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2주년이 되어가는 신혼남 입니다. 저는 올해 37살이구요. 아내는 올해 30살입니다.[아직도 자신이 어리다고 생각합니다.] 연예는 거의 7년가까이 했구요 8년차에 결혼을 했습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저의 아내는 외동딸에 장인 어른께서 귀하게 키운 딸입니다. 하지만 살림을 아예 못하고 결혼 하면 다 할건데 지금은 하지 말아라 .. 하시곤 청소와 음식 살림을 아예 못한채로 저에게 시집을 왔습니다. 모르고 결혼 한건 아니지만 자신도 결혼하면 잘할수있고 잘할것이다 라고 말을했기에 믿고 결혼했지만 방은 흐트러진채 고대로 있으며 집기며 가전기는 모두 새것인데... 한달정도 되더니 먼지와 찌든때로 되어있습니다. 그때는 저도 직장을 다니며 가끔 너무 하다 싶을때 청소를 도와주며 알려주기를 반복 이제는 잔소리로 듣더군요 세탁기도 그냥 장식입니다. 빨래는 널곳 없다며 빨래를 안합니다. 단지 자기 속옷만 삶고 빨고 합니다. 빨래는 세탁기가 하는데 그냥 넣고 빨면되는데 꺼내어 널고 그러는게 귀찮은지 ...아예 안합니다. 그것도 제가 화를내며 해야 하려고만합니다. 지금까지 밥챙겨준것도 정말 손에 꼽힐정도입니다. 제가 요리를 좀 할줄알기에 가끔 맛있는거 해주며 맘으로는 알려주면서 하려는데 처다도 안보고 가져다 줘야 먹고 합니다. 배우려고도 안하고 아이 갖으면 밥 챙겨줄것이다 라고 말하고.. 솔직히 부족한건 제가 채워주면 되지만 채워주는것도 한계 아예 살림을 안하려고하네요.. 다정하게 잘해줄땐 정말 애교도 해주고 해달라는거 다 해줍니다. 요즘은 제가 요식업쪽으로 사업을 하다보니 같이 일을 하는데요. 예 : 저는 정리를 하며 일을 합니다. 하지만 아내는 흐트러 놓는 성격입니다. 정리정돈을 아예 안하며 홀청소도 깔끔하게 못하여 제가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합니다. 그것도 듣기 싫은지 같이 일하고는...살림을하라고 하면 같이 일하는데 내가 왜? 여자가 꼭 왜? 살림을 해야하냐며... 큰소리 칩니다. 가게에서 수입이 들어오면 아내 통장으로 모두 넣어줍니다. 제가 가지고있으면 씀씀이가 심해서 아내에게 모두 넣어주긴합니다. 비자금조차 안만들고 그러는데요 .. 조금 속상합니다.취미도 없고 하려고도 안하고 귀찮아 하며 자신이 배가고파야 그때 잔소리를 해야 편의점등 되어있는 김치 라면등..챙겨주고 솔직히 따로 챙겨먹는게 더 좋다고생각하고는 따로 챙겨먹자식으로 말을 하면 토라지고 ... 아내를 사랑 안하는건 아닙니다. 많이 사랑합니다. 사랑이면 될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자꾸 다른 여자들과 비교 하게 됩니다. 비교하면 안되지만 제 주변 제수씨들은 살림도 잘하고 요리도 못하지만 노력이란걸 하는데 .. 핑계만되고 ..... 어제도 생일이였는데 제가 좀 투덜 거렸습니다. 운전중 너무 졸려서 차에서 잠깐 30분정도 눈을 붙였는데 바로 깨우더군요..시간은 칼같이.. 깨웁니다. 제가 잠이좀 많습니다. 좀더 자고싶은 마음에도 불구하고 .. 일단 생일이니만큼 졸린걸 뿌리치고 운전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몇분 안되어 눈은 풀리고 ..운전은 집중도안되고 사고는 날것같고 .. 그래서 심술아닌 심술을 부렸습니다. 베스킨라벤스 앞에 간신히 도착하고는 차를대는데 될곳이없어 가게 옆 벽에 바짝 붙여 제가 내릴수가없기에 .. 카드를 주며 자기가 좋아 하는것으로 사와라 했더니 ..됐다며 내가사는 케익이 무슨의미냐며 머라고하더군요.,. 제가좀 욱하는 성격이라;; 그자리에서 그냥 가자.. 케익이고 머고 먹지말아라 .. 가게 앞에 내려주고는 차에서 고민 고민 하며 .. 그냥 조용히 3시간후에 아내가있는 가게로 갔습니다. 따로 잘수있는 공간도 있기에 .. 저는 바로 들어가지않고 컴퓨터를 보며.. 블러그를 구경하러 들어가면 음악이 크게 나올때가있습니다. 저도 의도치않게 음악을 빨리 끄고는 아내 눈치를 보며.. 구경하고있었죠.. 방에서 ㅅㅂ 그러더군요.. 신경 안썼습니다. 일단 제가 기분은 상하게 했으니.. 새벽 4시쯤 졸려서 씻고 발수건을 찾기위해 불을 잠시 켰다가 발닦고 불끄고 누워있었습니다. 10분.. 정적... 새우잠으로 누워있었습니다.건들면 또 한소리 할까 두려워;;; 벌떡 일어나더니 내잠 다 깨워놓고 지는 자빠져서 자고있네 ㅅㅂ 그러며 화장실로 향하더군요 .. 그래서 ...참다 못한 저는 욱;;해버리고는 혼자 자라 ..장사고 머고 다 때려치고 나간다했더니 다 때려치고 맘대로 하라고 하더군요 . 그래서 그냥 차로 향하고 앉아있다가 다시 ..가게로 갔습니다. 가게 메뉴판이 널부러져있고 의자는 눕어있고... 순간 욱하여 욕설을 퍼붙고는 심한 말을 했습니다.제가 잘못한거 알고있습니다. 아내도 막말 하며 욕하더군요.. 다시 마음 가다듬고 장사 준비 해야지 하고왔는데 처가집으로 가버렸더라구요.. 장모님께 전화도 수십통 오고... [솔직히 저희둘사이에 장모님이 참견하는거 별루거든요.] 저희 문제에 둘이싸운건 둘이 푸는성격이라 저희 어머니조차 아내가 머하는거 관섭하는걸 제가 싫어하기에 못하게 합니다. 하지만 처가집가면 장모님이 대신 통역이라도 해주시는듯이 ..해결을 하려고 하십니다.. 그냥 둘이 있어도 풀리는것인데... 그래서 경고 아닌 경고를줬습니다. 문자로 이러이러 하니 금요일에 나갔거든요.. 토요일 저녁까지만 시간을 주겠다. 그후로 안온다면 우리 인연은 여기서 끝이고 정때고 사랑이고 머고 다 버릴수있으니 알아서 판단하라고 했습니다. 솔직히 아내 오면 좋죠. 안오면 정말 ....에휴... 정말 아내에게 욱하는것 외에는 [가끔 때리고 긁어요..제가 싫어하는 행동등..] 해줄땐 잘해주고 애교부려주고 웃겨주고 정말 욱할때 빼고는 180도 잘해줍니다. 너무 잘해줘서 일까요? 저희 부모님보다 장모님댁을 더 많이 가고 많이 자러갑니다. 한달에 2번 정도 갑니다.[틈나면 또 가요..] 저희 어머니는 요리못해도 참견 안하십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제가 다 감수하고 제가 다 해야할까요? 속상합니다.. 잘한다 잘한다 해놓고는 그때뿐..... 우울증걸릴까봐 드라이브도 하고 가게 쉬고싶은날엔 그냥 닫고 쉽니다. 가끔 친구들도 만나러 가라.. 해도 안갑니다. 부모님 보고싶다고 할땐 그냥 처가집으로 향합니다. 연예때부터 귀차니즘과 노력 관심이 부족하고 취미조차 없습니다. 취미도 만들어 주려고 해도 아내는 그때뿐 무관심... 오겠죠?? 기다리는데... 안오면 정말 헤어져야 할까요?? 316
살림 안하는 나의 아내
안녕하세요 결혼 2주년이 되어가는 신혼남 입니다.
저는 올해 37살이구요.
아내는 올해 30살입니다.[아직도 자신이 어리다고 생각합니다.]
연예는 거의 7년가까이 했구요 8년차에 결혼을 했습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저의 아내는 외동딸에 장인 어른께서 귀하게 키운 딸입니다.
하지만 살림을 아예 못하고 결혼 하면 다 할건데 지금은 하지 말아라 ..
하시곤 청소와 음식 살림을 아예 못한채로 저에게 시집을 왔습니다.
모르고 결혼 한건 아니지만 자신도 결혼하면 잘할수있고 잘할것이다 라고 말을했기에
믿고 결혼했지만 방은 흐트러진채 고대로 있으며 집기며 가전기는 모두 새것인데...
한달정도 되더니 먼지와 찌든때로 되어있습니다.
그때는 저도 직장을 다니며 가끔 너무 하다 싶을때 청소를 도와주며 알려주기를 반복
이제는 잔소리로 듣더군요
세탁기도 그냥 장식입니다. 빨래는 널곳 없다며 빨래를 안합니다.
단지 자기 속옷만 삶고 빨고 합니다.
빨래는 세탁기가 하는데 그냥 넣고 빨면되는데 꺼내어 널고 그러는게 귀찮은지 ...아예 안합니다.
그것도 제가 화를내며 해야 하려고만합니다.
지금까지 밥챙겨준것도 정말 손에 꼽힐정도입니다. 제가 요리를 좀 할줄알기에 가끔 맛있는거 해주며
맘으로는 알려주면서 하려는데 처다도 안보고 가져다 줘야 먹고 합니다.
배우려고도 안하고 아이 갖으면 밥 챙겨줄것이다 라고 말하고..
솔직히 부족한건 제가 채워주면 되지만 채워주는것도 한계 아예 살림을 안하려고하네요..
다정하게 잘해줄땐 정말 애교도 해주고 해달라는거 다 해줍니다.
요즘은 제가 요식업쪽으로 사업을 하다보니 같이 일을 하는데요.
예 : 저는 정리를 하며 일을 합니다. 하지만 아내는 흐트러 놓는 성격입니다.
정리정돈을 아예 안하며 홀청소도 깔끔하게 못하여 제가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합니다.
그것도 듣기 싫은지 같이 일하고는...살림을하라고 하면 같이 일하는데 내가 왜? 여자가 꼭 왜? 살림을 해야하냐며...
큰소리 칩니다.
가게에서 수입이 들어오면 아내 통장으로 모두 넣어줍니다.
제가 가지고있으면 씀씀이가 심해서 아내에게 모두 넣어주긴합니다.
비자금조차 안만들고 그러는데요 ..
조금 속상합니다.취미도 없고 하려고도 안하고 귀찮아 하며 자신이 배가고파야 그때 잔소리를 해야 편의점등 되어있는 김치 라면등..챙겨주고 솔직히 따로 챙겨먹는게 더 좋다고생각하고는 따로 챙겨먹자식으로 말을 하면
토라지고 ...
아내를 사랑 안하는건 아닙니다. 많이 사랑합니다. 사랑이면 될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자꾸 다른 여자들과 비교 하게 됩니다.
비교하면 안되지만 제 주변 제수씨들은 살림도 잘하고 요리도 못하지만 노력이란걸 하는데 ..
핑계만되고 .....
어제도 생일이였는데 제가 좀 투덜 거렸습니다. 운전중 너무 졸려서 차에서 잠깐 30분정도 눈을 붙였는데
바로 깨우더군요..시간은 칼같이.. 깨웁니다. 제가 잠이좀 많습니다. 좀더 자고싶은 마음에도 불구하고 ..
일단 생일이니만큼 졸린걸 뿌리치고 운전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몇분 안되어 눈은 풀리고 ..운전은 집중도안되고 사고는 날것같고 ..
그래서 심술아닌 심술을 부렸습니다.
베스킨라벤스 앞에 간신히 도착하고는 차를대는데 될곳이없어 가게 옆 벽에 바짝 붙여 제가 내릴수가없기에 ..
카드를 주며 자기가 좋아 하는것으로 사와라 했더니 ..됐다며 내가사는 케익이 무슨의미냐며
머라고하더군요.,.
제가좀 욱하는 성격이라;; 그자리에서 그냥 가자..
케익이고 머고 먹지말아라 ..
가게 앞에 내려주고는 차에서 고민 고민 하며 ..
그냥 조용히 3시간후에 아내가있는 가게로 갔습니다.
따로 잘수있는 공간도 있기에 .. 저는 바로 들어가지않고 컴퓨터를 보며..
블러그를 구경하러 들어가면 음악이 크게 나올때가있습니다.
저도 의도치않게 음악을 빨리 끄고는 아내 눈치를 보며..
구경하고있었죠.. 방에서 ㅅㅂ 그러더군요..
신경 안썼습니다. 일단 제가 기분은 상하게 했으니..
새벽 4시쯤 졸려서 씻고 발수건을 찾기위해 불을 잠시 켰다가 발닦고 불끄고 누워있었습니다.
10분.. 정적... 새우잠으로 누워있었습니다.건들면 또 한소리 할까 두려워;;;
벌떡 일어나더니 내잠 다 깨워놓고 지는 자빠져서 자고있네 ㅅㅂ 그러며 화장실로 향하더군요 ..
그래서 ...참다 못한 저는 욱;;해버리고는 혼자 자라 ..장사고 머고 다 때려치고 나간다했더니
다 때려치고 맘대로 하라고 하더군요 .
그래서 그냥 차로 향하고 앉아있다가 다시 ..가게로 갔습니다.
가게 메뉴판이 널부러져있고 의자는 눕어있고...
순간 욱하여 욕설을 퍼붙고는 심한 말을 했습니다.제가 잘못한거 알고있습니다.
아내도 막말 하며 욕하더군요..
다시 마음 가다듬고 장사 준비 해야지 하고왔는데 처가집으로 가버렸더라구요..
장모님께 전화도 수십통 오고... [솔직히 저희둘사이에 장모님이 참견하는거 별루거든요.]
저희 문제에 둘이싸운건 둘이 푸는성격이라 저희 어머니조차 아내가 머하는거 관섭하는걸
제가 싫어하기에 못하게 합니다.
하지만 처가집가면 장모님이 대신 통역이라도 해주시는듯이 ..해결을 하려고 하십니다..
그냥 둘이 있어도 풀리는것인데...
그래서 경고 아닌 경고를줬습니다. 문자로 이러이러 하니 금요일에 나갔거든요..
토요일 저녁까지만 시간을 주겠다. 그후로 안온다면 우리 인연은 여기서 끝이고
정때고 사랑이고 머고 다 버릴수있으니 알아서 판단하라고 했습니다.
솔직히 아내 오면 좋죠. 안오면 정말 ....에휴...
정말 아내에게 욱하는것 외에는 [가끔 때리고 긁어요..제가 싫어하는 행동등..]
해줄땐 잘해주고 애교부려주고 웃겨주고 정말 욱할때 빼고는 180도 잘해줍니다.
너무 잘해줘서 일까요? 저희 부모님보다 장모님댁을 더 많이 가고 많이 자러갑니다.
한달에 2번 정도 갑니다.[틈나면 또 가요..]
저희 어머니는 요리못해도 참견 안하십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제가 다 감수하고 제가 다 해야할까요?
속상합니다..
잘한다 잘한다 해놓고는 그때뿐.....
우울증걸릴까봐
드라이브도 하고 가게 쉬고싶은날엔 그냥 닫고 쉽니다.
가끔 친구들도 만나러 가라.. 해도 안갑니다.
부모님 보고싶다고 할땐 그냥 처가집으로 향합니다.
연예때부터 귀차니즘과 노력 관심이 부족하고 취미조차 없습니다.
취미도 만들어 주려고 해도 아내는 그때뿐 무관심...
오겠죠?? 기다리는데... 안오면 정말 헤어져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