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이렇게 많은분들이 볼줄 몰랐네요...
일단 제 글을 읽어주신분들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일끝나고 운동갔다와서 댓글을 전부 읽어봤어요.
오해하고 계신점이 있어서 바로 급하게
추가글 올립니다.
일단 제가 한국여성을 비하할 의도가 전혀 아니라는점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여성특성상이라고 말한것은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그랬지만 저의단어선택이 잘못되서 되려 많은 여성분들을 화나게 만들었나 보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새벽에 잠이안와서 눈팅하던도중 키때문에 자신을 비관하시는분들 글을 보고, 키작은남성분들께 희망을 주고자 썼던글입니다. 저도 성인이 되기전까지는 항상 주눅들며 키때문에 많은 좌절을 해왔었어요.경험담이란것은 변화되기전이고, 내자신을 깎아내리던시절입니다. 지금은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항상 화이팅하며 살고있어요. 키작아서 좌절하시는분들 마음을 누구보다 잘알고 있기때문에 용기를 주려했던거구요.
일끝나고 새벽에 휴대폰으로 쓰다가 피곤함때문에 마무리를 급하게 지엇었는데 이제와서보니 글이 엉망징창이고, 맞춤법도 많이 틀리고, 오해의소지가 많네요...오해하게 했던점 다시한번 사과드릴께요. 정말죄송합니다.
그래도 처음으로 판에 글쓰는건데 이렇게 많은분들이 보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답을 하고자 제가 소심하고 항상 주눅들었던 삶에서 자신감넘치고, 열심히 살게된 지금의 저로 바뀌게되었던 경험담으로 지극정성껏 글을 쓸려고 합니다. 키작은분들만이 아닌 우울하시고 게으르신분들 꼭좀봐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막 성공하고, 대단한사람은 아니지만 자신의삶이 자신이 만족한다면 행복한거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돈을 많이벌지도 남들보단 뛰어나지도 않지만, 제 글을 통해 희망을 얻는사람이 한분이라도 있다면 저는 만족합니다. 당장은 못쓰고, 천천히 신경쓰며 이어가는판으로 쓰겠습니다. 읽어주신분들 댓글달아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키164인 25살 남성입니다.
제 글을 쓰게 된 이유는 판이건 네이버건 올라온 글들을 보면 키작은남자도 얼굴 잘생기면 괜찮다 라고 하는데 기준이 170이상만되도 라는말이 대부분이더군요..
물론 요즘사회에선 키170도 작은편에 속하지만 그렇다고 170을 단신남 취급한다면 170미만분들은 어떻게 살라는 말인가요?
일단 이글은 키작은분들만 보는게 아닌 다양한 사람이 볼것이라 예상되기에 160대의 마음아픈 공감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여자문제
일단 대한민국여자 특성상 대부분이 키를보기때문에 남자로 보지않는경우가 대다수 (기본베이스는 170이상)이며 키안본다는여자애들도 자기보단 크면상관없다고 말하며 자기보다 크다는 기준도 1cm큰건 큰걸로 인정하지 않으며 힐신었을때 커야 인정한다는 뜻이다..실상 키173이상은 되야 키안본다는 뜻이다.또한 친한여자애들도 주변친구들이 외롭다고 소개해달라고 난리라고 말하지만 정작 160대남자들은 이미 소개멤버에서 제외된다.
2. 옷문제
정말 짜증나는건 이거다. 키작아도 옷잘입으면 괜찮다 라는 말이있다. 하지만 정말 이쁜옷을 어디서 파는지 잘아는 친구아니면 160대인들은 이쁜옷을 찾기 어렵다. 이쁜옷들이 많은 쇼핑몰을 가보면 전부다 free사이즈다... 허나 말이 free사이즈일뿐 우리160대인들이 입으면 그냥 아빠옷이다... 170대는 루즈핏 180대는 적정핏이 대부분.. 이미 여기서 선택권이 줄어든다. 그러다보면 이쁜옷은 대부분 pass하게되버리고 결국 하다못해 그냥 평범한 사이즈맞는옷으로 결정한다. 참고로 나는 남성쇼핑몰에서 옷산돈보다 반품값이 더나온적이 많다. 키작은남성을 대표하는 키작은남자,호빗타운,머시따도 170대를 키작은남성으로 기준이 잡혀있어 160대는 항상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사이즈맞는거한해서 고르거나 수선여부부터 확인해야한다....
3.남자들 자존심문제
일단 키작으면 자기들보다 한수아래로 본다. 일단 상대방 감정이 격해지면 항상 듣는소리가 있다.
"ㅈ만한새ㄲ"다. 욕안써질것같아서 자음으로 썼지만 다들 알꺼라고 본다. 정말 기분나쁘다.... 일단 모르는남자들한테도 시비가 잘붙고, 싸울라고 달라들면 비웃는경우가 많다...
4. 항시 비교대상
학식먹으려고 줄서있거나 발표하려고 대기하거나 무언가를 대기할때 옆에 키큰남자애한명있으면 정말 없어보이고 비웃음거리가 된다. 아니면 소곤소곤거리며 더 기분나쁘게 만든다...
5. 알바문제
레스토랑이나 카페알바 면접볼때 떨어지는경우가 많다.이런알바들은 대부분 얼굴이나 키를본다. 키작은사람이 레스토랑에선 거의 주방쪽을 본다. 키작은남성은 이런 알바는 시도조차 안하는경우가 많다.
제가 경험하면서 느낀것들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전혀 키에대해 생각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60~80년 더 살건데 키는 먹고사는데 전혀 지장주지않습니다. 요즘 헬스도 열심히하면서 몸도 많이 키웠고, 자신감이 생겨 오히려 키큰사람들보다 훨씬 자신감있게 말해서 여자들의 인기도 얻게되고, 그러더라구요. 키는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여자문제만 빼면 자기생각하기 나름일거고 아무리 키크고 잘생긴 남자이더라도 한명의여자와 결혼 할 수 밖에없잖아요. 분명 열심히사는 우리들에게 호감을 가진 여자들이 있을겁니다. 그여자에게만 올인해서 결혼까지해서 산다면 뭐가 문제일까 싶습니다. 제가 글을 잘못써도 이해해주세요..그냥 키작은남성분들에게 꼭 한마디 해주고 싶었습니다. "항상 힘내세요!"
추가) 키 164남자가 살면서 느끼는것들.txt
일단 제 글을 읽어주신분들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일끝나고 운동갔다와서 댓글을 전부 읽어봤어요.
오해하고 계신점이 있어서 바로 급하게
추가글 올립니다.
일단 제가 한국여성을 비하할 의도가 전혀 아니라는점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여성특성상이라고 말한것은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그랬지만 저의단어선택이 잘못되서 되려 많은 여성분들을 화나게 만들었나 보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새벽에 잠이안와서 눈팅하던도중 키때문에 자신을 비관하시는분들 글을 보고, 키작은남성분들께 희망을 주고자 썼던글입니다. 저도 성인이 되기전까지는 항상 주눅들며 키때문에 많은 좌절을 해왔었어요.경험담이란것은 변화되기전이고, 내자신을 깎아내리던시절입니다. 지금은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항상 화이팅하며 살고있어요. 키작아서 좌절하시는분들 마음을 누구보다 잘알고 있기때문에 용기를 주려했던거구요.
일끝나고 새벽에 휴대폰으로 쓰다가 피곤함때문에 마무리를 급하게 지엇었는데 이제와서보니 글이 엉망징창이고, 맞춤법도 많이 틀리고, 오해의소지가 많네요...오해하게 했던점 다시한번 사과드릴께요. 정말죄송합니다.
그래도 처음으로 판에 글쓰는건데 이렇게 많은분들이 보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답을 하고자 제가 소심하고 항상 주눅들었던 삶에서 자신감넘치고, 열심히 살게된 지금의 저로 바뀌게되었던 경험담으로 지극정성껏 글을 쓸려고 합니다. 키작은분들만이 아닌 우울하시고 게으르신분들 꼭좀봐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막 성공하고, 대단한사람은 아니지만 자신의삶이 자신이 만족한다면 행복한거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돈을 많이벌지도 남들보단 뛰어나지도 않지만, 제 글을 통해 희망을 얻는사람이 한분이라도 있다면 저는 만족합니다. 당장은 못쓰고, 천천히 신경쓰며 이어가는판으로 쓰겠습니다. 읽어주신분들 댓글달아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키164인 25살 남성입니다.
제 글을 쓰게 된 이유는 판이건 네이버건 올라온 글들을 보면 키작은남자도 얼굴 잘생기면 괜찮다 라고 하는데 기준이 170이상만되도 라는말이 대부분이더군요..
물론 요즘사회에선 키170도 작은편에 속하지만 그렇다고 170을 단신남 취급한다면 170미만분들은 어떻게 살라는 말인가요?
일단 이글은 키작은분들만 보는게 아닌 다양한 사람이 볼것이라 예상되기에 160대의 마음아픈 공감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여자문제
일단 대한민국여자 특성상 대부분이 키를보기때문에 남자로 보지않는경우가 대다수 (기본베이스는 170이상)이며 키안본다는여자애들도 자기보단 크면상관없다고 말하며 자기보다 크다는 기준도 1cm큰건 큰걸로 인정하지 않으며 힐신었을때 커야 인정한다는 뜻이다..실상 키173이상은 되야 키안본다는 뜻이다.또한 친한여자애들도 주변친구들이 외롭다고 소개해달라고 난리라고 말하지만 정작 160대남자들은 이미 소개멤버에서 제외된다.
2. 옷문제
정말 짜증나는건 이거다. 키작아도 옷잘입으면 괜찮다 라는 말이있다. 하지만 정말 이쁜옷을 어디서 파는지 잘아는 친구아니면 160대인들은 이쁜옷을 찾기 어렵다. 이쁜옷들이 많은 쇼핑몰을 가보면 전부다 free사이즈다... 허나 말이 free사이즈일뿐 우리160대인들이 입으면 그냥 아빠옷이다... 170대는 루즈핏 180대는 적정핏이 대부분.. 이미 여기서 선택권이 줄어든다. 그러다보면 이쁜옷은 대부분 pass하게되버리고 결국 하다못해 그냥 평범한 사이즈맞는옷으로 결정한다. 참고로 나는 남성쇼핑몰에서 옷산돈보다 반품값이 더나온적이 많다. 키작은남성을 대표하는 키작은남자,호빗타운,머시따도 170대를 키작은남성으로 기준이 잡혀있어 160대는 항상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사이즈맞는거한해서 고르거나 수선여부부터 확인해야한다....
3.남자들 자존심문제
일단 키작으면 자기들보다 한수아래로 본다. 일단 상대방 감정이 격해지면 항상 듣는소리가 있다.
"ㅈ만한새ㄲ"다. 욕안써질것같아서 자음으로 썼지만 다들 알꺼라고 본다. 정말 기분나쁘다.... 일단 모르는남자들한테도 시비가 잘붙고, 싸울라고 달라들면 비웃는경우가 많다...
4. 항시 비교대상
학식먹으려고 줄서있거나 발표하려고 대기하거나 무언가를 대기할때 옆에 키큰남자애한명있으면 정말 없어보이고 비웃음거리가 된다. 아니면 소곤소곤거리며 더 기분나쁘게 만든다...
5. 알바문제
레스토랑이나 카페알바 면접볼때 떨어지는경우가 많다.이런알바들은 대부분 얼굴이나 키를본다. 키작은사람이 레스토랑에선 거의 주방쪽을 본다. 키작은남성은 이런 알바는 시도조차 안하는경우가 많다.
제가 경험하면서 느낀것들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전혀 키에대해 생각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60~80년 더 살건데 키는 먹고사는데 전혀 지장주지않습니다. 요즘 헬스도 열심히하면서 몸도 많이 키웠고, 자신감이 생겨 오히려 키큰사람들보다 훨씬 자신감있게 말해서 여자들의 인기도 얻게되고, 그러더라구요. 키는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여자문제만 빼면 자기생각하기 나름일거고 아무리 키크고 잘생긴 남자이더라도 한명의여자와 결혼 할 수 밖에없잖아요. 분명 열심히사는 우리들에게 호감을 가진 여자들이 있을겁니다. 그여자에게만 올인해서 결혼까지해서 산다면 뭐가 문제일까 싶습니다. 제가 글을 잘못써도 이해해주세요..그냥 키작은남성분들에게 꼭 한마디 해주고 싶었습니다. "항상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