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태어나서 여자번호라고는 따본적이 없었지만 먼저 가서 번호좀 달라고 했었고 그 여자애도 주었습니다. 그렇게 계속 알바를 하면서 톡도 많이는 아니지만 주고받고 일부러 티날정도로 잘해주고 챙겨줬었습니다. 그런데 그애는 저를 아빠라고 부르더라고요 그때는 그애가 저를 싫어하는 줄알고 그냥 포기했었습니다. 그러다 알바가 끝나갈 시점에 제친구와 사귀더군요. 제 옆에 항상 같이 다니고 군대도 같이나온 동기인데 고백을 했더랍니다. 제가 학교 복학때문에 알바를 그만둔 그시점부터 계속 그아이한테 들이대고... 정말 그날은 이상하게 기운도 없었고 그냥 눈물이 흘렀었어요. 그리고 그애는 아는지 모르는지 아빠아빠 하면서 연락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다 어느 날 그 여자애 한테서 카톡이왔어요 자기 남친과 싸운 이유와 힘들다면서 헤어지고 싶다고... 그때 저는 왜 기뻐했을까요. 그 애가 남친이랑 밤에 머를 했는 것을 다알고 있습니다.
왜냐면 그 친구는 저에게 그이야기를 다했으니까요. 제가 그여자애를 좋아하는걸 알면서 그얘기를 들으면서 저는 진짜 욕이란 욕은 다퍼붓고 싶은데 못하겠더라고요. 그게 자랑이냐고.... 여튼 비겁하긴하지만 이런 얘기를 했었고 난 너를 알바할때 부터 좋아했는데 왜 너는 몰라주었냐고 말했었조 갑자기 울더라고요. 왜 얘기를 안했냐고 자기도 좋아했는데 그냥 챙겨주기만 해서 관심없는줄 알았다고... 계속 얘기하다 결국 그여자애가 제 친구에게 이별선언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여자애한테 찾아갔습니다. 보고싶다고 불러냈었어요 그리고 그날부터 사귀게 됬었습니다. 친구한테는 미안했지만 더이상 그런 얘기를 아무 꺼리낌없이 말하는 애한테 제가 좋아했던 사람을 주기가 싫더라고요. 그렇게 잘사귀다 14년 여름방학 때 입니다.
이상하게 연락을 피하고 갑자기 연락을 잠시 하지말자는 겁니다.
저는 아... 머 복잡한 일이겠지했는데 다음날 헤어지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연락이 안됬지요 정말... 왜 헤어지는지도 모르고 이유라도 말해주면 이렇게 안힘들껀데 그냥 헤어지자더군요... 그러다 여자애와 친한 친구가 오빠야가 불쌍해서 말해줘겠 다고 했습니다.
전 남친이랑 다시 사귈수도 있을꺼같다고... 정말 화가나고 배신감이 느끼면 눈물도 화도안나는게 그때 알았습니다. 그 친구한테 전화하니 걔가 누굴 선택할지 기다리라더군요... 그애도 기다려라... 하아 죽고 싶었습니다. 친구고 여자애고 둘다싫고 그냥... 바보같이 제가 포기한다고 문자했지요. 후.. 그러다 다음날 여자애가 장문의 문자가 왔습니다.
실망이라고 예전에 포기안한다고 할때는 언제냐면서 둘다 연락끊을 꺼라더군요.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이때 못잡으면 평생못볼것 같아서 붙잡았습니다. 미안하다고
그리고 우여곡절끝에 다시 사겼습니다.
이렇게 좋게 끝나면 좋겠지만 거의 2년을 다가올때입니다.
제가 직장을 구하여 딴곳으로 떨어지고 그여자애는 그지역에서 직장을 잡게되었습니다.
꾸준히 까지는 아니지만 보고싶고 손이라도 한번 잡아보고 싶어서 찾아가고 못해줬던것을 잔득 해주고 싶은 마음에 선물을 해주었지요. 부모님께 다선물 해드리고 여유가 생겨 선물을 했지요.
그리고 헤어지기 일주일전에 처음으로 커플 신발을 맞춰봤습니다.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그말이 오빠와 같이 있기만해도 좋다고...
제 앞에서는 미안해서 못했는지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그말이 지금도 제귓가에 들리는거 같고
아직도 힘이 드네요. 그리고 같이 추억을 많이 간직하고 싶어 제가 좋아하는 치킨 먹는것을 줄이고
즉석 카메라를 사서 벚꽃 구경을 같이갈 계획이었지요.
근데 제가 회사 야간에 이제 좋아하는 마음이 생겨나지가 않는다네요... 권태기 같데요...
언제 다시 만날지 모르겠지만 따로 있자고....
저는 아직 이만큼 좋아하고 보고싶고 그런데 그여자애는 아닌가 봐요 너무 잘해줘서 그런가?
항상 잘해주고 이뻐해줘서 그런가? 온갖 생각이 다들더군요.
잡아봤습니다. 근데 그때부터 톡부터 전화까지 무심한듯한 말투더군요.
이때 아.... 이애는 이제나를 사랑 하지않는구나... 지금 글쓰고 있는 현재도 이때가되니 갑자기 눈물 나네요...ㅎㅎㅎ
알겠다고 니말대로 잠시 떨어지자고 우리가 필연이면 다시만나겠지...라고요
그러다 그애가 만약 보고싶으면 보러 와줄꺼냐고 하더군요.
저는 아직도 좋아합니다. 친구들이 욕하고 머라해도 저는 지금도 좋아하고 아마 이런사랑을 못할꺼같네요. 가겠다고 했지요.
그리고 이걸로 약 2년동안의 연애가 끝이 났네요.
정말 힘들때도 있었고 정말 좋고 행복할때도 있었던 연애라 그런지 기억에서 안잊혀집니다.
지금도 카톡을 보내기도 하지만 예전처럼 사랑스럽게 부르지도 아빠라고 했을때처럼 다정하지도
않네요... 이여자 옆에 다른 남자가 손잡고 있을 상상을하니 버티기 힘듭니다...
그애가 이글을 보고 있다면... 그냥 모른척 해줬으면 하네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 저를 욕하셔도 저는 반박을 못할것 같네요.
이제는 근데 보고싶어도 못볼것 같아요. 예전부터 위 가 계속 아팠는걸 안갔더니 좀 병이 커졌네요. 다시 연락을 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더 아껴주고 못해준것도 많은데 같이 가보고 싶었던곳과 보여주고 싶었던곳이 아직 많은데 이제는 못해주니 너무 후회됩니다....
헤어졌습니다.. 지금은 그냥 넋두리처럼 얘기하고싶네요..처음부터
안녕하세요 20대 중반인 직장인 남자 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판에다가 위로도 받고싶고 해서 이렇게 글을 써올립니다.
그냥 구구절절 쓸꺼같네요....
------------------------------------------------------------------------------
처음 전 여자친구를 만난게 2년전 제가 군대를 전역하고 알바하는 곳에서 만났었습니다.
다른분들은 모르겠지만 전역을 하고 맘에드는 여자를 만나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입밖으로 아... 이쁘다 이말이 나왔었습니다.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태어나서 여자번호라고는 따본적이 없었지만 먼저 가서 번호좀 달라고 했었고 그 여자애도 주었습니다. 그렇게 계속 알바를 하면서 톡도 많이는 아니지만 주고받고 일부러 티날정도로 잘해주고 챙겨줬었습니다. 그런데 그애는 저를 아빠라고 부르더라고요 그때는 그애가 저를 싫어하는 줄알고 그냥 포기했었습니다. 그러다 알바가 끝나갈 시점에 제친구와 사귀더군요. 제 옆에 항상 같이 다니고 군대도 같이나온 동기인데 고백을 했더랍니다. 제가 학교 복학때문에 알바를 그만둔 그시점부터 계속 그아이한테 들이대고... 정말 그날은 이상하게 기운도 없었고 그냥 눈물이 흘렀었어요. 그리고 그애는 아는지 모르는지 아빠아빠 하면서 연락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다 어느 날 그 여자애 한테서 카톡이왔어요 자기 남친과 싸운 이유와 힘들다면서 헤어지고 싶다고... 그때 저는 왜 기뻐했을까요. 그 애가 남친이랑 밤에 머를 했는 것을 다알고 있습니다.
왜냐면 그 친구는 저에게 그이야기를 다했으니까요. 제가 그여자애를 좋아하는걸 알면서 그얘기를 들으면서 저는 진짜 욕이란 욕은 다퍼붓고 싶은데 못하겠더라고요. 그게 자랑이냐고.... 여튼 비겁하긴하지만 이런 얘기를 했었고 난 너를 알바할때 부터 좋아했는데 왜 너는 몰라주었냐고 말했었조 갑자기 울더라고요. 왜 얘기를 안했냐고 자기도 좋아했는데 그냥 챙겨주기만 해서 관심없는줄 알았다고... 계속 얘기하다 결국 그여자애가 제 친구에게 이별선언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여자애한테 찾아갔습니다. 보고싶다고 불러냈었어요 그리고 그날부터 사귀게 됬었습니다. 친구한테는 미안했지만 더이상 그런 얘기를 아무 꺼리낌없이 말하는 애한테 제가 좋아했던 사람을 주기가 싫더라고요. 그렇게 잘사귀다 14년 여름방학 때 입니다.
이상하게 연락을 피하고 갑자기 연락을 잠시 하지말자는 겁니다.
저는 아... 머 복잡한 일이겠지했는데 다음날 헤어지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연락이 안됬지요 정말... 왜 헤어지는지도 모르고 이유라도 말해주면 이렇게 안힘들껀데 그냥 헤어지자더군요... 그러다 여자애와 친한 친구가 오빠야가 불쌍해서 말해줘겠 다고 했습니다.
전 남친이랑 다시 사귈수도 있을꺼같다고... 정말 화가나고 배신감이 느끼면 눈물도 화도안나는게 그때 알았습니다. 그 친구한테 전화하니 걔가 누굴 선택할지 기다리라더군요... 그애도 기다려라... 하아 죽고 싶었습니다. 친구고 여자애고 둘다싫고 그냥... 바보같이 제가 포기한다고 문자했지요. 후.. 그러다 다음날 여자애가 장문의 문자가 왔습니다.
실망이라고 예전에 포기안한다고 할때는 언제냐면서 둘다 연락끊을 꺼라더군요.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이때 못잡으면 평생못볼것 같아서 붙잡았습니다. 미안하다고
그리고 우여곡절끝에 다시 사겼습니다.
이렇게 좋게 끝나면 좋겠지만 거의 2년을 다가올때입니다.
제가 직장을 구하여 딴곳으로 떨어지고 그여자애는 그지역에서 직장을 잡게되었습니다.
꾸준히 까지는 아니지만 보고싶고 손이라도 한번 잡아보고 싶어서 찾아가고 못해줬던것을 잔득 해주고 싶은 마음에 선물을 해주었지요. 부모님께 다선물 해드리고 여유가 생겨 선물을 했지요.
그리고 헤어지기 일주일전에 처음으로 커플 신발을 맞춰봤습니다.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그말이 오빠와 같이 있기만해도 좋다고...
제 앞에서는 미안해서 못했는지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그말이 지금도 제귓가에 들리는거 같고
아직도 힘이 드네요. 그리고 같이 추억을 많이 간직하고 싶어 제가 좋아하는 치킨 먹는것을 줄이고
즉석 카메라를 사서 벚꽃 구경을 같이갈 계획이었지요.
근데 제가 회사 야간에 이제 좋아하는 마음이 생겨나지가 않는다네요... 권태기 같데요...
언제 다시 만날지 모르겠지만 따로 있자고....
저는 아직 이만큼 좋아하고 보고싶고 그런데 그여자애는 아닌가 봐요 너무 잘해줘서 그런가?
항상 잘해주고 이뻐해줘서 그런가? 온갖 생각이 다들더군요.
잡아봤습니다. 근데 그때부터 톡부터 전화까지 무심한듯한 말투더군요.
이때 아.... 이애는 이제나를 사랑 하지않는구나... 지금 글쓰고 있는 현재도 이때가되니 갑자기 눈물 나네요...ㅎㅎㅎ
알겠다고 니말대로 잠시 떨어지자고 우리가 필연이면 다시만나겠지...라고요
그러다 그애가 만약 보고싶으면 보러 와줄꺼냐고 하더군요.
저는 아직도 좋아합니다. 친구들이 욕하고 머라해도 저는 지금도 좋아하고 아마 이런사랑을 못할꺼같네요. 가겠다고 했지요.
그리고 이걸로 약 2년동안의 연애가 끝이 났네요.
정말 힘들때도 있었고 정말 좋고 행복할때도 있었던 연애라 그런지 기억에서 안잊혀집니다.
지금도 카톡을 보내기도 하지만 예전처럼 사랑스럽게 부르지도 아빠라고 했을때처럼 다정하지도
않네요... 이여자 옆에 다른 남자가 손잡고 있을 상상을하니 버티기 힘듭니다...
그애가 이글을 보고 있다면... 그냥 모른척 해줬으면 하네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 저를 욕하셔도 저는 반박을 못할것 같네요.
이제는 근데 보고싶어도 못볼것 같아요. 예전부터 위 가 계속 아팠는걸 안갔더니 좀 병이 커졌네요. 다시 연락을 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더 아껴주고 못해준것도 많은데 같이 가보고 싶었던곳과 보여주고 싶었던곳이 아직 많은데 이제는 못해주니 너무 후회됩니다....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금 보고싶으면 미루지말고 지금 가세요.
안아주면서 사랑한다고 정말 좋아한다고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