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반해서 나혼자 좋아했던 긴 3년이지나고너한테 먼저 연락오고 20일동안 서로 뜸들이다가 소심한 너의 성격탓에 내가 먼저 고백했고그때부터 서로 남 부럽지 않을만큼 그 누구보다 예쁜 사랑했어처음에는 한달도 못갈꺼 같았지만 가정환경이 비슷했던 탓일까 우리는 서로 아픔까지 공유하면서 이해하게 되었어100일 200일 그렇게 시간이 흘렀어 아마 그때부터 였을까 내가 서서히 조금씩 변하게 된게말투도 너 마음아프게 하고 이게 사귀는건지 아닌건지 헷갈릴정도로 행동하고 그렇지만 너는 다 이해해줬어 못되게 행동하는 나를 다 받아줬어 내가 잘못해도 사과하는 쪽은 항상 너였어그게 너무 익숙해져서 편해져서 아,나한테는 이제 너가 함부로 대해도 괜찮은 사람 이구나 라고 느꼈어 그래서 그랬던거야 1년반 동안 오면서 헤어지기도 수십번 다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하고 한시간 몇시간 안되서 바로 연락하고 다시 시작하자고 그랬었어 아직 철이 없었나봐 그래도 너 없으면 안되는 나인데 많이 좋아했는데 이상하게 너 한테만 그렇게 행동이 되드라내가 모진말해도 친구들이 이제 그만하라고 찾아가지말라고 해도 내인생이고 내가 좋다는데 내 뜻대로 할꺼라고 그래도 나 찾아와준 너 몇일전 마지막으로 사겼을때 그때 처음으로 너가 나한테 그만하자고 힘들고 지친다고 했어그래도 나는 너가 다시 올줄알아서 그말을 쉽게 넘겨 버렸어그게 화근이 었던걸까 지금은 너랑나 반대가 되어버렸어 너가 나한테 마음떠난 지금 나는 이제 깨달았어 그때 처럼 다시 되돌아 갈수없을까?여기까지 온게 모두 내탓이라는거 알아 내가 울고 붙잡고 무릎꿇고 애원하면 될줄 알았어 미안해 이제 정신차려서 너 없으면 안되는데 너는 이제 다른여자가 생겨버렸어너한테 못해준게 많아서 한번만 간절히 원하니까 한번만 더 기회 달라고 했는데끝까지 똑같더라 땅을치고 후회해봐야 정신차린다는 말 그말좀 새겨들을껄너도 나 처럼 이렇게 아프고 많이 힘들었지 그때 못알아차려서 이제 깨달아서 미안해나 지금 많이 힘들어서 죽을꺼같아 이젠 내가 너한테 말한마디 잘못했는지 더 싫어하는 행동한건 아닌지 너랑 있으면 숨도 제대로 못쉴꺼같아좋아하면 좋아하기만 하고 피해주지말라고 했던 말 지키려고 노력해볼께 처음에도 지금도 싫었던 적은 한번도 없어 지금 내가 너무 모질게 굴어서 벌받는 거라고 생각할께내 생각 나는날이 너도 지금의 나처럼 후회하는날이 오겠지너의 마음이 나한테 없어서 아직은 못오겠지만 몇년이 되었던 다시 와줄날이 오겠지 빨리와서 많이 힘들었냐고 안아줬으면 좋겠어 기다릴께저번처럼 도시락싸서 벚꽃보러 너랑 같이 가고싶고,영화 보러도 같이 가고싶고, 손잡고 걸어서 집까지 같이 가고싶어전에는 미처 몰랐던 이런 소소한 행복을 다시 한번 너랑 함께 물들어 가고싶어사랑해 처음부터 그랬었고 지금도 그래 21
첫눈에반해 4년좋아했고 1년반 동안 함께했던 그 사람
첫눈에 반해서 나혼자 좋아했던 긴 3년이지나고
너한테 먼저 연락오고 20일동안 서로 뜸들이다가 소심한 너의 성격탓에 내가 먼저 고백했고
그때부터 서로 남 부럽지 않을만큼 그 누구보다 예쁜 사랑했어
처음에는 한달도 못갈꺼 같았지만
가정환경이 비슷했던 탓일까 우리는 서로 아픔까지 공유하면서 이해하게 되었어
100일 200일 그렇게 시간이 흘렀어 아마 그때부터 였을까 내가 서서히 조금씩 변하게 된게
말투도 너 마음아프게 하고 이게 사귀는건지 아닌건지 헷갈릴정도로 행동하고 그렇지만 너는 다 이해해줬어 못되게 행동하는 나를 다 받아줬어 내가 잘못해도 사과하는 쪽은 항상 너였어
그게 너무 익숙해져서 편해져서 아,나한테는 이제 너가 함부로 대해도 괜찮은 사람 이구나 라고 느꼈어 그래서 그랬던거야 1년반 동안 오면서 헤어지기도 수십번 다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하고 한시간 몇시간 안되서 바로 연락하고 다시 시작하자고 그랬었어 아직 철이 없었나봐
그래도 너 없으면 안되는 나인데 많이 좋아했는데 이상하게 너 한테만 그렇게 행동이 되드라
내가 모진말해도 친구들이 이제 그만하라고 찾아가지말라고 해도 내인생이고 내가 좋다는데 내 뜻대로 할꺼라고 그래도 나 찾아와준 너
몇일전 마지막으로 사겼을때 그때 처음으로 너가 나한테 그만하자고 힘들고 지친다고 했어
그래도 나는 너가 다시 올줄알아서 그말을 쉽게 넘겨 버렸어
그게 화근이 었던걸까 지금은 너랑나 반대가 되어버렸어
너가 나한테 마음떠난 지금 나는 이제 깨달았어 그때 처럼 다시 되돌아 갈수없을까?
여기까지 온게 모두 내탓이라는거 알아
내가 울고 붙잡고 무릎꿇고 애원하면 될줄 알았어
미안해 이제 정신차려서 너 없으면 안되는데 너는 이제 다른여자가 생겨버렸어
너한테 못해준게 많아서 한번만 간절히 원하니까 한번만 더 기회 달라고 했는데끝까지 똑같더라 땅을치고 후회해봐야 정신차린다는 말 그말좀 새겨들을껄
너도 나 처럼 이렇게 아프고 많이 힘들었지 그때 못알아차려서 이제 깨달아서 미안해
나 지금 많이 힘들어서 죽을꺼같아 이젠 내가 너한테 말한마디 잘못했는지 더 싫어하는 행동한건 아닌지 너랑 있으면 숨도 제대로 못쉴꺼같아
좋아하면 좋아하기만 하고 피해주지말라고 했던 말 지키려고 노력해볼께
처음에도 지금도 싫었던 적은 한번도 없어 지금 내가 너무 모질게 굴어서 벌받는 거라고 생각할께
내 생각 나는날이 너도 지금의 나처럼 후회하는날이 오겠지
너의 마음이 나한테 없어서 아직은 못오겠지만 몇년이 되었던 다시 와줄날이 오겠지
빨리와서 많이 힘들었냐고 안아줬으면 좋겠어 기다릴께
저번처럼 도시락싸서 벚꽃보러 너랑 같이 가고싶고,
영화 보러도 같이 가고싶고,
손잡고 걸어서 집까지 같이 가고싶어
전에는 미처 몰랐던 이런 소소한 행복을 다시 한번 너랑 함께 물들어 가고싶어
사랑해 처음부터 그랬었고 지금도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