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짜 피부화장 하나도 안했고요 얘 맨날 축구하러 둘째 동생이랑 가요ㅜㅠㅠ 딱한번 밖에 안해봤어요ㅠㅠ 그때 찍은사진이 너무 귀여워서 한번 올려 본거에요. 상습적인거 절대 아니에요!! 제눈에만 예쁜줄알았는데 이뻐해주셔서 기분 좋네요ㅎㅎ 감사합니다~
가발을 새로 사서 동생 여장 한번시켜볼라고 사탕을 준다는 약속을하고 여장을 시작했어요ㅋㅋㅋ
아이라인이랑 틴트만 발랐어요 그랬더니 애가표정이ㅋㅋㅋㅋ귀여워
그리고 가발을 씌워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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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
하.....나보다 이쁘다ㅠㅠㅠㅜㅠ
화장지우고나서 애가 절 너무초롱초롱하게 쳐다봐서 사탕을 줬더니
"누나 다음에 또 하자!!"
이러고 티비보려고 달려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끝
(수정)
얘얼굴에 비비 말고 그냥 틴트랑 아이라인만한거에요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시하자고 한건 사탕 받으려고 그런거구요~
너무 욕하지 말아주세요ㅠ