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사람을 만나 오래사귈수록 1년,2년,10년..더좋아지고 행복할줄알았는데.. 오래만날수록 지치고,힘드네요..
1년다되어갑니다..남자친구가 권태기인거 같은데..
나는 지금 처음보다 더 좋아하고 사랑하고 없으면안될거같은데..
뭐랄까.. 평상시 만나면 웃으면서 행복하게 있지만
요즘들어 갑자기 매일같이 짜증을내고
난 정말 힘들고 서운하고 상쳐받아서 하는말인데도
잘들어주는것같지도않고 노력한다고 안그런다고 해도
다음날 만나면 똑같고..
초기에 나에게 해줬던말들 행동 태도.. 도 지금과 달라서
나는 내가싫어질만큼은 아니더라도 변한것같아서..
서운하고 속상해서 말을해도 자기는 절때변하지않았다
왜그런식으로 말하냐 난그런사람아니다 라고말을하고..
지금은 우리가 맞춰가는 과정이니까 힘들어도 노력하자 노력할께.. 라고하는데
지금까지 5번빼고는 안본적이없는만큼 서로 좋아하고
보고싶은줄알았는데.. 아닌것같아서 만나는횟수를 줄이면어떻겠냐고 물었더니 싫다고..(그럼어쩌란건지ㅜ)
말로는 정말사랑하고 좋아한다고..
나를 처음처럼 바라봐주고 사랑해주고 더사랑해주기를
바라는건데..그럴려면 내가 들서운해 해야할거같아요..
서운해하지않고 상쳐받지 않고싶은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나를 더좋아하게만들수 있는방법은뭘까요..
꼭 조언부탁ㅠ 권태기?
1년다되어갑니다..남자친구가 권태기인거 같은데..
나는 지금 처음보다 더 좋아하고 사랑하고 없으면안될거같은데..
뭐랄까.. 평상시 만나면 웃으면서 행복하게 있지만
요즘들어 갑자기 매일같이 짜증을내고
난 정말 힘들고 서운하고 상쳐받아서 하는말인데도
잘들어주는것같지도않고 노력한다고 안그런다고 해도
다음날 만나면 똑같고..
초기에 나에게 해줬던말들 행동 태도.. 도 지금과 달라서
나는 내가싫어질만큼은 아니더라도 변한것같아서..
서운하고 속상해서 말을해도 자기는 절때변하지않았다
왜그런식으로 말하냐 난그런사람아니다 라고말을하고..
지금은 우리가 맞춰가는 과정이니까 힘들어도 노력하자 노력할께.. 라고하는데
지금까지 5번빼고는 안본적이없는만큼 서로 좋아하고
보고싶은줄알았는데.. 아닌것같아서 만나는횟수를 줄이면어떻겠냐고 물었더니 싫다고..(그럼어쩌란건지ㅜ)
말로는 정말사랑하고 좋아한다고..
나를 처음처럼 바라봐주고 사랑해주고 더사랑해주기를
바라는건데..그럴려면 내가 들서운해 해야할거같아요..
서운해하지않고 상쳐받지 않고싶은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나를 더좋아하게만들수 있는방법은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