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가는 시간앞에 변해버린 너를 탓할수없다 내가 그립고 그리워서 가슴이 미어지고 그 그리움이 온전히 나로 가득할때쯤 나에게 다시 오기를 ,후회하기를, 나와 함께 했던 모든것을 다른사람과 똑같이 하지않기를, 내 두 눈으로 너와그사람의 행복을 보면서 등뒤로 하염없이 눈물흘리는일 없기를 미련하게도 나는 그냥 너를 사랑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며 꾸역꾸역 살아가고있으니. 그냥 보고싶어 하는 마음으로도 충분히 잘살아가고있으니.2
너는 내가 읽은 가장 아름다운 구절이다
흘러가는 시간앞에 변해버린 너를 탓할수없다
내가 그립고 그리워서 가슴이 미어지고 그 그리움이
온전히 나로 가득할때쯤 나에게 다시 오기를 ,후회하기를,
나와 함께 했던 모든것을 다른사람과 똑같이 하지않기를,
내 두 눈으로 너와그사람의 행복을 보면서 등뒤로 하염없이 눈물흘리는일 없기를
미련하게도 나는 그냥 너를 사랑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며
꾸역꾸역 살아가고있으니.
그냥 보고싶어 하는 마음으로도 충분히 잘살아가고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