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가 긴데 요약하자면 이친구와 3년 반정도를 사귀고 헤어졌었어요 그때가 수능기간이였는데 제가 연락도 뜸하고 얼굴도 잘 못보니까 그아이가 힘들었나봐요. 그렇게 헤어지고 남친은 다른여자를 5일정도 만에 다시 만나구요.....
하지만 전 수능이 끝나고도 남친이 보고싶고 그립고 그래서 만나던 여자랑 헤어진거 알고 제가 먼저연락해서 다시 사귀게되었어요. 근데 3월 한달동안 제게 관심도 없어진거 같고 절 신경쓰지않아 하는거 같아서 제가 서운하다고 말을 했죠. 원래 화나도 연락은 제대로 하는 사람인데 연락도 다 씹고 저혼자 전전긍긍하고...
그런데 며칠 전 남친 과에 제 남친을 좋아하는 여자가 있ㅇ단걸 알았어요.. 남친이 알아듣게 정리했다고 해서 믿었는데
어제 남친 집에서 있다가 남친이 잔 사이에 핸드폰 카톡을 봤는데 내용이 참 가관이더군요
그 여자가 남친한테 사랑한다 어쩐다 흡사 연인관계얘기였어요... 심장이 미친듯이 아프고 뛰고 그래서 깨워서 얘기했죠 이게 뭐냐고...
이걸 보기전에 남친이 저에게 솔직히 말하면 널 좋아하는게 예전같지않다 하지만 노력할거다 이런말해서 너무미안하다 이런식으로 말했거든요
이때 얘길하면서 자기는 그렇게 하고 그여자한테 말하고 이제 말도안하는사이라고..그렇게 말하더라구요. 말을들어도 너무 가슴이 답답하고 아파요 그사람앞에만 서면 할말도 다 잊고.. 너무 힘들어요. 카톡내용이 자꾸 떠오르고 캐묻고싶고 뭐든 다 얘기하고싶은데 얘기하면 그사람표정 안좋아지고 기분도 안좋아지는게 싫어서 그냥 안하고 말아요..
헤어지면 제 마음이 좀 나아질까요 헤어지기 싫은데... 절 더 좋아지는게 그사람잋노력해서 될 일일까요ㅠㅠㅜㅜ
공부도 손에 안잡히고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ㅠㅠ
사람마음을 노력으로 바꿀 수 있나요...
20살 여자입니다. 저에겐 동갑 남자친구가 있어요.
요번에 서로 다른대학을 들어가서 한달사이에 일주일에 한번은 꼭 트러블이 있어요...
얘기가 긴데 요약하자면 이친구와 3년 반정도를 사귀고 헤어졌었어요 그때가 수능기간이였는데 제가 연락도 뜸하고 얼굴도 잘 못보니까 그아이가 힘들었나봐요. 그렇게 헤어지고 남친은 다른여자를 5일정도 만에 다시 만나구요.....
하지만 전 수능이 끝나고도 남친이 보고싶고 그립고 그래서 만나던 여자랑 헤어진거 알고 제가 먼저연락해서 다시 사귀게되었어요. 근데 3월 한달동안 제게 관심도 없어진거 같고 절 신경쓰지않아 하는거 같아서 제가 서운하다고 말을 했죠. 원래 화나도 연락은 제대로 하는 사람인데 연락도 다 씹고 저혼자 전전긍긍하고...
그런데 며칠 전 남친 과에 제 남친을 좋아하는 여자가 있ㅇ단걸 알았어요.. 남친이 알아듣게 정리했다고 해서 믿었는데
어제 남친 집에서 있다가 남친이 잔 사이에 핸드폰 카톡을 봤는데 내용이 참 가관이더군요
그 여자가 남친한테 사랑한다 어쩐다 흡사 연인관계얘기였어요... 심장이 미친듯이 아프고 뛰고 그래서 깨워서 얘기했죠 이게 뭐냐고...
이걸 보기전에 남친이 저에게 솔직히 말하면 널 좋아하는게 예전같지않다 하지만 노력할거다 이런말해서 너무미안하다 이런식으로 말했거든요
이때 얘길하면서 자기는 그렇게 하고 그여자한테 말하고 이제 말도안하는사이라고..그렇게 말하더라구요. 말을들어도 너무 가슴이 답답하고 아파요 그사람앞에만 서면 할말도 다 잊고.. 너무 힘들어요. 카톡내용이 자꾸 떠오르고 캐묻고싶고 뭐든 다 얘기하고싶은데 얘기하면 그사람표정 안좋아지고 기분도 안좋아지는게 싫어서 그냥 안하고 말아요..
헤어지면 제 마음이 좀 나아질까요 헤어지기 싫은데... 절 더 좋아지는게 그사람잋노력해서 될 일일까요ㅠㅠㅜㅜ
공부도 손에 안잡히고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