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진 모든 것이반드시 남보다 나올 수는 없습니다.남이 나보다 나온 것이 있으면나 역시 남보다 나온게 있기 마련입니다.이치가 그런것을 남보다 낫고 싶은 욕망은우리 인간의 부질없는 욕심일 뿐입니다.어떤 남자가 이웃에 있는 부인을 자기의 아내보다아름답다고 생각하고 그 집에 자주 드나들었습니다.그런데도 그 남자의 착한 아내는일하는 데에만 열중하고 있었습니다.그런 어느날 그 남자는 아내를 불러놓고'"더 이상 보기 싫으니 어서 나가시오."그러자 아내는 슬피 울면서 친정으로 가기 위해머리를 빗고 화장을 곱게 한 다음 외출복으로 갈아 입었습니다.그렇게 단장한 아내를 본 순간 남편은 그제서야이웃집의 아내보다도 그녀가 월등히 아름답다는사실을 깨달았습니다.그리하여 아내를 친정으로 가지 못하게 말렸고그후로 다시는 이웃집을 드나들지 않았다고 합니다.우리가 불행을 느끼는 데에는사실 자꾸만 남과 비교하기 때문입니다.내가 가자고 있는 것 그리고 지금 내가 하고 있는일의 진면목을 보지 못하고 자꾸만남과 비교할 때 불행이라는 좋지 않은 손님이어느새 우리 곁에 찾아오는 것이지요.- 좋은글 중에서...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보여지지않는 소중함...
내가 가진 모든 것이
반드시 남보다 나올 수는 없습니다.
남이 나보다 나온 것이 있으면
나 역시 남보다 나온게 있기 마련입니다.
이치가 그런것을 남보다 낫고 싶은 욕망은
우리 인간의 부질없는 욕심일 뿐입니다.
어떤 남자가 이웃에 있는 부인을 자기의 아내보다
아름답다고 생각하고 그 집에 자주 드나들었습니다.
그런데도 그 남자의 착한 아내는
일하는 데에만 열중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어느날 그 남자는 아내를 불러놓고
'"더 이상 보기 싫으니 어서 나가시오."
그러자 아내는 슬피 울면서 친정으로 가기 위해
머리를 빗고 화장을 곱게 한 다음 외출복으로 갈아 입었습니다.
그렇게 단장한 아내를 본 순간 남편은 그제서야
이웃집의 아내보다도 그녀가 월등히 아름답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리하여 아내를 친정으로 가지 못하게 말렸고
그후로 다시는 이웃집을 드나들지 않았다고 합니다.
우리가 불행을 느끼는 데에는
사실 자꾸만 남과 비교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가자고 있는 것 그리고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의 진면목을 보지 못하고 자꾸만
남과 비교할 때 불행이라는 좋지 않은 손님이
어느새 우리 곁에 찾아오는 것이지요.
- 좋은글 중에서...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