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마라 제발

가나다201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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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헤어질꺼같은 기분이 드는건 뭔데너는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데 나 혼자 하면안될 상상을 하고 또 그상상으로 괴로워한다니가 변한건 누구의 잘못도 아니고 당연한건데 왜나는 제자리에서 아직도 너짝사랑하는거 같냐 3년동안 짝사랑하고 2년넘게 잘사귀고잇다가 왜 요즘따라 멀어지는거 같냐난 정말 잘해준거 같은데 내가 해줄수 있는거 다해준거같은데 정말 하지도 못하는 애교 오글거려도 니가 좋아할까봐 시도도 해보고요리도 할줄모르는데 인터넷 찾아가면서 맛보면서 도시락도 만들어보고 난 차가운음식 못먹는데 니가 좋아하니까 억지로 꾸역꾸역 먹고 난 너에게 맞춰가고있는데 너는 왜 점점 멀어지냐 나 진심으로 널위해서라면 모든지 할수있어 너 자주 네이트판 하잖아 이글도 볼수있을꺼라 믿을게 너는 귀찮은게 많고 잠을 좋아하고 요즘 드라이브가 하고싶다고 했고 별거아닌거에 화를 많이내고 페북을 많이해 어 나인가 하면 너맞을꺼야 꼭 다시 돌아와줫으면해완벽하게 서로를 이해할수도 없고 다 맞춰갈수도 없지만 싸움도 나겟지만 그래도 이해하도록 노력하고 맞춰가도록 서로의 취향도 바꿔보고 싸우면 항상 내가먼저 사과하듯이 또 사과할께 보고싶다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