먹으면서..자기 그릇에 묻어있는 찌거기
는 다시넣고...누구보고 먹으라고...아진짜더럽고...밥먹을때마다 밥맛이 떨어져서 정말..반찬도 집었다
가 다시 놔두고...감자가 저번에는 덜 익었는데 덜어서 입댄던 거 어 안익었네..하면서 다시 넣고.......
흐미...반찬이랑 국도 있는 족족 다 쳐묵고...지 배불러서 밥 한그릇 먹고...더 안먹어놓고...저보고...
역시 20대 여자가 잘먹는다며...제가 멀 얼마나 먹었다고..그렇게 밥에 한장한 년은 만드는지...샤브샤
브 이런거 먹을때는...제일 싫습니다..침도 드럽고...국을 숟가락질하고...또 제가 재료들 다 넣어놓으면
껄떡병 걸린것처럼...마구잡이로 쳐먹는 통에..저는 거의 하나도 먹지 못합니다..자기들은 배부르다며..
또 마치 제가 다 먹은것처럼 말하면 진짜 빡칩니다..아글고 저희회사 여직원은 저 하나라 사장이 출장
을 가면 저 혼자 밥을 먹습니다...근데 다른회사 사장때문에 미치겠습니다..다른회사 사장이 내가 자기
직원도 아닌데..저희 사장 출장간다며...밥시켜먹자고하네여...저는 또 시켜먹으면 오분만에 쳐먹고...
저혼자 그릇을 다 치워야 했기에..글고...둘이 사무실에서...밥을 먹으면 밥맛이떨어지잖아여...그래서
어제 밖에 둘이 나가서 먹었는데...또 오분만에 쳐먹고...굳이 제 젤리를 까주면서...더러운 손으로...
핸드폰 쳐다보다가...제가 계산하러 가는거 분명히 봐놓고서..언제 계산했냐고 자기가 살라했는데..
어쩔수 없다며..자기가 핸드폰 통화하느라 못봤다며...뻥을 치더군요...분명히 저 쳐다보고 있어놓고
제가 계산 다 하고 나갈라고 하니까 통화시작하는거 뻔히 봤는데...그래서 오늘은 58분쯤에 사장이
출장을 갔길래 저 혼자 나왔는데...문제는 2시간뒤에 제가 잠깐 화장실에 간 사이에..남의 컴퓨터를
뒤지고 있는겁니다...몰래 자기회사꺼 종이값이랑 토너값이랑 전기세 아낄려고...아무도 없는 자리에
서 제가 모니터 끄고 갔는데 그것까지 다시 켜서..뻔뻔하게 출력을 하고 있더군요...아니 제꺼 컴퓨터
인데..남의 회사 사장이 자기 방에 있는 프린터로 뽑으면 되는걸...굳이 제자리에서 뽑으면서...절
노려보고 있더군요...건들지 말라고...정말 기분이 나쁘더라구요...사생활침해잖아여...회사기말유출
될수도있고...출력이 끝나갈 무렵..하는말...밥 같이 먹을라고 했더니..나가버렸네...이지랄 떨고 있으니
제가 자기회사 여직원도 아닌데 굳이 불편하고 더럽고 껄끄럽게..왜 둘이 밥을 먹어야하는지...진짜..
그 다른 회사 사장의 횡포는 끝이없는데여...또 한참 이제 일좀 할려고 했드만...또 usb를 들고 오더
니..정말 제자리를 차지하고...뻔뻔하게 또 출력을 하는겁니다...아진짜...방이 세개인데여..저는 문바로
열면...넓게 사무실에 혼자 있고...꼭 눈치없는 다른회사사장이..사람 불편하게 자기 방문도 안닫고....
마치 저를 감시하는겁니다...고개도 뻣뻣히 쳐들고...계속 눈마주치고...제가 피해서 제꺼 컴퓨터 자리
도 옮기고...해도...계속 시선이 겹치는 겁니다...제가 싫은티도 냈는데..눈치가 없는건지...눈치몿못채
고...문을 닫는다 해도 제 얼굴이 보일만큼은 남겨두고 문을 닫습니다..제가 다리를 절뚝거렸더니........
병원가보고라고...오래놨두면 못쓴다고..오지랖은 제가 다 알아서 하거든요...한 2~3주 뒤가 지났으나
제가 이게 고질병이라...또 다칠까봐 발목보호대...하고 다녔더니..아직도 안 나았냐고..왜 저를 계속
훓터보고 지랄인건지...진짜 관심종자라는 생각도 들고...병신새끼 오직 할일 없으면 그럴까라는생각도
듭니다...저 다른 사장 세명하고 친해질 생각도 없으니까 관심 좀 꺼주세요...제발 나좀 내버려두라고...
할튼 지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사장은 한명인데...왜 제 스트레스는 사장 세명한테 받아
야...하는걸까요....일도 해보지 않은 일이라..적응하랴...모르는것도 많고...물어볼사람도 없어서...그 전
담당자나.....상담원이나....우리 회계사무소 담당자한테 물어보눈데....일도 힘들어 죽겠는데...사람들
까지..괴롭히나..나원참..저는 그 전에 삼실에서 회사가 규모가 있는편이라..조직생활하느라...사람들..
눈치보느라 힘들어서....그만두고 사장 한명에 저 혼자 근무하는데에 취업을 해서 사람들간에 스트레스
안받을줄 알았는데..더 심하네요..전에는 말할여직원들이라고 있으니..하소연 하면서 점심마다...근무
시간에..카톡으로했는데..지금은 친구한테나 남자친구나..아는 언니들한테...말하지만...한계가있네여
같이 근무 해본 사람들이 더 공감이 많이 되고..친해짆아여..지금은 출근해서부터 퇴근해서까지..말할
사람도 없고...일 없을때는 멍하니 앉아있다가..컴터보다가 핸폰하다가...말 한마디 안하고..퇴근하고
일 있을때는 모르니까 계쏙 혼자 애타고..곁에 한명만 있으면 좋겠네여..모르는 것도 물어보고..속상하
면...같이 애기도 할수 있는...아 진짜 혼자 외롭고...힘들고...저 자신과의 싸움이네요...정말...솔직히
사무실이 작아서 전화가 별로 안오는데...제 핸드폰 전화 올일 거의 없는데..어느날 사장이 저한테...
통화좀 그만 하고.....사무실 전화좀 받으라고 하길래..제가 저 화장실 갔다왔는데요...하니까 너
전화기 붙들고...산들고 그러는군요...미친 사장새끼 개소리 좀 안 지껄였으면 좋겠네요....저 요즘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목도 잘 안돌아가고...허리도 안펴지구요...무릎도저리고..엉덩이도 아프공..
발목까지 아프고...두통까지 심해서...여기를 계쏙 다녀야 할지 고민입니다....몸이 계속 아프고...낳을
기미가 없어서...집이랑 가깝지만 않으면 이딴곳 쳐다도 안봤을껍니다..걸어서 십분정도라....다니는거
지...무슨 메리트가 있다고...저혼자 근무하는데 다니겠어여..급여가 많은 곳도 아니고..훨씬적은데.....
마지막으로 사장 3명한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제가 글이 너무 길어서 읽기 지루하시죠ㅠㅠ
하소연 할때가 없어서 지금 이 회사 다닌지 2달 되가는데 이렇게 하소연 합니다.읽어주셔서감사해요..
니들이 돈 벌면 얼마나 번다고 사람 개무시하고 짓밟고 뭉개버리고 길들일려고 하고 기싸움할려고
내가 너희들 자식보다 더 어린대 나한테 그렇게 행동하고 있는데 신기할뿐 나이 많이 쳐먹었으면서
나이값이나 해라 너희들 하는일이랑 너희가족들 자식들 그렇게 못돼게 행동하고도 잘됄줄 아냐
하늘이 무섭지도 않냐...분명히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할꺼다...천벌받아라...꼭....내가 매일 기도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